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도, '프리마돈나' 이어 '엄마 사랑해'…연기 인생 2막 작성일 04-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KnEd5TgN"> <p contents-hash="7bbc2bda19fa835537cc2456a4e23cd95d071358d87869ebdd7e9479a2a697eb" dmcf-pid="Zp9LDJ1yAa" dmcf-ptype="general"><br><strong>뮤지컬 이어 연극까지 연속 캐스팅…반전 연기 행보<br>웃음의 아이콘서 감동 배우로 변신 '의미 있는 진화'</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b431ff1bc7752e92471dfb9a5fb92b1378cecf49b93394a08a6679afd9299" dmcf-pid="5U2owitW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학도는 올 초 뮤지컬 '프리마돈나'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데 이어, 오는 5월 개막하는 연극 '엄마 사랑해'(원제 ‘사랑해, 엄마’)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무대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075210721yqvj.jpg" data-org-width="640" dmcf-mid="Y9vuf0cn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075210721yq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학도는 올 초 뮤지컬 '프리마돈나'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데 이어, 오는 5월 개막하는 연극 '엄마 사랑해'(원제 ‘사랑해, 엄마’)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무대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06303b00f8a33c0cbbb73376d9e0b79797aee06f000af3e575d4b5fe18a2ef" dmcf-pid="1uVgrnFYao"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개그맨 김학도가 연극 무대에서 정극 배우로의 변신을 본격화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9318ca9d56e92692c3cbb8069b3ec7e8917d3c86851dee6fda57a7453cfeefa" dmcf-pid="t7famL3GgL"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성대모사와 모창으로 대중의 웃음을 책임져온 그가, 이제는 깊은 감정 연기로 관객의 눈물까지 자극하는 배우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05a94d258dcbc2575e1bd51ffb5dfb4283cc8504ff878e6abb1e37ce7f9250d1" dmcf-pid="Fz4Nso0HNn" dmcf-ptype="general">김학도는 올 초 뮤지컬 '프리마돈나'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데 이어, 오는 5월 개막하는 연극 '엄마 사랑해'(원제 ‘사랑해, 엄마’)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무대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b92f03fd366aa917a0542a6fd4cb531371d463113b09fc48744634431204ea7a" dmcf-pid="3q8jOgpXAi" dmcf-ptype="general">'프리마돈나'에서 충청도 아버지 역할을 맡아 인간적인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또 다른 아버지 캐릭터로 변신한다. 같은 '아버지'역할이지만 지역색과 정서의 차이를 살리는 연기 변주가 기대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8cb8c492c84185e74904dc0c4b27cccbadc1b3d549f233b139c2b8b259e100a3" dmcf-pid="0B6AIaUZjJ" dmcf-ptype="general">김학도는 "사투리만 다를 뿐 아버지가 주는 깊은 감동의 결은 비슷하다"며 "그 감정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1e0b7df76b719e8392576caf6e432d97976b190dcaed245d66b8d1626f17f09" dmcf-pid="pbPcCNu5Nd" dmcf-ptype="general">특히 전작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이 연극 관계자들의 눈에 띄며 차기작 제안을 받았다는 점은 그의 연기력이 이미 현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방증한다.</p> <p contents-hash="390d057a5c09df8134e2fcd365abeade349a2f3cc112fdf1d1d6dad62dc9fbbe" dmcf-pid="UKQkhj71Ne" dmcf-ptype="general">연극 '엄마 사랑해'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홀로 아들을 키우며 생선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는 어머니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가족을 위해 헌신한 한 인간의 이야기를 통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울림을 전하며, 대학로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7395ddd603233f8b677f81233d4e34587811a8f7579ce46513c0e29629107a5c" dmcf-pid="uuVgrnFYkR" dmcf-ptype="general">지난 시즌에서는 장기 공연과 해외 진출, 연극제 수상 등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525de3ceb50d108ca0d7e5eeefbeae87c98fa1055a84fc3d0519798dbab64" dmcf-pid="77famL3G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075211957ufup.jpg" data-org-width="550" dmcf-mid="GlGbQzrN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075211957ufu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eade8de9ca1689c78ab2b0e06ad7059ae3250c64afbe6f6921891ed17189e" dmcf-pid="zz4Nso0H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마 사랑해' 이번 시즌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되며, 조혜련이 엄마 역과 연출을 맡아 중심을 잡는다. 위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학도, 조지환, 임영식, 손수아, 정주희, 이서주. /아트하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075213198daeb.jpg" data-org-width="550" dmcf-mid="HYh09tNd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075213198da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마 사랑해' 이번 시즌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되며, 조혜련이 엄마 역과 연출을 맡아 중심을 잡는다. 위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학도, 조지환, 임영식, 손수아, 정주희, 이서주. /아트하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0d44bd7bf977a019269b170dc754dcf419b13325719a26c134b9f60288ae41" dmcf-pid="qq8jOgpXoQ" dmcf-ptype="general"> <br>이번 시즌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되며, 조혜련이 엄마 역과 연출을 맡아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이경실, 박슬기, 이혜지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합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김학도 역시 극 중 아버지 역할로 관객들과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눌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08d84c46c45c0cb6ce52b694eda3d4af61576d7694200e09ca411ea5c6c12179" dmcf-pid="BB6AIaUZk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김학도의 이력이다. 그는 데뷔 초부터 성대모사와 모창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p> <p contents-hash="ea839702c61e597497664d7b3c4a1e1267e0aa17b8782462092f3a55ba8e2708" dmcf-pid="bbPcCNu5k6" dmcf-ptype="general">최병서, 오재미, 박세민 등 선배들의 영향을 받아 시작한 성대모사는, 그만의 창의적인 대사와 과장된 표현을 더하며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았다. 특히 전인권, 안성기 등의 모창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김학도표 성대모사'’라는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ae14398097e10672ca63c00e04bfc657fa950e5f6c4f2b20528bb7780df968d0" dmcf-pid="KKQkhj71g8"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제 그는 웃음을 넘어 감동을 전하는 배우로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서고 있다. 오랜 방송 경험을 통해 쌓은 표현력과 무대 장악력, 그리고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정극 연기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683ea5e0ce4664a1c31b91f30148769d74bafd42c91ba73684f89ba1833785ae" dmcf-pid="99xElAzta4" dmcf-ptype="general">개그맨 출신 배우들이 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는 사례는 많지만, 김학도처럼 자신의 대표 장르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영역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경우는 흔치 않다.</p> <p contents-hash="0d6c1033aaae773375016326c4e27dc64f377f331659eaf26f5d072a2130d124" dmcf-pid="22MDScqFjf" dmcf-ptype="general">김학도의 변신은 단순한 '도전' 그 이상이다. 이는 30년 넘게 쌓아온 대중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화이며, 배우로서의 또 다른 가능성을 증명하는 과정이다. 웃음으로 시작해 감동으로 이어지는 그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울림으로 다가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59b387bf0b5b8e75379611c98fd38ebace3a3be7c393e40c132241ac6591845" dmcf-pid="VVRwvkB3NV"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contents-hash="62f46240b503cb8690d3b01ae01f29b3c2e7470d71814ff979d627ff2b5f330c" dmcf-pid="fferTEb0o2"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연 "남자 그룹 중 한 명씩에게 대시 받았다" [전참시] 04-19 다음 ‘전참시’ 이주연, 털털함 끝판왕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