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효정 소환 프로젝트 작성일 04-1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ilbj71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0e95bb97f7c825b3ab18973dd0ed8a9f6e41d46b9250174a876d86bbe1f3f" dmcf-pid="KTnSKAzt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bntnews/20260419102548034ckcr.jpg" data-org-width="680" dmcf-mid="BKaWfDKp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bntnews/20260419102548034ck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5df44336fb7ac0203a85d4611fe4a53b8f009fba17286186fd658d19cf7e71" dmcf-pid="9yLv9cqFed" dmcf-ptype="general"> <br>박서진이 ‘살림남’을 위해 자존심을 내려놨다. </div> <p contents-hash="d4a962fd01fafef4d5725231048589ecbdd18e10751b9b6cd1588f85c78315c4" dmcf-pid="2WoT2kB3Re"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동생 효정을 다시 인천으로 데려오기 위한 박서진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f4739c48ddf44288521fbab5da872798add857c42d74c21977042ae1229b920" dmcf-pid="VYgyVEb0M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비장한 표정으로 삼천포를 향하는 박서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0c798a88f0b0e56373382302774c0c9412ca553baaa581679cdb5f71cd2d027" dmcf-pid="fGaWfDKpLM" dmcf-ptype="general">효정의 부재로 인해 ‘살림남’ 분량 위기를 느낀 그가 직접 동생을 데려오기 위해 나선 것. 하지만 삼천포에서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효정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922b8e722f4dfdc0b343d98c695a7627d0dc5d35d8877653dbca0b754704bda" dmcf-pid="4SJhBNu5Jx" dmcf-ptype="general">간식 공세도 통하지 않자 박서진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가자고 제안하며 한발 물러섰다. </p> <p contents-hash="a4c2a277e96e803a73e81bff7af98c1b79623b28c3b8b1c1222f99a785f4eac8" dmcf-pid="8vilbj71JQ" dmcf-ptype="general">분량을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놓았지만 상황은 쉽게 풀리지 않았고, 결국 박서진은 “분량이 없으면 살림남을 하차해야 할 수도 있다”며 효정을 압박,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과 태도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a70ef451b60749787a955c5350bedac33840172a7fa958335fb183fc9772548" dmcf-pid="6TnSKAztMP" dmcf-ptype="general">이후 아버지의 중재로 가족들은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박서진은 작전을 바꿔 효정이 빠진 가족들의 울릉도 여행과 서진이네 시즌2까지 계획하며 전세 역전을 꿈꿨다. </p> <p contents-hash="0a0a97b88d97f8268804c5da3c7e8c9fc505f0d0933395a0625a5e9af7dbbb6c" dmcf-pid="PyLv9cqFM6"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는 동네 삼촌의 등장과 추혁진과의 영상통화였다. 손자를 데리고 온 삼촌은 부러움을 자아내며 박서진의 부모님을 자극했고, 박서진은 지난번 살림남 미팅에서 만난 효정의 파트너 추혁진을 부모님께 인사시키며 효정에게 부담을 주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c4ecb5e58717e999b2e0cf2bb1e5da5b867f564901bc7e521d577cd331b90a32" dmcf-pid="QWoT2kB3L8" dmcf-ptype="general">이에 난처한 상황에 처한 효정은 부모님에게 시달릴 생각에 급히 자리를 떠나기로 결심, 박서진을 데리고 급히 인천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0461613a42f7af4ccd4804c184dd1b196cb92cf488aadef9cc819e008b033fe9" dmcf-pid="xYgyVEb0n4"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 모든 상황은 박서진이 치밀하게 준비한 계획이었음이 밝혀졌다. 동네 삼촌과 추혁진까지 섭외해 큰 그림을 그린 박서진의 작전은 이렇게 완전한 성공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c63f0c3ba2aa5c7dde3fa1c18a8fc215c92b402e2c71a1da031c49d98da0c1b6" dmcf-pid="yRFxIzrNif" dmcf-ptype="general">자존심을 내려놓는 승부수와 치밀한 전략까지 오가며 목표를 이뤄낸 박서진의 모습은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819c290cc173b1d5efafa5f56e6c5b290c1d50babc6918a1d2d89353aa6bb64b" dmcf-pid="We3MCqmjMV" dmcf-ptype="general">현실 남매의 밀당 케미에 예측 불가 전개가 더해지며 한층 다이내믹한 ‘살림남’이 완성된 것.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는 지니어스 박서진으로 거듭난 그의 활약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p> <p contents-hash="0da63444c2fc778ab162a3a856c2eb34910de9550924fa942371c4dbb4fff635" dmcf-pid="Yd0RhBsAM2"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GJpelbOcd9"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몰표녀' 강유경, 벌써부터 '핑크빛 기류'...메기남 등장에 "드라마에서나 보던" (하시5) 04-19 다음 아이브 장원영,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2위 제니 3위 카리나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