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스페인 꺾고 세계선수권 3부 리그 잔류 작성일 04-1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19/0002801374_001_2026041910381311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em></span>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최종전에서 승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br><br>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에서 스페인을 4-1로 물리쳤다.<br><br> 한국은 2승3패(1연장패), 승점 7로 참가 6개국 가운데 4위를 차지하며 3부 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대회 4승 1패(1연장패)를 기록한 네덜란드가 1위로 마감해 다음 시즌 디비전1 그룹A(2부 리그)로 승격했다.<br><br> 한국은 이날 2피리어드에서 김태연의 선제골로 앞서 간 뒤 박지윤의 추가골, 박종아의 연속포로 한 골을 만회한 스페인을 3-1로 따돌렸다. 이어 3피리어드 파워플레이(상대 퇴장에 따른 수적 우위) 상황에서 이은지가 쐐기골을 터트려 4-1 완승을 거뒀다. 관련자료 이전 테라텍-엣지에이아이, 국산 NPU 기반 AI 인프라 생태계 확장에 '맞손' 04-19 다음 한국마사회, ‘말산업 취업박람회’ 개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