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희 "의사 전남편 탓 임신 중 병원 한번도 못 가, 출산 직전 역아 발견" ('동치미') 작성일 04-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IDb5gR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54f05956a05779bc773b3f350072cd0af11b0ff684f511e58d7aaac72fe225" dmcf-pid="KNhr9tNd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063211495fxux.jpg" data-org-width="700" dmcf-mid="7N7FNQYC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063211495fx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178b5b4776159d6b954e9fa6a7ee9a0f2eddbb40ef57d739954b93e6a89d6b" dmcf-pid="9jlm2FjJ7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동치미' 오미희가 충격적인 임신 중 일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fb9d93d4d95df279c1541aa2def7ea41d8bedf8f7e66555baaf23dc885caa2d" dmcf-pid="2ASsV3Ai3Y"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오미희, 오영실, 심진화,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90795174bd9658d3075528d02a69ebb899c8c5371bc4b82228d22d39821709f" dmcf-pid="VKdPyDKp3W" dmcf-ptype="general">오미희는 출산 과정을 떠올리며 "저는 아기가 거꾸로 있어서 제왕절개를 했다. 임신 중 병원을 한번도 못 갔다. 의사인 전남편이 안 가도 된다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3bc60053eb151bf40e511caae3de1a99009f27591e1d7449665f89ed206e8900" dmcf-pid="f9JQWw9U3y"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근데 (전남편은) 아기가 거꾸로 있는 것도 몰랐냐"고 말했고 오미희는 "마지막 출산 날짜 보러 갔다가 알게 됐다. 임신 중에 병원에 한번도 안 왔다 하니까 의사도 놀라서 왜 그랬냐 물어보더라. '남편이 의사인데 가지 말라' 했다. '성별도 궁금하지 않았냐'고 하는데 안 궁금했다. 걔를 존중한다. 아들이면 어떻고 딸이면 어떠냐"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a8a23d40283c2260fea6ba239ba9dd4dcb6ef76ef4e74d2a9f722f09776b67b" dmcf-pid="42ixYr2u7T" dmcf-ptype="general">오미희는 "그래서 제왕절개를 했는데 수술하고 나면 금식을 해야 한다. 자연분만은 순간의 고통으로 끝나는데 제왕절개는 며칠을 아프다"며 "남편이 퇴근하고 왔는데 시원한 콜라를 들고 왔다. 한 모금만 달라 했는데 안 된다 했다. 그게 너무 밉더라. 저는 평소 콜라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정말 목이 타서 먹고 싶더라. 근데 냉정하게 안 된다더라"라고 전남편에게 서운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0ce2cd8f9e654610897e1252a2453da76493f5ed51d9bc88fd4f2451ef3ce" dmcf-pid="8VnMGmV7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063211716dccr.jpg" data-org-width="942" dmcf-mid="zce6TEb0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Chosun/20260419063211716dc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db21af977a9aa1c10ce3580adddfb10c94de4fa06fd8b2099389420c2e18fb" dmcf-pid="6fLRHsfzFS"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오미희는 "예전에 출산 휴가는 그 자리를 떠나는 거였다. 한 마디로 잘리는 거였다"며 "제가 그때 라디오를 진행했는데 아기를 낳으러 가야 했다. 사실 안 가고 싶었는데 가야 하지 않냐. 제 후임으로 미스코리아 출신이 왔다. 잘렸구나 싶어 마지막 방송을 정말 끝이라 생각하고 집으로 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372b0757cb1f9e8f97b219746b39f98377860ead3f921dd6f5a29b08993930" dmcf-pid="P4oeXO4q7l" dmcf-ptype="general">오미희는 "아기를 낳았는데 당장 라디오를 가고 싶은데 한 달 동안 휴가를 받았다. 한 달이 그렇게 길수가 없더라. 그 사이 그 친구가 앉아있으니까"라며 "그 친구가 잘하니까 라디오도 못 듣고 육아를 했다. 근데 3주도 안 됐는데 PD한테 전화가 왔다. 무슨 얘기가 나올지 몰라 떨렸는데 '언제 나오냐'더라. 그 말을 듣고 주저 앉았다. 아기도 더 예뻐 보였다"고 안도했던 일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Q8gdZI8B0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감독’ 장동윤, 달고 쓰고 낯선 ‘누룩’…첫 장편 연출의 맛 [SS인터뷰] 04-19 다음 무차별 요청으로 서버 다운시키는 ‘디도스 공격’ [보안TMI]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