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노상현 밀착에 '폭풍 질투' [TV온에어]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DLTEb0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470c89aa0fb15b6cec3158b7a52ad23eb85c8488f4401c5dbb21de84925ad" dmcf-pid="4awoyDKp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070417027qwks.jpg" data-org-width="620" dmcf-mid="2EpGf0cn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070417027qw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6d8a1c3a092f90992ddad03eb089525ddbabbe347deb3979f47490f5609a61" dmcf-pid="8NrgWw9US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노상현을 질투했다.</p> <p contents-hash="7b2b242d2e1b5e8f816b2c6252401fd2c2f9b84c441f4a25778d7241a8cf596f" dmcf-pid="6jmaYr2uSN"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4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를 두고 민정우(노상현)와 갈등하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1b71c9a992d7873e3dbc1a9705f9166c9443cfd788f7b60007007fde45667e75" dmcf-pid="PAsNGmV7Sa" dmcf-ptype="general">이날 이안대군은 성희주와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던 중 예상치 못한 불청객을 마주했다. 민정우가 "비서관이 사진 좀 찍히라고 했다"라며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든 것. 성희주가 반갑게 동석을 허락하자 이안대군은 두 사람의 친밀한 분위기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a2c4b57b41ddc2eeb821301af6b3a6773f0337a654bacb6000dcb947a4ad716" dmcf-pid="QcOjHsfzvg" dmcf-ptype="general">질투에 불이 붙은 이안대군은 저녁 식사 자리까지 따라나섰다. 민정우가 성희주에게 "저번에 배 안 부르다고 하지 않았냐, 밥 먹으러 가자"며 자연스럽게 제안하자 이안대군은 "나도 함께 가겠다"라며 끼어들었고 그에게 "요즘 안 바쁘냐"라며 날 선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19f559e0c314ef211a02249196fae8ac4111e93ec9751b63dbdede8785fd52e6" dmcf-pid="xkIAXO4qWo"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결국 함께 일식집에 방문했지만 이안대군은 음식을 앞에 두고 입도 대지 못했다. 성희주가 이유를 묻자 이안대군은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아 왕족은 날것을 먹지 않는다"며 엄격한 규율을 내세웠다. 이에 성희주는 "길거리 음식도 못 먹고 날것도 못 먹으면 무슨 재미로 사냐"며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3c9c673d0615cd70a08debeca785ef81a2864ca17cb6640beb2ad62c6f48f146" dmcf-pid="y7VUJ2hDvL" dmcf-ptype="general">성희주의 불평에도 이안대군의 태도는 완강했다. 그는 성희주를 바라보며 "지금이라도 많이 먹어 둬라. 국혼을 올리고 나면 이제 못 먹는다"라며 안쓰러운 마음을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830d22d683800ffe230b10a0bd1cc55ef761ab2ed51fcf4411428ee2cfabe" dmcf-pid="WgDLTEb0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070418351fxav.jpg" data-org-width="620" dmcf-mid="VlYOUWd8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070418351fx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d86c973b1e4bf70e3ecff25b3ab93b7a59ec01601168489ff6b98b80b721fb" dmcf-pid="YawoyDKpli" dmcf-ptype="general">한편 이안대군은 대비(공승연)와도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대비는 세자보다 국민들의 신임을 받는 그에게 분노를 드러낸 바, 이번에는 정의일보 사주 딸과의 만남을 주선하며 또 다른 계략을 꾸몄다.</p> <p contents-hash="fc94215dae8453e4b647abf92a30b82dcba826ea8ab68313b21b9553d69648be" dmcf-pid="GNrgWw9UCJ"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중요한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수상함을 느낀 이안대군은 "요즘 며칠 동안 아프셨다면 어의가 다녀갔을 거 아닌가. 병증이 뭐냐"라며 궁인에게 따져 물었다.</p> <p contents-hash="a85fb42e45ff3fb494abdec8c7ddb394f95e41ba369f44385b007214ac7a60c5" dmcf-pid="HjmaYr2uWd" dmcf-ptype="general">모두가 대답을 하지 못하자 그는 매일 아침, 점심, 저녁 대비의 건강 상태에 대한 보고를 명령했다. 또한 부원군, 세자의 접견까지 금지하며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c721643c5111de137ec4d72382914fef7bc23329572e3836a8ac34e2fd4fff0" dmcf-pid="XAsNGmV7Te" dmcf-ptype="general">"몸도 좋지 않은데 들어가 쉬셔라 일정은 혼자 소화하겠다"라며 겉으로 미소를 띠던 이안대군은 "형수님 옆에 있던 그 여인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조사해서 와라. 정의일보도 알아봐라"라며 뒷조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3360b1dcd569cd53b69d48eafe79dbf835f10ca9f1f83812f8e387ab4f95a58" dmcf-pid="ZcOjHsfz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p> <p contents-hash="d07ed14ea670da872efc51d31b069f11d177cad109f85951502d25ee6e4c27fa" dmcf-pid="5kIAXO4qC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21세기 대군부인</span> | <span>변우석</span> | <span>아이유</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1ECcZI8BT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매출 무려 1조원…'완판 행진' 에이스 쇼호스트, 매출 공개됐다('오늘도 매진') 04-19 다음 노벨 브라이트 유다이 “韓 관객들 떼창, 다른 나라 말인데…벅찬 감동”(불후)[결정적장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