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강재준, 유선호 빈자리에 슬쩍 야망 표출 “선호야 괜찮아? 무리하지 마” 작성일 04-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GkcRXS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2499375af414029345e2ec36ad590534b1139fee38ff542be266cdc0cbf24" dmcf-pid="3nHEkeZv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1박 2일 시즌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92440711on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tuvag6yO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92440711on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1박 2일 시즌4’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f4419bb10951dd967970b10bd042f928beb81272c31f2fe7445cbb5cf500d" dmcf-pid="0LXDEd5TUk" dmcf-ptype="general">유노윤호가 ‘1박 2일’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p> <p contents-hash="87c7dfe3d8fdd7d488ce5df1588ba327483d0a5710c03dfab6feeca672fe81e8" dmcf-pid="poZwDJ1yuc"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c798a0fe61171a76c49d6476fb9786b2395a35efcf7cf3ae37aba83e25c4a49" dmcf-pid="Ug5rwitWuA" dmcf-ptype="general">이번 여행에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유노윤호는 자타공인 ‘열정맨’답게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클래스가 다른 에너지와 텐션으로 ‘1박 2일’ 팀의 열정을 북돋는다. 여행 내내 끊임없이 구호를 외치고, 파이팅을 불어넣은 그는 끝내 목이 쉰 상태로 잠자리에 든다.</p> <p contents-hash="537b7d98f7900ffae16d3cba3a94e5e848e1df523f404c8e0ce4c4ef0425beb7" dmcf-pid="ujFOso0H0j"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남들보다 일찍 기상한 유노윤호는 제작진과 스태프 일동을 당황시키는 돌발 행동을 펼친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디 가시려고요?”라고 제작진이 묻자, 유노윤호는 여태껏 ‘1박 2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상상 밖의 이유를 거론하며 유유히 본인의 행동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3c57c0a8f45ef0b225fd4ce5a92816d1387ee15c89ebee7bc2f3b4addf52629" dmcf-pid="7A3IOgpX7N" dmcf-ptype="general">허리 부상을 당한 유선호를 대신해 이번 녹화에 긴급 참여한 강재준 역시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을 발산하며 존재감 넘치는 활약을 펼친다. 취침에 앞서 강재준은 멤버들에게 “선호는 괜찮지? 물론 괜찮아야 되지만 안 좋으면 어쩔 수 없이 내가 지속적으로 나오겠다”라며 장난 섞인 ‘1박 2일’ 고정 출연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834888e117ad3db2eb674c829045994508aab8199791bfc5a723f4222db3eb3f" dmcf-pid="zc0CIaUZu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난해 4월 웨딩마치를 울린 후 어느새 결혼 1주년을 맞이한 김종민은 ‘1박 2일’ 팀에게 본인이 구상 중인 2세 계획을 설명한다. 그는 “1주년까지는 신혼 생활을 즐기다가 그 이후에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 내년 봄에 아빠가 되는 게 목표”라고 밝히며 멤버들의 기대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6e52b041ca0579cfcd90b298fa209cf3212a2784b529377dbf5c479760bfbd0" dmcf-pid="qkphCNu5pg" dmcf-ptype="general">‘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 유노윤호, 강재준의 유쾌한 케미가 돋보이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19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BEUlhj717o"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밑바닥 인생이 어때서…통찰과 해방의 명대사 향연 [종합] 04-19 다음 투어스, 아이돌 최초 ‘불후’ 첫 출연에 올킬 우승…믿고 보는 무대장인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