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심진화 “남편 김원효와 밤 활동량 많은데 애 안 생겨” 난임 고백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Fx4pkL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83c72d8a20d9168e4b9ee58bf9a82d9dcbde24893d0cc5386a08863abb4e2" dmcf-pid="tu3M8UEo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60334937hdbg.jpg" data-org-width="600" dmcf-mid="ZwqiMBsA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60334937hd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dff9a79a3adb053df4c89f06db053f7cb260dc73e561b5a97769982b8b09e" dmcf-pid="F70R6uDg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60335133hlml.jpg" data-org-width="600" dmcf-mid="5EjGvkB3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60335133hl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3BuJxqmj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51253555804ef2e2c9518fa0533ebc7c166d85f93b7b9082c1cc759e16d8135" dmcf-pid="0b7iMBsAyD"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아이가 안 생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e40689f9d2373d746edad1c5fbc52a6a92f01d879a7f00ab904b6ab3f5c9e9ba" dmcf-pid="pKznRbOcCE"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도 여자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5ebde7adc5c1bf2a4022c8fc8d60455eff87793b9a603e73cb96083d2d3f29e" dmcf-pid="U9qLeKIkTk"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나도 한때는 여자보다 엄마이고 싶었다”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저희 엄마가 되게 독특하셨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학교 다녀오면 어땠는지 매일 물어봤다. 지금도 제 친구들하고 여행 다니고 술을 한잔 하신다. 제 친구들과 엄청 친하다. 이름 다 알고. 초중고대 방송국까지 다 안다”고 모친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67358048cfd304efee338948a9685d3f50962e4f7ba6c87d3fb3e07beef72960" dmcf-pid="u2Bod9CEyc" dmcf-ptype="general">이어 심진화는 “제가 술이 궁금한 나이가 됐다. 엄마가 직접 너도 곧 성인이니 술을 배워야한다. 술을 제일 먼저 가르쳐주고. 엄마가 또 대단하셨던 게 아빠를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서 너무 사랑해서 엄마 형제들은 대학교에 갈 때 20살에 과감하게 집을 나갔다. 성인이 돼서 이 사랑을 쟁취하겠다. 결혼식도 안 하고 날 낳을 때까지 친정에 돌아오지 않았다. 사랑에 목숨 거는 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0c19ee8be4fc2adf6699574226034db2ccced39d0b80b12a847f3858e0df9d" dmcf-pid="7VbgJ2hDTA" dmcf-ptype="general">심진화의 첫사랑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고. 심진화는 “아버지가 보수적이라 여자는 해 지면 밖에 나가면 안 된다. 엄마는 그런 게 어디 있냐. 아빠가 잠들면 현관문을 열어뒀다. 제가 그 문을 열고 놀러갔다가 왔다”며 부모님의 온도차이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854194c42bb090b6d22fe8c91887fe32b8aa1a89d5f23dd23701310ac7b8604f" dmcf-pid="zfKaiVlwyj" dmcf-ptype="general">또 심진화는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부모님 결혼식 비디오를 보는데 다른 내용이 나왔다. 태어나서 처음 보고 충격을 받았다. 오바이트를 했다. 밥 없으면 못 살던 애가 갑자기 밥을 못 먹었다. 엄마가 왜 그러냐고. 말했더니 그건 아름다운 거다. 나랑 네 아빠도 자주하는 거다. 엄청 솔직하게 다 이야기를 해주셨다”고 모친의 남다른 성교육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efc2ca1ac91b7179f91265601126e9550fff5f04b8980109431c0768ecc2c9f8" dmcf-pid="q49NnfSryN"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나도 꼭 딸을 낳아서 우리 엄마 같은 엄마가 너무 되고 싶었다. 난 아이가 안 생길 거라는 생각을 단 한 번도 안 해봤다. 삼사년 지나니까 처음에 너무 무서웠다. 엄마가 되면 할 게 너무 많은데. 이렇게 안 되니까 많이 속상한 시기가 있었다”고 난임 고충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b228390943ce1f0bb2fd7f0aa424c16efdf93f5a9987e39f1b80f35f553d41f" dmcf-pid="B82jL4vmCa"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 이게 하늘의 뜻이 있지 않을까. 김원효는 산부인과 가면 근래 보기 드문 정자라고. 움직임, 모양, 개수 다 좋고. 저도 문제가 하나도 없다. 둘이 밤에 활동량도 좋고. 원인을 알 수 없다. 노력도 다 해봤고. 부부도 그렇고 양가 어머니도 논의를 해봤을 때 이제 놀아라. 중2 때부터 신문배달하고 안 해본 일이 없다. 이제 편하게 놀아라”고 새로운 마음가짐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841c4dd513132686038e2ba1f67ed57ad650047b4a6c5effe6a9be039856630d" dmcf-pid="b6VAo8Tshg" dmcf-ptype="general">이에 개그맨 이동엽이 “박슬기가 아이가 안 생기다가 내 코를 만지고 애 둘을 낳았다. 내 코 만지면 애 낳는다. 정성을 다해서 만져야 한다. 경건하게”라며 코를 내줬고, 심진화는 “이동엽 코는 안 만지고 싶었는데”라면서도 이동엽의 코를 만졌다. 이동엽이 “둘 점지해줍니다”라고 말하자 이홍렬도 “나도”라며 이동엽의 코를 만져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3d4ab94967d061151103a0f36032c6aba1a49c5782d64e3eabc3e0b26e0e19f" dmcf-pid="KYvBUWd8Co"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저희 부부가 아이가 없어서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모든 시선이 아이에게 가는데 남편이 가장 좋고 그 다음이 엄마다. 나름 장점이 온전히 엄마들에게. 진짜 전화통화도 자주 하고 함께 하는 시간이 많다. 그래서 약간 반대로 위로가 되기도 한다”며 아이가 없어서 오히려 더 효도를 하게 되는 면도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9GTbuYJ6W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2HyK7GiP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진화, 생활고 고백 “단칸방에 아빠 친구 자녀까지 6식구 살아” (동치미)[결정적장면] 04-19 다음 심진화 “남편 김원효 망해도 될 만큼 돈 모으고 있어” (동치미)[결정적장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