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故 박지선, 나 힘들 때 돈 그냥 주더라…돌려주니 '오빠 아니야'" 작성일 04-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XAzgpX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b27acf7725d5128832ed720a79c7386994eda3ac88ecfc3ddec9afb1ac05b" dmcf-pid="97ZcqaUZ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104304369woct.jpg" data-org-width="1278" dmcf-mid="BbDGiTRf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104304369wo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8c8215ee62f314a02ee1f1c5287bee2426278929cbfe7dcd6afbf96182817a" dmcf-pid="2z5kBNu5G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양상국이 故 박지선을 그리워하며 먹먹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3be9685b4af16b95b4d5f6167efdb3069970ff53ca14db86e4fdc6065ea23c" dmcf-pid="Vq1Ebj71HE"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상국이 새집으로 이사한 뒤 KBS 22기 공채 동기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원효, 박성광, 박영진, 송준근, 장효인, 허경환, 김준현 등 '개콘 황금 기수'로 불리는 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p> <p contents-hash="565cc256303a48b43fdcd5f3de9b9288120f408373096482a559650a508ebfb6" dmcf-pid="fBtDKAzt5k" dmcf-ptype="general">테라스에서 고기 파티를 준비하던 이들은 자연스럽게 공채 시험 당시를 떠올리며 웃음을 나눴다. 양상국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성광이 형이 수석이고, 내가 12등이었다"며 "당시 14명을 뽑았는데 6명이 떨어져 예비 합격으로 들어온 멤버가 허경환과 김준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9a967636deb493bb67ebf98d0a05e4da3c06e4b37a9662bb138a0329cdb3eb" dmcf-pid="4bFw9cqFHc" dmcf-ptype="general">이들의 대화는 이내 세상을 떠난 동기 박지선으로 이어졌다. 양상국은 "방송에서 동기 이야기를 하라고 하면 일부러 지선이 이야기를 한다"며 "너무 좋은 동생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게 정말 싫어서 계속 지선이 이야기를 하게 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5dc6caf80c6455c883e5504e23d32e452e4b233fbb97423b685f0f298ca97" dmcf-pid="8YOMH6yO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104306836zmua.jpg" data-org-width="1400" dmcf-mid="bOD8T2hD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104306836zm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30fbfe203d78272e6df9f5e9066d39f4efb72f966afff1f37c6a4279d43105" dmcf-pid="6GIRXPWIYj"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힘들었던 시절 박지선에게 도움을 받았던 일화도 꺼냈다. 양상국은 "내가 어려웠을 때 지선이한테 돈을 빌린 적이 있다"며 "죽도록 일해서 갚으려 했는데 지선이가 '오빠, 난 받으려고 준 거 아니야'라고 하더라.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지선이는 정말 너무 착한 아이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1ccd36d985bb157299aa3839e97d2bcb884b1eddf1baee96ebc10abb3360af5" dmcf-pid="PHCeZQYCHN" dmcf-ptype="general">이에 이광섭은 "지선이가 내 결혼식 날 비싼 행사 스케줄이 있었는데 그걸 다 취소하고 내려왔다"고 전했고, 송준근은 "기일이 되면 동기들이 찾아가는데 매번 팬들도 찾아와 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8fcffd13f902d97480b6a4f16f842422e0c1f29920187042cdae006c6bae44" dmcf-pid="QXhd5xGhGa"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지선이는 연습생 생활도 안 했는데 천재였다. 문만 열고 들어와도 웃겼다"고 회상했고, 장효인 역시 "지선이는 존재감 자체가 달랐다"고 전하며 그리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fea508fae1817165708cda49dea02433e0b0f917e3a9af201f52d0be021cfbf" dmcf-pid="xZlJ1MHlGg"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8cm’ 허경환, 180cm 되고 소원 풀었다 “모든 게 자신 있어”(궁금하면 허경환) 04-19 다음 테라텍-엣지에이아이, 국산 NPU 기반 AI 인프라 생태계 확장에 '맞손'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