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맞대결’ 구교환·고윤정 '모자무싸', 2.2%로 출발..호불호 갈렸다 [종합] 작성일 04-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rhmUEo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4d523894b3e48f8c7b1d7e85c808baa2282f6cbf5123ab63a8a49091f6c09d" dmcf-pid="FimlsuDg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00934131jezi.jpg" data-org-width="650" dmcf-mid="5xyZWfSr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00934131je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bcb09915d90e78c047bc234f726d42eb3e6754f82cf9f40e064812c030cc6c" dmcf-pid="3nsSO7walJ"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구교환, 고윤정 주연의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약칭 '모자무싸')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e86960d8ef27ea76ab0d737cd29e445c98bbd4db5e4f0bdcaf92ed88b56ae638" dmcf-pid="0gCyhBsASd" dmcf-ptype="general">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2%를 기록했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아이유, 변우석의 주연작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289a041c37b71c81c7d642158dd3f27df3c991edbfecd1af6d50691c5773855" dmcf-pid="pahWlbOcTe" dmcf-ptype="genera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이번 작품 역시 ‘무가치함’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존재를 증명하고자 하는 현대인의 내면을 그려낸다.</p> <p contents-hash="d89a9e5bd96647d5526974b118653c107169bc0fb6a6b0b6968d06fae908da28" dmcf-pid="UNlYSKIkvR" dmcf-ptype="general">극은 20년째 감독 데뷔를 준비 중인 황동만(구교환)의 일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는 주변의 냉소와 실패 속에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세계를 지키려 애쓰는 인물로, 손목에 착용한 ‘감정 워치’를 통해 불안과 수치심 등 내면의 감정이 시각화되며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716411b80e9e2f5f38cabe2b99a5169eb2a240472bfd5c7b002cc607ebf650" dmcf-pid="ujSGv9CE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00934969dfmw.jpg" data-org-width="530" dmcf-mid="1y0qpitW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00934969df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bb9c5ae870baf6dbf34ad558fb8ac95ff0748b6fc33a5c0e379e075ef37884" dmcf-pid="7AvHT2hDyx" dmcf-ptype="general">특히 첫 방송에서는 제작 지원 탈락 이후 세상의 기준에 맞추라는 요구에 맞서 “내 인생이 왜 니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요?”라고 외치는 황동만의 장면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타인의 평가를 거부하는 이 일갈은 드라마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a544439b01fd189a8f2313e1a625f378053410264f7f01798820499158802407" dmcf-pid="zcTXyVlwT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변은아(고윤정)의 등장은 극에 또 다른 균열을 만들었다. 황동만의 시나리오에 관심을 보이는 유일한 인물로, 두 사람의 관계가 향후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84a0ea8f48e4c63f2aa432f62e4327e6c610b5a5c5105fc2c288aa3b37bb2a5f" dmcf-pid="qkyZWfSrvP"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면서도 대체로 호평이 이어졌다. “확실히 취향을 탈 드라마”, “박해영 작가의 전작들보다 조금 더 밝고 따뜻한 느낌”, “연출과 대본, 배우 연기가 모두 좋다”, “이런 스타일 좋아하면 무조건 빠질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일부 시청자들은 호흡과 전개 방식에 대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471dd5bcdd18c0770e985cf8fb97182d1850ebe2b1e7cad77738a8a5b68a86c" dmcf-pid="BEW5Y4vmC6" dmcf-ptype="general">한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2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bDY1G8TsC8"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181af76412c8e32ac9404dc9edc0afcb346d34e2d5227a47dfe0c14c498e852" dmcf-pid="KGqVBNu5y4" dmcf-ptype="general">[사진] JTBC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피해’ 양치승, 충격 근황…헬스장 사장님→아파트 관리원(‘미우새’) 04-19 다음 ‘방과후 태리쌤’ 오즈의 마법사 첫 리허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