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등반에 '100만 달성' 에픽하이, 이번엔 아차산..."등산객마다 정상까지 15분" 분노 작성일 04-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에픽하이, '200만' 구독자 기원하며 아차산 등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4uxI8B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e71ed471d6f0d954c489c0ad171719fc325a596e547114dda42507f1188d4" data-idxno="694376" data-type="photo" dmcf-pid="uA6zRhPK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103134070dkyr.png" data-org-width="720" dmcf-mid="0cPqelQ9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103134070dky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dc7b609d1c5e81967fd1b4acf7bb97aca1a8b8e11faddd56ca3261ad7934fd" dmcf-pid="zYkJmUEoMJ"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그룹 에픽하이가 구독자 200만을 기원하며 아차산 등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bb0a7b7204348cfb8b2b1c95a98179ffd8c1cf62a60c6fe273e7dc01e087c93" dmcf-pid="qGEisuDgdd"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채널 '에픽하이'에는 '요즘 누가 관악산 가냐. 이제는 아차산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영상에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미쓰라 진, 투컷이 아차산 등산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2b93a2039dfbb80e8a97e41fc38a1a1884e4d05e4ddd242fed5e7b033f10f5b" dmcf-pid="BHDnO7waJe" dmcf-ptype="general">초입부터 화장실과 휴게소 발언으로 티켝태켝 케미를 선보이는 세 사람은 암벽을 오르며 관악산 등반을 회상했다. 타블로는 "관악산 영상 찍고 구독자 100만 달성했으니까 이번에 (아차산 오르면) 금방 200만 되겠다"며 부푼 기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d15c79ec6f0bdfb2edfbb63546651a0d60148c09637c6eba9e4b402035e3101" dmcf-pid="bXwLIzrNLR" dmcf-ptype="general">이어 산에 오르며 마주치는 등산객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소소한 재미를 선사했다. 또 제작진이 중간중간 위험한 부분을 알려주자 세 사람은 서로 그 위치를 콕 찝어 "저기를 밟으면 된다. 안 위험하다"고 뻔뻔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619c6d2f77cfd8e7e88084a1b4fb01b49228e1100a39f96fec6cf58b947b2aae" dmcf-pid="KZroCqmjMM" dmcf-ptype="general">산 중반부에 접어들자 힘든 숨을 몰아쉬는 타블로는 "나 도시 사람이란 말이다. 나는 도시에 있어야 한다. 여기 와이파이 터지느냐"며 지친 와중에도 재치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34f493e4ac9b09b8125949bad2342769955817933d04dc74e10adde2f41081c" dmcf-pid="95mghBsALx"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만나는 등산객에게 계속 "정상까지 얼마 남았느냐"묻고 '15분 정도'라는 같은 대답을 듣자 "항상 15분이라고 한다. 30분전에도 그랬는데 또 15분이다"며 울분을 터뜨려 많은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eddfb17f54336cebfc4a76210ce1f5d22ac4b3cd2b687fb8856d72eec99a316e" dmcf-pid="21salbOceQ" dmcf-ptype="general">드디어 정상에 도착한 에픽하이 멤버들은 '해발 348m'라는 생각보다 높지 않은 아차산의 정상에 "생일 선물 큰 상자 줬는데 열어보니까 편지 들어있는 느낌이다. 약간 과대 포장 느낌의 택배다"는 비유로 아쉬운 목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여기 기운이 좋다고 한다"며 인증샷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23bfa58812a1108a76e869c87a90179be569379e4fad3e33ffd5696d2fa6bf8" dmcf-pid="VtONSKIkiP"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산을 오르는 내내 단 한순간도 대화를 쉬지 않고 환장의 케미를 선보여 대중들에게 재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300a6a09564565e7398f74ebe86ec0dcc4dea6e22798a3468cea85a33942d2b" dmcf-pid="fFIjv9CEn6" dmcf-ptype="general">에픽하이는 지난 2003년에 데뷔한 그룹으로 '러브 러브 러브', '우산', '원', '헤픈 엔딩', '플라이', '팬', '1분 1초', '내 마음 들리나요', '평화의 날' 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하며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91d7d3ad27b037038ecfdbcb13a9c56ea05631ae50ab88d3b96c4213e25d98ff" dmcf-pid="4Ze2LWd8i8"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을 통해 세 사람의 돈독한 우정과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0fafedf89f9e8c14d36a3611b9b7b44a1e38d8b8151059ff93813f4e1de2855" dmcf-pid="85dVoYJ6i4"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에픽하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강예원, 공개 구혼→4억 원대 슈퍼카 자랑…"보석·가방보다 차가 좋아" [RE:스타] 04-19 다음 ‘살림남’ 박서진, 분량 사수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놨다! 하차 위기 언급까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