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곁 맴도는 노상현에 질투 “요즘 안 바쁘냐”(대군부인)[순간포착] 작성일 04-1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707GiP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a6fd57653ed3e59965651509a8a34bc05ba04f5fc2918ae1c730807940161" dmcf-pid="90zpzHnQ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064414805rnyx.jpg" data-org-width="530" dmcf-mid="bXUFUWd8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064414805rn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2pqUqXLxSj"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ce981543e8d79e64cef6ff82d35469e25e067dc90de80ca7e36905ddac33fbf" dmcf-pid="VianaPWIlN"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질투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bdaf84421b526ea5eec99f9479e420cc0eda39b0446682d88774ea8e2735cb6" dmcf-pid="fnNLNQYCha"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민정우(노상현)에게 질투를 느끼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426a16a133016ea7b8e7ecbb1fceefb9e6376715d46a87aada5044e9059e28e" dmcf-pid="4LjojxGhvg" dmcf-ptype="general">이안대군과 성희주(아이유)는 야구 경기장을 찾았다. 민정우는 시구가 끝난 후 성희주, 이안대군을 찾았다. 스스럼없는 성희주와 민정우의 관계에 이안대군은 왠지 모를 날카로운 눈빛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dc4adb035c954514eb2d3adf6aec9dc35aa5b7b1301781004ccb4f81405a757" dmcf-pid="8oAgAMHlCo" dmcf-ptype="general">야구장 키스타임에서 카메라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을 비추었다. 당황한 성희주에게 이안대군은 귓속말을 했다. 관객들은 두 사람에게 키스를 하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성희주는 ‘체통이슈’라고 적으며 센스 있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9c881559e8e4d23d1732895e3ee56a668a48d2d3391e98efdedcc067e7e1083c" dmcf-pid="6gcacRXSSL" dmcf-ptype="general">경기가 끝난 후 민정우는 성희주에게 핫도그를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고, 바깥에서 식사를 할 수 없는 이안대군은 질투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먼저 궁으로 돌아가라고 말했고, 이안대군은 “같이 가겠다. 따로 가면 이상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성희주를 차에 먼저 태운 이안대군은 민정우에게 다가가 “요즘 안 바쁘냐”라며 날 선 일침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8b8bafa5a8bbbdfc7883d3f711e788581cd06d87dfe53565579b1b408279c067" dmcf-pid="PakNkeZvln" dmcf-ptype="general">이후 이안대군과 민정우는 체스를 두며 둘만의 대화를 나누었다. 이안대군은 민정우에게 “결혼 안 말려? 한 번은 말릴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민정우는 “제가 자가냐”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민정우는 “제가 그러면 나라가 망한다”라고 덧붙였고 이안대군은 “차라리 욕을 해라”라고 말하려 웃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QNEjEd5Tyi"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6564f8291604508375ff4559db57eaa2399fa4715f5addff08b1ebb0dc62b18f" dmcf-pid="xjDADJ1yvJ" dmcf-ptype="general">[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전한 양동근 미담…"그런 연기학원 다니지 말라고" [RE:TV] 04-19 다음 김강우, 순정 셰프의 반전 매력 폭발! (신상출시 편스토랑)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