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놀뭐' 빵 터지기까지 너무 힘들어..목표는, '국민 MC'" [인터뷰②] 작성일 04-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39CqmjTG">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WC02hBsAl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8f1ca2eea776256dace18390574aeba425b8bb04d617459de30f299bf9045" dmcf-pid="YhpVlbOc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04.08 코미디언 양상국 인터뷰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104339268jie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4itRXS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104339268ji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04.08 코미디언 양상국 인터뷰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567c558989528ba435d38af1f17362f7b771e9e91f26bc83eb038e18382b5e" dmcf-pid="GlUfSKIkvy" dmcf-ptype="general"> 개그맨 양상국(43)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운데, 야심 찬 목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ebb278a8f5c3b6eb1497926d7af9881bb350f03fd0a21a0cb1a3d5e384240cc" dmcf-pid="HSu4v9CEWT" dmcf-ptype="general">2020년 KBS 2TV '개그콘서트' 종영 후 최근 MBC '놀면 뭐 하니?'(이하 '놀뭐')로 뜨겁게 주목받기까지, 돌고 돌아온 양상국. 이에 그는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정말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요즘에 드는 생각은 결국 코미디언은 웃음으로 중명해야 한다는 걸 더욱 느끼고 있다. 건강한 웃음을 드리려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p> <p contents-hash="ca510e305ca75fc2a680f51ec4100e03708a4cb77d4b39e3fa31a1f92c0f7345" dmcf-pid="Xv78T2hDvv" dmcf-ptype="general">특히 양상국은 "'놀뭐'처럼 (반응이) '빵' 하고 오기까지 몇 년이 걸렸다. 기회가 한 번 오는 데까지가 정말 힘들더라. 그래도 안 보이는 곳에서 뭐든 하려고 되게 노력했다. 우리 쪽 일이 참 그런 거 같다. 힘들어서 떠난 선배도 많고, 다른 직업을 찾는 분들이 계시지만 놀더라도 계속 이 근처에서 놀면, 포기하지만 않으면 기회가 온다는 거다. 기회가 온 자체로 감사할 따름이다. 그래서 사실 이게 없어져도 마음이 막 안 그럴 거 같다. 옛날 같으면 이걸 안 놓치려고 어떻게든 욕심을 내고 그랬을 거 같은데, 지금은 다시 한번 기회가 온 것에 감사할 뿐 더 이상 큰 욕심이 없다"라고 초연한 태도를 보였다.</p> <div contents-hash="23bb86bdb4da84aa669a34f81dc5ca6983484b3443aaaa210bd4145abbdbeef7" dmcf-pid="ZTz6yVlwyS" dmcf-ptype="general"> 이에 양상국은 "죽으라는 법 없더라. 너무 힘들다 싶으면 꾸역꾸역 뭐가 하나씩 들어오고, 또 뭐가 하나씩 들어오고 그랬다. 버티고 버티고 버텼더니 정말 이런 말도 안 되는 기회가 왔다. 작은 기회라도 잡고 열심히 했던 게 조금씩 조금씩 모여 지금이 됐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지금 비록 내 것이 아닌 거 같고 작아 보이는 것일지라도 절대 대충해선 안 된다는 생각이다. 언젠가 다 빛을 발하는 때가 오는구나 싶다. 제가 '개그콘서트'를 할 때 내 코너 없이 선배님들 코너 뒷바라지 했던 게 '놀뭐'에서 애드리브 콩트로 빛을 발한 것처럼 말이다. 지나고 보니 그 속에서 되게 많이 배웠더라. 그런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큰 무대가 주어졌을 때 해낼 수 있었다"라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29780169748195744734ddf54053660ec314ec85af1652ab36ec51c5ebfe5" dmcf-pid="57eAzgpX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04.08 코미디언 양상국 인터뷰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104340674viwq.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tbO7wa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104340674vi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04.08 코미디언 양상국 인터뷰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28ac658317b00966ae00bee6e3e313c7357bd4e6dedf5aaf6365602e2bf042" dmcf-pid="1zdcqaUZlh"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양상국은 "코미디언은 웃기면 끝이기에, 철들면 안 되겠다 싶다. 다만 웃음 속에 감동이 있어야 한다. 건강한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 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방향성을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a768257acd174327a042393e77a23ed0cbc6b1662b70e8eaa11da1c0e029d326" dmcf-pid="tqJkBNu5yC" dmcf-ptype="general">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기도. 양상국은 "예전부터 말씀드렸던 목표인데, '국민 MC' 자리를 꿈꾼다. '국민 MC'가 된다고 생각해야, 거기 가까이라도 가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다. 언젠가 시대가 바뀌면 저 같은 코미디언도 가능할 거라 본다"라고 당차게 말했다.</p> <p contents-hash="3b0e5e461577d561b6ce375accddcbbf3982b5be42e48b64d9f039fc01bd69da" dmcf-pid="FBiEbj71lI"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20년째 영화감독 지망생…고윤정 등장에 '파동'[TV핫샷] 04-19 다음 ‘살목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수 130만 돌파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