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전국 TOP10 가요쇼’ 흥 폭발···‘쑥덕쿵 Remix’→‘아모르 파티’ ‘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D8NQYC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77f02f0c1eedabb9b9b13c536d40e0170b1aca88728e9a8c0974e3f755121" dmcf-pid="Fqw6jxGh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JB ‘전국 TOP10 가요쇼’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62457145dqsu.jpg" data-org-width="1000" dmcf-mid="1I6Z9tNd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62457145dq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JB ‘전국 TOP10 가요쇼’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0de5fab021b37044364013e623c48059e7c753c3f3781fa7741014fec7f25c" dmcf-pid="3BrPAMHlUE" dmcf-ptype="general">가수 김연자가 넘치는 텐션과 에너지를 무대에 쏟았다.</p> <p contents-hash="13771b8b0fd90b651c8078ffec1e3f2497784e1b6dfa4a3e6f7d09cf3994e865" dmcf-pid="0bmQcRXSuk"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18일 방송된 TJB ‘전국 TOP10 가요쇼’에 출연해 ‘쑥덕쿵 Remix(리믹스)’와 ‘아모르 파티’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0d40097cbee86fc672d6df6bce5fbe72b2fb22958dafd38d298ce04abb8fe74" dmcf-pid="pC4Hb5gR0c"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연자는 뜨거운 에너지로 모두가 열광할 수밖에 없는 무대를 만들었다. 퍼플 컬러의 화려한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김연자는 ‘쑥덕쿵 Remix(리믹스)’에 이어 ‘아모르 파티’까지 페스티벌을 연상케 하는 분위를 만들었고, 관객들과 호흡하며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모두 잡은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06cf3bb566ad34ce7e67bdac18b65e420e30ddad4bf916de8e9caea891b3e28" dmcf-pid="Uh8XK1ae7A" dmcf-ptype="general">먼저 ‘쑥덕쿵 Remix(리믹스)’를 선보인 김연자는 밝은 에너지와 여유 있는 미소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연자 특유의 폭발적인 성량과 노련한 무대 매너가 돋보인 가운데 손으로 입을 표현한 제스처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db364e258725729da3396254e290f8d0f20181cc2717b9171b57ff95b217dfeb" dmcf-pid="ul6Z9tNd7j" dmcf-ptype="general">이어진 ‘아모르 파티’에서도 김연자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떼창을 유발했다. 자연스럽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탄탄한 성량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명불허전 실력을 보여준 김연자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 매너로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121455aecf48e4e9da538eeea1ed7326d60a2e563f1d065a179ac62f00fbbd7" dmcf-pid="7SP52FjJFN"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지난해 ‘쑥덕쿵 Remix(리믹스)’와 영탁과 함께한 ‘주시고(Juicy Go)’를 발매했으며, 대전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송 ‘112파티’ 가창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5a4a2189b828105c4eee48f437c597146e29662c16f51b42eecfdc6477ea930" dmcf-pid="zvQ1V3Ai3a" dmcf-ptype="general">또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한류퀸’의 저력을 보여 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향 광주에 노래비가 세워지며 음악 인생에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qTxtf0cnpg"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장다아, '살목지' 인기 업고 '체리보이' 주인공 04-19 다음 '하하' 정준하에게 도발.. "식신? 형은 끝이야"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