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뮤직 시즌 2’ 백영규, 곡 하나로 장미희와 영화 주연까지? ‘슬픈 계절에 만나요’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4-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yK1MHl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ad3870e135d036638371261ce4a760f2c44d59e5cac4e955e68264459315e" dmcf-pid="qHW9tRXS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102147891wiqm.jpg" data-org-width="800" dmcf-mid="7GyK1MHl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khan/20260419102147891wi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f9fcbc38df701e64c73dbc848cdf781ad1241aef71b8157fcbb9438d39ccdc" dmcf-pid="BXY2FeZv3E"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11시 KBS1 ‘백투더뮤직 시즌 2’는 가수 백영규가 곡 하나로 장미희와 영화 주연까지 한 사연을 전한다.</p> <p contents-hash="f882797133411394c4a90c20c02c00c915c981a16e17f3e00c92554da6ed22e4" dmcf-pid="bZGV3d5T7k" dmcf-ptype="general">■ ‘물레방아’의 탄생과 솔로 활동. 명곡 ‘슬픈 계절에 만나요’에 담긴 비화</p> <p contents-hash="ad34bd70725d9dd46f54de1d228cd4b28e90e582fa348c0ac665a3af1490d8e5" dmcf-pid="K5Hf0J1yUc" dmcf-ptype="general">백영규는 군 복무 시절 북한산 자락에서 흥얼거리며 쓴 데뷔곡 ‘순이 생각’으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숙명여대 재학생이었던 이춘근과 함께 혼성듀엣 ‘물레방아’를 결성해 ‘순이 생각’, ‘잊지는 말아야지’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15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b224904b16bb29623fd86f6d8f66c7d0d06cc7c72260f2a84a47552aa2fa327" dmcf-pid="91X4pitWuA" dmcf-ptype="general">백영규라는 이름과 함께 떠오르는 명곡 ‘슬픈 계절에 만나요’에 대한 특별한 사연도 공개된다. 김광균 시인의 ‘와사등’에서 영감을 얻어 작사·작곡했다는 이 곡은 당시 극장을 5일 내내 가득 채울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 당대 최고의 여배우 장미희와 함께 주연으로 동명의 영화를 찍는 계기가 되면서 백영규에게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안겨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e88197e1c6ee38396404c44093c95e5c1863d37b7e6a280c3e5576251e343e6" dmcf-pid="2tZ8UnFY0j" dmcf-ptype="general">■ 제작자·DJ를 거쳐 다시 ‘인천’을 노래하다</p> <p contents-hash="065c636ebe11c9ed3d78e745b00fb92a02faaf74754316a19aaa1e757530c5e7" dmcf-pid="VNoTEFjJ3N" dmcf-ptype="general">가수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 김세화의 ‘아그네스’와 박정수의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을 히트시키고, 16년간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버벅 DJ’라는 애칭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해 왔다. 더불어 백영규는 청소년기부터 함께 해온 터전 ‘인천’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각별한 관심으로 ‘추억의 신포동’, ‘인천의 성냥공장 아가씨’, ‘송도로 가자’ 등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곡들을 발표하고, 거리 공연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인천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p> <p contents-hash="4458b7ee4da49a039d4eec068547aed1254e176048570406aec25e1fe81b9086" dmcf-pid="fjgyD3Ai0a" dmcf-ptype="general">■ 6개월의 공들인 작업, 신곡 ‘상록수 다방’</p> <p contents-hash="567f0b6b818bbdda59b319180a37ff3b15c7cb66b346e33c6bc04983cbef570c" dmcf-pid="4AaWw0cnpg" dmcf-ptype="general">백영규는 최근 6개월간 공들여 작업한 신곡 ‘상록수 다방’을 발표하며 현재 진행형 가수임을 증명하고 있다. 백영규는 오는 4월 25일 가수 양하영과 함께 인천 송도에서 동명의 콘서트를 개최해 오랜 팬들과 직접 호흡할 계획이다. 백영규는 “인기는 낙엽 같은 것이다. 제작과 방송 등 다양한 길을 걸어왔지만 결국 나를 지탱해 준 것은 팬들의 사랑”이라며 “훗날 대중들에게 목소리만 들어도 떠오르는 가수, 위로를 주는 가수로 기억되고 싶다”라는 소망을 밝혔다. 가수 백영규의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는 ‘백투더뮤직 시즌 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f5674ce8499b591b9136a64a36f24b3a79fadc9f855ce5e31642614829d3b25" dmcf-pid="8cNYrpkLpo" dmcf-ptype="general">듣는 순간 따뜻한 위로가 되는 목소리의 주인공, 백영규의 음악 이야기는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 2’ 백영규 편은 4월 19일 일요일 밤 11시, KBS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6kjGmUEoUL"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의 재탄생 04-19 다음 코첼라 코첼라 하이라이트 장식하며 ‘차세대 팝 아이콘’ 우뚝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