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에 맞서는 전지현…‘군체’ 스틸 공개만으로 기대감 폭발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fc0TRf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ebcbcb79e43ededff79699e1ef0e11922401606c9e4b429e23ddd23fa454f" dmcf-pid="6D6DuYJ6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91810245hjbs.jpg" data-org-width="1600" dmcf-mid="VkqiGmV7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91810245hj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fab0b1cf96aee8eceab6c499ec8180153a726b6e1414fa86411052079c9638" dmcf-pid="PwPw7GiPu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공식 초청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극강의 긴장감을 담은 보도스틸을 선보이며 베일을 벗었다. </div> <p contents-hash="ab35f0c36a8211c737e3169cb93a6d608d6304eb1cfcf13872c6fafef5ae5085" dmcf-pid="QrQrzHnQpG" dmcf-ptype="general">5월 21일 개봉하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2875795d62b3f9ef42d0b3bd91d2353900420bab1d5e73c87d7d3a45733c25c5" dmcf-pid="xmxmqXLxFY" dmcf-ptype="general">공개된 보도스틸은 절체절명의 사태를 헤쳐 나가고자 하는 생존자들과, 이들을 공격해 오는 감염자들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집중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4c850605f755654bf94f96837f87512531c9cdeb2e7fb48013d2f441e6e41a" dmcf-pid="yKyKDJ1y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91811842oxif.jpg" data-org-width="1600" dmcf-mid="fuVNtlQ9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91811842ox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1078d921f9e769cc9cf8d12bba1e42001570722bdbb231040107cd8dcb8cf6" dmcf-pid="W9W9witWuy" dmcf-ptype="general"> 휴대폰과 손전등을 든 채 절박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권세정(전지현)의 스틸이 눈길을 끈다. 휴대폰 속 글씨를 통해 그가 과연 누구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인지, 그가 파악한 감염자들의 패턴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높인다. </div> <p contents-hash="d3cc81741735620d2061c2e514947b86b6980ebc5a3cb0246130bf47d40ced1d" dmcf-pid="Y2Y2rnFYpT" dmcf-ptype="general">감염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인 서영철(구교환)은 권세정을 비롯한 생존자들과는 완전히 대척점에 있는 인물이다. 거울 속 끝없이 반사되는 서영철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알 수 없는 그의 속내에 대한 미스터리를 더한다. 이어, 캠핑 지게에 누나 최현희(김신록)를 업고 폴대를 든 채 생존자들의 선두에 선 최현석(지창욱)의 스틸에서는 누나를 지키기 위한 그의 절박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p> <p contents-hash="f312bfe67a8cef4ed75cb9a3cc24dd99e79f72c81eb168abbacccb4f7f7d71e4" dmcf-pid="GaKa1hPK7v" dmcf-ptype="general">한편, 생명공학자 공설희(신현빈)는 빌딩 외부에서 상황을 지켜보며 감염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보호 장비를 착용한 채 실험실을 조사하고 있는 공설희의 모습은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고 나설 그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5dbec9c3ce43409c3333a4998a2bfcb17dcda00147dfa88735b035a6dbe17" dmcf-pid="HN9NtlQ9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91813290ismj.jpg" data-org-width="1600" dmcf-mid="4wPw7GiP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donga/20260419091813290is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014b6420bb8d751a08d895e59fae2e81fcbd08002be2c10608979127fd804b" dmcf-pid="Xj2jFSx23l" dmcf-ptype="general"> 휠체어에 앉아 사태를 파악 중인 최현희(김신록)의 스틸에서는 남다른 침착함으로 위기를 해결해 나갈 그의 강인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겁에 질린 학생을 부축하며 주변을 살피고 있는 한규성(고수)의 모습에서는 그의 이타적인 인간성이 느껴지는 한편, 이들을 향해 기이한 자세를 한 감염자가 다가오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div> <p contents-hash="9c7fccbd91c9d20f076c823da17db6e2678139dc90e22f7b1b5208de55e81e0f" dmcf-pid="ZAVA3vMV0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피를 뒤집어쓴 채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몸짓을 하고 있는 감염자들의 스틸은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군체’를 단번에 연상시키며 섬뜩함을 자아낸다. 어둠이 내려앉은 둥우리 빌딩 옥상, 무장한 채 줄지어 빌딩 안으로 진입하고 있는 특공대의 모습이 사태의 심각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가운데, 그 안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생존자들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88f7078badf6e54538c72796142c3bab4c3ba74f96f14ff206c02e21ea494cde" dmcf-pid="5cfc0TRf7C"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예 소방관’ 양상국, 티셔츠 5개 구걸…유병재 “우리 세금으로 산 것?”(전참시) 04-19 다음 日도쿄돔 선 방탄소년단, 11만 관객과 '아리랑' 떼창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