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핸드볼 H리그 사상 첫 정규시즌 전승 우승…최지혜 최우수선수 선정 작성일 04-19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19/0002801368_001_20260419092212453.jpg" alt="" /><em class="img_desc">에스케이 슈가글라이더스 선수들이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에스케이(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정규시즌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br><br> 에스케이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1-24로 승리했다.<br><br> 에스케이는 정규시즌 21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H리그 최초로 전승 우승 대기록을 세웠다. 에스케이는 지난 시즌에는 개막 19연승을 달리다가 부산시설공단에 덜미를 잡혀 전승을 기록하지 못했다.<br><br> 핸드볼 H리그가 출범한 2023~2024시즌 이전에는 남자부 두산이 20전 전승(2018~2019)으로 정규리그를 제패한 사례가 있다.<br><br> 3년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에스케이는 이번 시즌 경기당 29.7골로 여자부 8개 팀 중 득점 1위, 최소 실점 1위(평균 24.6골)의 막강 전력을 선보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19/0002801368_002_20260419092212661.jpg" alt="" /><em class="img_desc">정규리그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에스케이의 최지혜.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정규 155골로 득점 1위에 오른 에스케이의 최지혜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br><br> 김경진 에스케이 감독은 “시즌 초반 어려운 경기에서 집중력을 갖고 이겨내면서 선수단에 신뢰가 쌓여 전승 우승까지 올 수 있었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챔피언결정전에서 통합 3연패 목표를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양세찬 女아이돌와 열애했나…절친 폭로 나왔다 (런닝맨) 04-19 다음 “지각할 바엔 결석”…한가인, ‘모범생 강박’ 똑닮은 상위 1% 영재 딸 고민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