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불후' 올킬 우승한 첫 아이돌 그룹 됐다 작성일 04-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k2UnFY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cc0304507643637e87d877f248274823ed2b2b7662fa0527b11b5e2f580589" dmcf-pid="YWEVuL3G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JTBC/20260419094241418zfhg.jpg" data-org-width="560" dmcf-mid="yrJ0G8Ts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JTBC/20260419094241418zf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7a9282681dc20511f1a69a84dbd01cb531e05a61e8eea630f6d46794a8ce8c" dmcf-pid="GYDf7o0H3J" dmcf-ptype="general"> 그룹 투어스(TWS)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아이돌 그룹 중 처음으로 올킬 우승을 차지했다. </div> <p contents-hash="82613a01821c69a8064d05848da9782a3305029fda00df686e7beadb7b72fbf7" dmcf-pid="HGw4zgpXFd"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752회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작곡가 윤일상 2부'로 꾸며졌다. 이번 특집에서는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TWS(투어스), 임한별,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가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19bf9bb06332ecde4fe418eb170c0a7b527f6992385ea1a46c83db9d4034f025" dmcf-pid="XHr8qaUZ3e" dmcf-ptype="general">2부 첫 번째 순서는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이었다. 마이티마우스 쇼리는 터보의 'Love Is…(3+3=0)'을 선곡했다. 원곡자인 터보 김종국이 LED 스크린 영상을 통해 깜짝 등장했다. 윤일상은 “무대 중간에 신나서 일어날 뻔했다. 이 유닛으로 활동하신다면 곡을 드리고 싶다”라고 약속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8b148067b6e2883d236b889d3d63c102d391ab28c3f2d8694aeffd87725850e" dmcf-pid="ZJKSw0cn7R" dmcf-ptype="general">두 번째 무대는 투어스가 영턱스클럽의 '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뽕댄스의 기원'이라 불리는 원곡 특유의 서정적 멜로디를 트렌디한 구성으로 편곡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이들은 기존의 청량돌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eb76f639149524fba029a5496362cd2fc99e5cce6a4c5c376f518337199ea3c7" dmcf-pid="5i9vrpkLpM" dmcf-ptype="general">이에 윤일상은 “지금까지 제 노래를 리메이크한 남자 아이돌의 무대 중 최고였다. 오늘부터 신곡 작업 들어가겠다”라며 극찬했다. 투어스 한진은 “선배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427점을 획득, 올해 최고 점수를 돌파하며 1승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55aa7bb1124b8c1b65c612796122f7ed680bf43d03c6aa2c6c227136daef9863" dmcf-pid="1n2TmUEo7x" dmcf-ptype="general">세 번째와 네 번째 순서는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을 선곡한 데이브레이크와 이승철의 '인연'을 선곡한 임한별이 나섰다.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은 “이 노래를 통해 용기를 얻었었다. 그래서 이번 무대는 응원하는 마음으로 부르려고 한다”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고, 이한별은 탄탄한 목소리로 섬세하게 노래를 표현했다. 이들과 대결을 펼친 투어스는 연속 우승하며 마지막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d2118d287b95303eaf620f03fec6a7acdcd635fb56701b897beea86ece4707dc" dmcf-pid="tLVysuDgFQ" dmcf-ptype="general">마지막 무대에서는 타케나카 유다이가 YB의 '잊을게'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유다이는 “일주일 간 매일 한국어를 들으며 연습했다”라고 밝혔다. 윤일상은 “올해 데뷔 35주년을 맞이했는데,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최종 무대에서 투어스가 아이돌 첫 '올킬 우승'을 기록하며 윤일상 편의 마지막 트로피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3a071469b81586c9607f64036c9a71222d70b55b11af59d54b3302f9261842d3" dmcf-pid="FofWO7wa3P"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KBS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부진子 수능 한 개 틀리고 서울대行..한승연 "이게 가능한가" ('모던인물사') 04-19 다음 혹시 밥 친구가 필요하세요?... 그렇다면 오늘은 ‘이자반’ [김지혜의 ★튜브]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