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옹성우… 워너원 리얼리티, 제2의 전성기로 이어질까 작성일 04-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리얼리티 예능으로 7년 만 재결합<br>완전체로 모인 워너원, 신드롬 재현할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Keb5gR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eab41859ba547c5fdd92f68f352f717478bf1e17f140d9a14ea211bc9515d" dmcf-pid="uO9dK1ae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리얼리티를 통해 다시 뭉친다. 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085534779lqpv.jpg" data-org-width="640" dmcf-mid="0vWUyDKp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085534779lq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리얼리티를 통해 다시 뭉친다. 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1418938d4ac2deb5715044bae5afc7e9c797637f85e52e0be056ab2ee91453" dmcf-pid="7I2J9tNdJA"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리얼리티를 통해 다시 뭉친다. 한 시대를 풍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워너원은 데뷔 직후부터 해체까지 신드롬의 중심에 있었다. 이에 다시 돌아오는 워너원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이 높다.</p> <p contents-hash="2569689d2698761e9d88ec61ff19d73210ae4d780ba4632e49569505197a88b5" dmcf-pid="zCVi2FjJLj"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Mnet Plus의 새 예능 '워너원고: 백투베이스'가 첫 방송된다. 2019년 1월 해체한 후 2021년 'MAMA' 특별 무대로 선 이후 7년 만에 공식적으로 다시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 해당 방송은 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담았으며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특히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미니 팬미팅을 개최하며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이날 행사를 위해 팬들은 전날 오후부터 상암동 일대에 모여 줄을 섰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646759fb50f711c52429b4ff3a6a64484339b39230b0f7dfe2495cb0a1736128" dmcf-pid="qhfnV3AiRN" dmcf-ptype="general">워너원의 해체 후 완전체에 대한 수요는 늘 존재했다. 이에 돌아오는 '워너원고' 역시 팬덤의 수요를 반영한 결과다. 물론 단발성 이벤트 성격이 강하지만, 과거 활동 당시 형성된 대중성과 팬덤을 고려할 때 제2의 전성기 가능성도 높다. </p> <p contents-hash="43afaafa259c2ddbfb12975d599b05bc4581a5c4402ffae086edf506456660b3" dmcf-pid="Bl4Lf0cnda" dmcf-ptype="general">워너원은 지난 2017년 데뷔와 동시에 고척 스카이돔 입성, 데뷔 앨범 밀리언셀러 달성, 주요 시상식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주역이다. 프로젝트 그룹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가수, 배우, 프로듀서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톱클래스로 자리매김해온 만큼, 각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이는 것을 기다려 온 팬들이 여전히 많다. </p> <p contents-hash="917890156be7233659b2bb3a1a1b704b0b2b1ac19c801b883f91a2c96db240f3" dmcf-pid="bS8o4pkLng" dmcf-ptype="general">음원, 음반, 광고 등 주요 지표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했으나 프로젝트 그룹 특성상 활동 기간이 제한됐고 정점에서 해체해야 했다. 이후 멤버들은 솔로 가수, 배우, 방송인 등으로 개별 활동을 이어갔으나, 완전체를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거듭 이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a3681a521db1d1d71cc58b8c045d94d431f6be0d5ec7bbb2d46deffdfea94" dmcf-pid="KHekRbOc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로 다시 뭉친다.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085536077wdhe.jpg" data-org-width="640" dmcf-mid="pHekRbOc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ankooki/20260419085536077wd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로 다시 뭉친다.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43b639bbf949f0a72490c6be793ad77db866004469c8bfbf47fcdff95dbd02" dmcf-pid="9XdEeKIkRL" dmcf-ptype="general">이번 리얼리티는 7년이라는 공백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을 어느 정도 해소하면서 멤버들의 달라진 모습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과거 활동 당시의 재현보다는 각자 위치에서 필모그래피를 채우면서 경력을 쌓았기 때문에 이러한 모습들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가령 윤지성은 웹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 등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드라마 팬들을 양성하면서 새로운 기점을 맞이했다. 박지훈은 드라마 '약한 영웅'을 비롯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이른바 '천만 영화 배우'가 됐다. 황민현과 옹성우 등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으며 하성운 김재환 이대휘 박우진 배진영 또한 가수 활동에 매진했다. </p> <p contents-hash="1a746e795e5692fa09c165e57b3b52a40f5a36aca4ec7529c5b57be4206d8121" dmcf-pid="2ZJDd9CELn" dmcf-ptype="general">포맷 측면에서도 리얼리티는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이다. 워너원은 활동 당시에도 리얼리티를 통해 팬덤 결집 효과를 경험한 바 있다. 개인의 개성을 부각시키면서도 함께 하는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면서 팬들을 만족시켰다. 시장 환경 역시 변화했다. 워너원이 활동하던 시기와 비교해 현재는 OTT 기반의 콘텐츠 소비가 일반화됐다. 이는 콘텐츠 접근성과 반복 소비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한다. 특정 시간대 편성에 의존하지 않고 플랫폼 중심으로 확산되는 구조는 팬덤 외 이용자 유입에도 영향을 준다. </p> <p contents-hash="040c0444d52905d24947fea4b8a4f70f9e86cee1ba5e8d5b388b037ba028eede" dmcf-pid="V5iwJ2hDRi" dmcf-ptype="general">최근 K-팝 시장에서는 과거 활동 그룹에 대한 재조명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워너원의 리얼리티는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추가적인 활동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기존 팬덤의 재결집과 함께 신규 유입이 이들에게 제2의 전성기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기대감도 높다. </p> <p contents-hash="38d39552b9ca4d439654819a3b15b5bf0ce946f86abd1a287e44aebbcba2424f" dmcf-pid="f1nriVlwLJ" dmcf-ptype="general">다만 변수도 존재한다. 장기간 공백 이후 공개되는 완전체 콘텐츠인 만큼 기대치가 높게 형성돼 있다. 콘텐츠 완성도가 이에 미치지 못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특히 멤버들이 서로 다른 소속사에 속해 있기 때문에 향후 활동 확장성은 다소 낮다. 그럼에도 개별 활동을 이어온 멤버들이 다시 모인 이번 프로젝트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87a42c333a52312414d5df85145d5b8d612fb938372c191c2c1ccaa0bea4fd0" dmcf-pid="4tLmnfSrL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시5' 올킬녀 강유경 "여우짓 하고 싶었다" 고백..박우열과 '눈빛 썸' 포착 04-19 다음 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일정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