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명품 배우 총출동! 서권순·홍서준·류시현, 치열한 장원 경쟁의 승자는? 작성일 04-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hxScqF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deab78f48090ed1275be6c87edf3e1172b574697aae2e7e38a1b9846e086a" dmcf-pid="9clMvkB3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TV쇼 진품명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91701535zzlt.jpg" data-org-width="800" dmcf-mid="B5qOb5gR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91701535zz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TV쇼 진품명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389c2824969fabb9eaad18f728dd6985f2e8e9d6fb1c5e188d7e35dd783692" dmcf-pid="2kSRTEb0Uj"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11시 10분 KBS1은 일요일 오전에 만나는 명품 갤러리 ‘TV쇼 진품명품’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4733ba6e874816f95f5354c723195b09ccfcfb9fb0bad3c9df03eb460a36116" dmcf-pid="VEveyDKp3N" dmcf-ptype="general">봄의 정취를 담은 의재 허백련의 작품을 비롯해 영롱한 빛깔의 민속품, 그리고 화려한 문양의 도자기가 소개된다. 회화부터 민속품, 도자기까지 다채로운 의뢰품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안방에 봄의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667401f60e15e411b0540b508a6be49686c91a058a01160e157a41f40a4ca86" dmcf-pid="fDTdWw9U0a" dmcf-ptype="general">먼저 소개되는 의뢰품은 따뜻한 봄기운이 감도는 그림 한 점이다. 작품 속 정답게 어우러진 참새 한 쌍과 함께 ‘이 꽃’이 어우러지며 계절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 꽃은 피는 시기와 성격에 따라 이름이 다양하게 불린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60f719bf6e2cda73d86c3f30a8c8b494a508aca39eeab4ea6b1ec564a4f7e624" dmcf-pid="4wyJYr2u7g" dmcf-ptype="general">과연 봄을 대표하는 이 꽃의 정체는 무엇인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특히 작품은 한국 근대 화단을 대표하는 의재 허백련의 작품으로 밝혀지며 관심은 더욱 높아진다. 간결한 붓 터치 속에서도 생동감이 살아 있는 이 작품. 과연 그는 어떤 봄의 의미와 상징을 담아냈을지, 그 숨은 이야기를 진품 아씨 홍주연 아나운서의 설명으로 자세히 알아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d825d035a5c23e672ffc21e48b3cf8e5dcdc972bdb21b610988163c0313f50" dmcf-pid="8rWiGmV7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TV쇼 진품명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91702803kfdx.jpg" data-org-width="800" dmcf-mid="bQdtiVlw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91702803kf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TV쇼 진품명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e895916f37e1b68d76c947c0bf882f07ee879088c2b5a596a06b7fb04482db" dmcf-pid="6AhxScqF0L"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하는 민속품은 화려한 빛깔의 나전함이다. 전면과 측면, 윗면까지 빈틈없이 채운 정교한 자개 장식은 빛에 따라 영롱하게 반짝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길상 의미를 담은 다양한 문양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뛰어난 완성도를 갖춘 이 나전함은 우리나라 전통공예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김경수 감정위원은 상류층에서 사용됐을 가능성에 주목한다. 정교한 기술과 상징을 모두 담아낸 나전함의 감정가는 과연 얼마를 기록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5583f4e32ba9eb37d1dc4b2575c6c58df8d971c68163ebad4d3e5b8f12ff29d" dmcf-pid="PclMvkB3U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개되는 의뢰품은 푸른 안료로 화려한 문양을 더한 청화백자다. 단아한 형태 위에 더해진 박쥐와 국화 문양이 상징성을 강조하며, 관요에서 제작된 수준 높은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국화는 예부터 특별한 의미를 지닌 꽃으로 ‘이 인물’의 꽃이라 불릴 만큼 깊은 상징을 담고 있다고 전해진다. 과연 이 도자기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지 면밀히 살펴본다.</p> <p contents-hash="50111c82084ebaebd58e826b30d71b9331853d0dc8b181f66b00f7d9e2e474be" dmcf-pid="QkSRTEb03i" dmcf-ptype="general">이번 주 쇼감정단에는 누구나 한 번쯤은 봤을, 사랑받는 명품 배우 3인방 서권순·홍서준·류시현이 출연해 남다른 케미와 함께 치열한 장원 경쟁을 펼친다. 서권순은 꽃꽂이 사범임을 밝히며 문양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과연 그가 장원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최근 고미술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홍서준은 진지한 태도와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가운데, 류시현 역시 멘사 회원다운 균형 잡힌 시선과 감각적인 추리로 팽팽한 승부를 예고한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배우의 치열한 대결, 과연 장원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호기심을 부추긴다. 그 결과는 4월 19일 오전 11시 10분,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eda5b7402ffa64cfba51b91de61d232a3ce0c689881113164c3fdbbf47423fb" dmcf-pid="xEveyDKp0J"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강승화와 홍주연이 진행하는 ‘TV쇼 진품명품’은 1995년을 시작으로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yzPGxqmjpd"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 가동...김숙 "축의금 2백만원 낼 것" ('사당귀') 04-19 다음 ‘솔로지옥’ 김민지·박희선, 천국도 밖에서는 ‘절친’ 과시…‘느좋남’ 손종원도 포착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