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올킬녀 강유경 "여우짓 좀 하고 싶긴 했다" 박우열과 핑크빛 기류 작성일 04-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yC5xGh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b806b9a183f13cd857fcb633a5b8aa951182a1d04e1a9d428cefd640cc40b" dmcf-pid="PN8KelQ9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 장면들. 제공|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tvnews/20260419101436249mxrr.jpg" data-org-width="600" dmcf-mid="85skv9CE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tvnews/20260419101436249mx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 장면들. 제공|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6061fbe5d3f78c1ec2f6ff8abb88a9c771d649615283f3a23472f50e16a3c0" dmcf-pid="Qj69dSx2l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대혼돈 러브라인에 휩싸인 가운데,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으로 또 한 번 격변기를 맞는다. </p> <p contents-hash="6b76312bf7863398f3c21592efeb6a6236b1652f8b01a5b2d37ea14759d915bb" dmcf-pid="xAP2JvMVhU"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해 파장을 일으킨다. </p> <p contents-hash="5ae281b1b4bff06d720b9ac5bcdd9178e3be6dbd491fec088c7341e1f8727887" dmcf-pid="yUvOXPWITp" dmcf-ptype="general">입주 첫 날, ‘1:1 대화’로 ‘출근길 카풀’을 약속했던 박우열과 정규리는 2일 차 아침, 나란히 차를 타고 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와! 뭐야”, “대형 폭스네”라며 몰입하고, 윤종신은 “너무 능수능란하지 않아?”라고 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8680eebfabef7618b8196aedb5261d87a4e7380145a1c0f9547a083f26863f94" dmcf-pid="WuTIZQYCT0" dmcf-ptype="general">앞서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몰표녀’가 됐던 강유경 역시, 자신과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또한 두 사람은 모두가 모여 앉아 있는 테이블에서 서로만 알 수 있는 눈빛을 주고받는다. 이를 ‘매의 눈’으로 포착한 김이나는 “뭐야? 지금 포크로 ‘썸’ 타는 거야?”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키 역시 “어떡해. 너무 설레”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p> <p contents-hash="46bc803abcceb343062e781d3ab41c2f582f7999ec91bfb72f295548e2456864" dmcf-pid="Y7yC5xGhT3"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남녀 입주자들은 드디어 자신의 나이, 직업을 차례로 공개한다. 먼저 김서원은 “제 나이는”이라며 입을 떼고, 이를 들은 김민주는 “헉!”이라며 ‘입틀막’ 한다. 다음으로 박우열은 “저는…”이라며 정체를 공개하는데, 정규리는 충격을 받은 듯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예측단’ 김이나와 츠키는 “오 마이 갓!”이라며 졸도 직전까지 간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박우열 등 ‘입주자 6인’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e2bee350fe3485f0452987f5b50fc0390ae6c21eda28e7079eb1f90a06530624" dmcf-pid="GzWh1MHlW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새로운 남성 입주자도 전격 등판해 로맨스 판도를 뒤흔든다. 이 남자 입주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테토남’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나타난다. ‘예측단’은 “누아르가 있어!”라며 ‘메기남’의 포스에 놀라워하고, 강유경은 “드라마에서나 보던…”이라며 떨리는 눈빛을 보인다. 박우열 또한 “위험해질 수 있겠다”는 속마음을 털어놔 긴장감을 조성한다. 초스피드 전개로 ‘도파민 파티’를 예고한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본격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1fce5c36b3957b6d1a1681d7d82f84ca3cacc96873fbf9a0b0604e4cabb3e599" dmcf-pid="HqYltRXSvt" dmcf-ptype="general">기존 입주자 6인의 반전 정체와, 새로운 남자 입주자인 ‘메기남’의 강렬한 등장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BGSFeZvh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운오리새끼’ 양치승, 15억 피해 사건 전말 (미우새) 04-19 다음 ‘앙숙’ 최현석X김풍 뭉쳤다, 합동 소금 퍼포먼스→케데헌 플레이팅까지(냉부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