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표女' 강유경 "여우짓 하고 싶었다" 솔직 고백..박우열 향해 직진[하트시그널5] 작성일 04-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6CYr2uSl">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HUGxL4vmy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b666a9f10611aa6048ef4732dcf37ef822359c0957a61953fd336aa14066c" dmcf-pid="XuHMo8Ts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085036208ispt.jpg" data-org-width="626" dmcf-mid="WpN4eKIk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085036208is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91231775970924ef3be5e8671bc72581c1fed39046a70c7bb3abfbae9e80cf" dmcf-pid="Z7XRg6yOWI" dmcf-ptype="general">'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대혼돈 러브라인에 휩싸인 가운데,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격변기를 맞는다.</p> <p contents-hash="1ad808e77d1b5d380d8f08ee4375381203141b3a46e00700f2dde509cf300de8" dmcf-pid="5zZeaPWIhO"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2회에서는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본격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해 '파장'을 일으킨다. </p> <p contents-hash="3134b0354d95a25a34ebdaf97afa7707e7964779b438a217647856d134e87597" dmcf-pid="1q5dNQYCWs" dmcf-ptype="general">입주 첫 날, '1:1 대화'로 '출근길 카풀'을 약속했던 박우열과 정규리는 2일 차 아침, 나란히 차를 타고 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와! 뭐야~", "대형 폭스네~"라며 잔뜩 몰입하고, 윤종신은 "너무 능수능란하지 않아?"라고 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감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36e7b1e28d1b503111f899282563612549a536d19f715ea20afb5dc1dc3d5" dmcf-pid="tB1JjxGh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085037531iqfd.jpg" data-org-width="626" dmcf-mid="YUqcOgpX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085037531iq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8f36f3adc2cbfc9f762eb4e7b595a6e53e20ff825726bde549ba5e7e42e84b" dmcf-pid="FbtiAMHlWr" dmcf-ptype="general"> <br>앞서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몰표녀'에 등극한 강유경 역시, 자신과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또한 두 사람은 모두가 모여 앉아 있는 테이블에서 서로만 알 수 있는 눈빛을 주고받는데, 이를 '매의 눈'으로 포착한 김이나는 "뭐야? 지금 포크로 '썸' 타는 거야?"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키 역시 "어떡해. 너무 설레~"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div> <p contents-hash="e544c5c9e3ae19d546175a337429ab1798c09bee04c6af02d1991d48e3d5292e" dmcf-pid="3KFncRXSC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남녀 입주자들은 드디어 자신의 나이, 직업을 차례로 공개한다. 먼저 김서원은 "제 나이는"이라며 입을 떼고, 이를 들은 김민주는 "헉!"이라며 '입틀막' 한다. 다음으로 박우열은 "저는…"이라며 정체를 공개하는데, 정규리는 충격을 받은 듯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예측단' 김이나와 츠키는 "오 마이 갓!"이라며 졸도 직전까지 간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박우열 등 '입주자 6인'의 정체가 무엇일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19973e26953eef81a833a69586d7092ddea04e3287f13a0dd06ba4e8863d6aa" dmcf-pid="093LkeZvWD" dmcf-ptype="general">새로운 남성 입주자도 전격 등판해 로맨스 판도를 뒤흔든다. 이 남자 입주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테토남'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나타난다. '예측단'은 "누아르가 있어!"라며 '메기남'의 포스에 놀라워하고, 강유경은 "드라마에서나 보던…"이라며 떨리는 눈빛을 보인다. 박우열 또한 "위험해질 수 있겠다"는 속마음을 털어놔 긴장감을 조성한다. 초스피드 전개로 '도파민 파티'를 예고한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본격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pWmq4pkLhE"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장원영,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04-19 다음 안무 선정성 논란? 키오프, 도전과 공감 사이의 숙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