오미희 “출산 7개월만 별거, 시댁에 딸 뺏기고 오래 못 봐” 고백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04-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xcJ2hD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c597bc5600657cdad99a961c72e7fde4813769370906d0758be12e52eb19e" dmcf-pid="ZeMkiVlw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60703990joxe.jpg" data-org-width="600" dmcf-mid="GLLOjxGh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60703990jo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e16f4f6bea2b912efd363ad082f5862fabf44470dff8c2f24291d41146e6c7" dmcf-pid="5dREnfSr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60704198naay.jpg" data-org-width="600" dmcf-mid="HANlEd5T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60704198na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1JeDL4vm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908a7ab8bcc5ca43ce58febf4e2e85c91cc346769e760c669d6948462b30359" dmcf-pid="tidwo8Tshw" dmcf-ptype="general">오미희가 의사 전남편과 이혼하며 딸을 오래 못 봤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40689f9d2373d746edad1c5fbc52a6a92f01d879a7f00ab904b6ab3f5c9e9ba" dmcf-pid="FnJrg6yOlD"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도 여자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dc57e322355a4635aa0adfb7c5689886b65f283318ad0d47bce47cdbfd5f799" dmcf-pid="3P8aMBsAlE" dmcf-ptype="general">오미희는 “혼자 찍은 돌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사실 애 안 낳고 이혼하려고 했다. 다들 뭐라고 말을 하느냐면 애 하나 낳으면 달라진다고 했다. 둘 다 철이 없어서 그런 거다. 다른 건 다 해봤는데 애는 안 낳아봤다. 딸이 저한테는 처방이었다. 이혼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런데 7개월 만에 정말 이건 아니라는 판단이 오는 사건이 있었다”고 출산 7개월만 별거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e4ed3beb18b57c49d5673f3964a4308baea1a456ad784a27fc49d907c415473" dmcf-pid="0Q6NRbOchk" dmcf-ptype="general">이어 오미희는 “내가 수술하고 자는데 천장에 이 남자와 안 살아야 하는 이유 10가지를 써봤다”며 “아기 돌을 못 챙겨줬다. 시어머니가 계속 저한테 아기를 보내라고 이야기를 했다. 라디오를 하고 왔는데 아기가 없는 분위기가 너무 싸늘한 거다. 보모 아줌마가 애를 보고 있었는데 문을 여니 아줌마가 뺏겼다면서 울더라”고 이혼하며 딸을 뺏긴 사건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7c6fb936c3008233b23f0002912541a5421abe544b0ca3f886eb7fd30782994" dmcf-pid="pxPjeKIkyc" dmcf-ptype="general">오미희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방에 들어가서 안 나왔다. 뭐를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렇게 슬픈 날이 있었다. 아기를 보내고 돌에 갔는데 들어갈 용기는 없고 주변만 돌다가 방송하러 가는데 차에 기름이 없는 줄 몰랐다. 불이 들어와서 차를 돌렸는데 택시와 충돌해서 한 바퀴를 돌고 장 파열이 돼서 수술을 했다. 딸에게 미안한 게 돌을 함께 하지 못한 게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f780d44e2bc350489e1872a0cc499a249aa34d267d781f28fb04f9e97eed726" dmcf-pid="UMQAd9CECA" dmcf-ptype="general">이어 전남편이 재혼을 하면서 아이를 보여주지 않았고, 보러 갈 자신도 없었다며 위자료를 갖고 장난질을 할 거라는 억측이 있었다는 일도 꺼냈다. 김용만이 “얼마나 딸을 못 본 거냐”고 묻자 오미희는 “꽤 오래 못 봤다.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할 때쯤 저랑 같이 자는데 엄마가 정신이상자가 아니라 너무 다행이라고 하더라”고 딸의 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69ac70d99c215b7bd1980b9ba6b8deb54a7dedce0151cda69acebbb98dd34c6" dmcf-pid="uRxcJ2hDyj" dmcf-ptype="general">노사연이 “전 시댁에서 엄마에 대해 그렇게 이야기한 거냐”며 경악하자 오미희는 “저도 이혼에 대해 정당화시키려고 너희 아빠, 너희 할머니 그런 말을 했다. 딸이 잘 때 보니까 이상한 여자와 나쁜 남자의 딸이 되는 거다. 그건 안 되는 거다. 아이한테 책임감 없이 한 거”라며 후회했다. 김용만은 “주변 사람들이 네 엄마 이상하다, 네 아빠 이상하다 하면 딸이 받는 고통은 어마어마하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0ba41e353e718f5598dfb2d79cb6d283213a06113e5c57ef4c9feba04d0225af" dmcf-pid="7eMkiVlwyN" dmcf-ptype="general">오미희는 “그 다음부터 전남편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다. 네 아빠 닮아서 알뜰하구나. 머리가 좋구나. 그러니 애가 변하더라. 자기를 낳기 싫어했고 나 때문에 부모가 불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존재감에 대해 이혼한 자녀들이 좀 그렇다. 부모가 잘해줘도 아이가 흡수하는 건 다르다. 혼자 많이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67e666980c63e2085e31c9042395bea7fa69438317a1c0b865bc3ce0555ad9e" dmcf-pid="zdREnfSrya" dmcf-ptype="general">오미희는 “아이에게 굉장히 많은 잘못을 했다. 늘 미안하다고 하면 ‘엄마 그런 말 좀 하지 마. 사진은 원래 혼자 찍는 거야’ 한다. 아무리 그래도 미안한 건 미안한 건데. 내가 미안해하는 걸 딸이 제일 싫어한다. ‘엄마 상황이 그런 건데. 나도 그 상황이면 그럴 거 같아’ 그런다”고 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qJeDL4vmT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q7xK1aeW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진화 “남편 김원효 망해도 될 만큼 돈 모으고 있어” (동치미)[결정적장면] 04-19 다음 “검색만으론 부족” 네이버·카카오가 ‘발견’에 힘주는 이유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