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화…10월 개봉 확정 작성일 04-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M2NQYC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843cc87d7692907360488efd521f4947a34516d825a11947cd646587065de" dmcf-pid="26pHV3Ai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83910347dudt.png" data-org-width="1600" dmcf-mid="bv1TBZoM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83910347dud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c1b50c34567cc5b7a6ff17858745c8f0ac0a6510fb3bed1ab6b6455ca437b0" dmcf-pid="VPUXf0cnUW"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오락실의 황금기를 이끌며 시대를 풍미했던 게임계의 살아있는 전설이 압도적인 비주얼과 액션을 장착한 채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5600만 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고 수익을 올린 게임 프랜차이즈로 손꼽히는 ‘스트리트 파이터’를 영화화한 ‘스트리트 파이터’가 오는 10월 개봉한다. </div> <p contents-hash="29d99628fe5e3072c5be6cbefdb1572661b8bf23094d514f2583251a6e3f156c" dmcf-pid="fQuZ4pkLuy" dmcf-ptype="general">‘스트리트 파이터’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내용이다. 1987년 첫 출시 이후, 3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전 세계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대전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를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070c0de47f6946083f21044364f6e26e17710d044bc93bf74ff357c35c15d807" dmcf-pid="4x758UEoUT" dmcf-ptype="general">공개된 1차 예고편은 1993년 세계 최고의 파이터들이 모여 챔피언을 가르는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의 화려한 무대로 시작되어 눈길을 모은다. 과거 스트리트 파이터의 명성을 잃고 구경거리로 전락한 켄 마스터즈(노아 센티네오)는 미스터리한 여성 춘리에게 재기를 위해 다시 격투장에 오를 것을 제안받고 고민에 빠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6d4f7eff3e7a31265d5986b1e70ada4c265b87396cfaad64f5c914d715739d" dmcf-pid="8Mz16uDg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83911944rmdr.jpg" data-org-width="1600" dmcf-mid="KZJ8keZv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83911944rm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bfefe73c900a3972ef0d57817fc3e7187204e59e932b925f8a441bf6bcf596" dmcf-pid="6RqtP7waUS" dmcf-ptype="general"> 한편, 켄 마스터즈의 과거 친구이자 운명의 라이벌 류(앤드류 코지)는 “나는 이제 싸움의 길을 걷지 않아” 라며 출전을 거절하지만, 마침내 마주하게 되는 켄 마스터즈와 류의 모습은 과연 이들이 어떻게 다시 만나 격렬하게 충돌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div> <p contents-hash="aeee61b49ee825afc76e8a2099a2fae351937a4ba65ecae28666e08df17c4940" dmcf-pid="PeBFQzrNul" dmcf-ptype="general">특히, 예고편 말미에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의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류의 시그니처 기술 ‘파동권’이 등장하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시그니처 기술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8d089bc15493871ecc5faa3bec0f7d1d3bc5d191930bf81129dcd8f20de498b" dmcf-pid="Qa8qnfSrph" dmcf-ptype="general">연출은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연출로 주목받았던 코미디 영화 ‘배드 트립’과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 ‘트위스티드 메달’을 연출하고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던 ‘성난 사람들’ 시즌2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키타오 사쿠라이가 맡았다. </p> <p contents-hash="0c21777cc8de1c9a0e606d94bdde4fa64a4545fc7aa85100e692dfc27231368b" dmcf-pid="xN6BL4vmFC" dmcf-ptype="general">노아 센티네오가 화려했던 과거의 명성을 잃은 스트리트 파이터 켄 마스터즈 역할을 맡아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켄 마스터즈의 라이벌 류는 앤드류 코지가 맡는다. 영</p> <p contents-hash="c1245c06fd3468b253d650db9882e557303060866a303d0c13f04d12089dcdfb" dmcf-pid="y0Sw1hPKpI" dmcf-ptype="general">여기에 칼리나 리앙이 춘리 역을, 조 로만 레인즈 아노아이가 아쿠마 역으로 분한다. 이 밖에도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코디 로즈, 앤드류 슐츠, 비드윳 잠왈, 에릭 안드레, 50 센트, 제이슨 모모아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캐릭터 앙상블을 완성한다.</p> <p contents-hash="f7cf463de468c22e37b48641e475503e30fd508a3e9520c0509cf8caf6b87704" dmcf-pid="WpvrtlQ9zO"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 고백…“돈 우습게 느껴져, 쇼핑으로 다 날렸다” 04-19 다음 ‘지디 열애설’ 이주연 “질려서 헤어져…男그룹 당 1명씩 대시” (전참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