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코첼라로 이름값 증명 작성일 04-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qgzgpX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3b67363d6895581b36bd1d1ace44a23a8e04c323394d101958ce95f9291fb3" dmcf-pid="Y0I7O7wa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캣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93947810uual.jpg" data-org-width="1200" dmcf-mid="yfRCMC6b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093947810uu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캣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d77ca969bde64b139bd41f4ae2f0fd2b01b6a2c2a6e7d5e12ef7b5c9938547" dmcf-pid="GpCzIzrN01" dmcf-ptype="general">그룹 캣츠아이가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1·2주차 공연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치며 압도적 존재감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d1f5cb3cc02e1cb30cfef74522fda8f69d5d84612472b7a8b4b00832b057565d" dmcf-pid="HUhqCqmjF5"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에 올라 약 45분간 총 11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10일 첫 번째 공연에 이어 이날 역시 수용 인원 6만여 명 규모의 현장은 이들을 보기 위해 몰려든 관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p> <p contents-hash="20e38bd648fcb9767b2449f5abaa73c4f33a0c85ef8466d37d88910418b41ff0" dmcf-pid="XulBhBsA3Z" dmcf-ptype="general">신곡 ‘PINKY UP’으로 포문을 연 캣츠아이는 ‘Internet Girl’, ‘Gabriela’, ‘Gnarly’ 등 히트곡을 쉴 새 없이 몰아쳤고, 공연 내내 관객들의 ‘떼창’과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라틴 팝, 하이퍼 팝, 팝 발라드 장르를 넘나드는 이들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탁월한 보컬 실력이 돋보였다.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는 캣츠아이가 왜 ‘차세대 팝의 아이콘’으로 불리는지 명확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8ef61d8ecdde937b064a7b15ee918fb86ddbd6bbb542a84e02f69a13d838b2a" dmcf-pid="Z7SblbOc0X" dmcf-ptype="general">열기는 온라인 지표의 상승세로도 확인된다. ‘코첼라’ 1주차 공연을 전후해 캣츠아이의 주요 SNS(인스타그램, 틱톡, X 등) 팔로워 수가 58만 명 이상 증가해 도합 4704만 명을 돌파했다. 코첼라 공식 유튜브·인스타 계정은 이들의 ‘PINKY UP 라이브 무대 영상을 올리면서 “믿기 어려울 만큼 멋진 퍼포먼스(incredible performance)”라고 표현했다. 이 영상은 18일 기준 630만 뷰가 넘었다. 사하라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 사브리나 카펜터의 ‘Espresso’ 무대 영상(약 590만 회)을 웃도는 조회 수다.</p> <p contents-hash="1e689f22848c3ad63eacfed767783d46d6fd3c81593edc56c2de96c903759c97" dmcf-pid="5zvKSKIkzH" dmcf-ptype="general">외신의 반응도 뜨거웠다. 다수의 유력 매체는 캣츠아이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HUNTR/X) 실제 멤버들이 함께 꾸민 ‘GOLDEN’ 무대를 이번 ‘코첼라’의 대표적인 하이라이트로 꼽으며, 두 팀이 만들어낸 하모니를 주목했다. 특히 미국 빌보드는 캣츠아이의 공연을 두고 “미친 무대(Bonkers)”라고 흥분했고, 피플은 “위대한 걸그룹(Girl Group Greatness)”이라며 이들을 높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fd0a5c694448c4c2574f3126b0b529cef661787fd6e506007a40ed6d5907cc5" dmcf-pid="1qT9v9CE0G"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코첼라에 이어 대규모 페스티벌 무대에 잇따라 출연한다. 오는 6월 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7월 30일 아이오와주 세인트 찰스에서 개최되는 ‘힌터랜드 뮤직 페스티벌(Hinterland Music Festival)’, 8월 8일 미국 패서디나에서 열리는 ‘헤드 인 더 클라우즈(Head In The Clouds)’ 등이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tSoWLWd8UY"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첫방부터 통쾌한 일갈…시청률 2.2%로 출발 04-19 다음 낮엔 여고생 밤엔 작가,김향기표 이중생활 흥미진진(로맨스의 절댓값)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