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또 멀티히트…5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 0.253' 작성일 04-19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9/0001349658_001_202604190956157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현지시간 18일 2회말 경기에서 태그아웃 당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strong></span></div> <br>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6번째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타격감을 살려나갔습니다.<br> <br> 이정후는 오늘(19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서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46에서 0.253(75타수 19안타)으로 끌어올렸습니다.<br> <br> 어제와 마찬가지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첫 타석부터 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가 0대1로 뒤진 2회초 원아웃, 이정후는 워싱턴 선발 케이드 카발리의 빠른 공을 받아 쳐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갔습니다.<br> <br> 이어 엘리오트 라모스의 2루타 때 홈까지 파고들었지만 아쉽게 아웃됐습니다.<br> <br> 3대5로 뒤진 3회초 투아웃 2루에서는 3루 땅볼로 물러났습니다.<br> <br> 하지만 6회초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라모스의 홈런으로 득점했습니다.<br> <br> 이후 세 타석에서는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습니다.<br> <br> 8회초에는 선두 타자로 나섰지만, 3루수 뜬공으로 잡혔고 6대6으로 맞선 연장 10회초 원아웃 2루에서는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가 7대6으로 앞선 연장 12회초 원아웃 1, 2루에서는 3루수 파울플라이로 잡혔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는 접전 끝에 7대6으로 승리해 3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창욱 “더 나은 기록·안정적 성적 목표”…금호 SLM, 개막전 원투 자신감[슈퍼레이스] 04-19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 첫방부터 통쾌한 일갈…시청률 2.2%로 출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