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2.2% 출발 작성일 04-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c7aPWI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1ba50dbaf6deadbb1a11cd5e315457985ff3d34f567ec61ba1186bbf2dd9a" dmcf-pid="32kzNQYC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083710935qyks.jpg" data-org-width="917" dmcf-mid="1WQGP7wa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083710935qy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300c52a27d4c81993e35e47fbc4cecf218a8d752333df00ce5273fbf6b56d" dmcf-pid="0VEqjxGh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083713599ujyj.jpg" data-org-width="1400" dmcf-mid="t1h8so0H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083713599uj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efead7132dc29fe6e4f2157cd5dfcad819137f61e60f0d95096022cc70a420" dmcf-pid="pfDBAMHlX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2% 시청률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ce47517261542a3fa69f7f7b812eb9e7b9c9e225e762ece0cf90ddf60189750f" dmcf-pid="U4wbcRXS56"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처음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연출 차영훈/이하 '모자무싸')는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2.2%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2502ed6aa987caf2690b842058b7401e434913aa35224fa308355a3f4cd49d6a" dmcf-pid="u8rKkeZvY8" dmcf-ptype="general">방송은 20년째 감독 문턱에서 좌절한 황동만(구교환 분)의 일상을 조명했다. 그럼에도 그는 24시간이 바빴다. 형편없는 영화 보면 여기저기 사이트 찾아다니며 신랄하게 씹어주고, 진짜 좋은 영화 보면 눈물 콧물 흘려가며 샘이 나 미쳐버리느라 하루도 모자랐다. 그 사이사이 유명 영화인 모임 '8인회'에도 빠지지 않고 나가, 잘 나가는 선후배의 행보에 초를 치기도. 수강생이 갈수록 줄어 학원 강사 자리는 언제 잘릴지 모르고, 사채 독촉 전화에 시달리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입이 쉬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b9030e7478f9c628a423969e50216662da5b2c1826965d5c87c213c0b84734d" dmcf-pid="76m9Ed5Tt4" dmcf-ptype="general">황동만의 위태롭고 불안한 심리는 그가 항상 손목에 차고 다니는 감정 워치를 통해 적나라하게 폭로됐다. 8인회 친구 이준환(심희섭 분)의 동생이 개발한 이 시계의 테스트 지원자에 황동만이 뽑힌 이유는 그가 '40대 무직남 군'이기 때문. 무직 소리를 듣자마자 심박수가 급격히 폭등했고, 감정 시계는 빨간불에 경고음까지 울리며 격한 수치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d0f0b42ff09afe58ee0665600611f11eedcb25e368aa5b4acb5b18ed3c0a7cc" dmcf-pid="zMC4mL3GZf" dmcf-ptype="general">8인회 내에서도 황동만은 철저히 이방인이었다. 가는 곳마다 제어장치도 없이 날뛰는 탓에 황동만은 그저 에너지 소모가 큰 피곤한 존재일 뿐이었다. 특히 새 영화 개봉을 앞둔 박경세(오정세 분)에게 황동만은 눈엣가시였다. 정작 본인은 영화 한 편 만들어본 적 없으면서 남의 영화는 물론 자기 영화까지 신랄하게 깎아내리는 황동만의 독설에 질린 박경세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p> <p contents-hash="be12c4fc6f0fa5564fcf0ebb8359814f68ec257429121616c318fa9073689961" dmcf-pid="qRh8so0H5V" dmcf-ptype="general">반면, 세상이 그의 목소리를 소음으로 치부할 때, 황동만의 결핍과 잠재력을 알아본 변은아(고윤정 분)의 등장은 황동만의 마음에 파동을 일으켰다. "시나리오 궁금해요"라는 변은아의 한 마디에 붉은 경고등뿐이던 감정 워치에 첫 번째 ‘초록불’이 켜진 것.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될 서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8d4c29c666f918c82efca6a3f0d5bd50c6e5df26fd4d9a290f4148d0d5e02be1" dmcf-pid="Bel6OgpXG2" dmcf-ptype="general">'모자무싸' 2회는 19일 방송에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bdSPIaUZ59"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 부족 사태 2028년까지 지속…'램포칼립스' 습격 04-19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위기 처한 아이유 백마 탄 왕자님 됐다…시청률 11.1% 자체 최고 [종합]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