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의 하드캐리, '신이랑' 의식불명 반전까지 작성일 04-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jQelQ9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9cc9a289158b5ff92fd5a2fc40e38ac51d2912295668b73a909bac94e3c366" dmcf-pid="4OAxdSx2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JTBC/20260419105325391wrwd.jpg" data-org-width="532" dmcf-mid="VpHmCqmj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JTBC/20260419105325391wr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982136bf51008af6a0f01feae37953a633ac6a9ab5be6dae3408b217dd6977" dmcf-pid="8IcMJvMVUH" dmcf-ptype="general"> 배우 유연석의 '하드캐리'는 계속된다. </div> <p contents-hash="e5217dec2d6530c9211a25ca664179dcc7eda57d8459b983582fa0a405bbc996" dmcf-pid="6CkRiTRfzG"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사무소' 12회에서 유연석은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했다. 이날 유연석은 어린이 귀신 박다온(윤시호)에게 빙의돼 실종 사건을 추적하던 중 위기를 맞아 긴장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502b78b04cd4c9771b8adabc33b59ba21c99c6821a9e0334603ed61758a8ae28" dmcf-pid="PhEenye43Y"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조카 이아린(윤다봉)을 보고 반한 박다온으로 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아린과 '하츄핑' 주제가를 부르며 춤을 추는가 하면, 놀이터를 누비면서 신나게 뛰어노는 해맑음을 드러냈다. 자신을 보고 놀라는 이솜(한나현)에게 “내가 무떠워요?”라며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df010e036780fb3762740bbeb7ac0802842fe130b9b5a02d89f8b9977dea97d4" dmcf-pid="QlDdLWd8pW" dmcf-ptype="general">박다온의 정체를 추리하는 과정도 이어졌다. 박다온이 가지고 있던 골프공을 단서로 실종 장소인 골프장을 찾아냈다. 그러던 중 의문의 소리를 듣고 또 다른 아이가 감금돼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나 동행하던 경찰 이상운(조치영)이 돌변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납치범은 이상운이었던 것. </p> <p contents-hash="37f3ce8be9fdfd468d2b1575ff1d80bf832543c0e766d4431dcdcc0c34540905" dmcf-pid="xDo4QO4qzy" dmcf-ptype="general">그 순간 빙의를 통해 테어저 건을 쏘는 데 성공했으나 아이를 구출하며 입은 부상으로 의식불명에 빠지면서 반전을 안겼다. 유연석은 예상치 못한 결말로 향하면서도 아이의 천진한 매력과 신이랑 캐릭터의 정의로운 면모를 동시에 표현해 박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f8bc978f1341353605965d4e2324270eab17c6685a8c9ec23a446f4acb64db1b" dmcf-pid="yqthT2hD3T"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SBS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10’ 크래비티, 9인 9색 자유로운 매력 04-19 다음 이주연 "애프터스쿨 때 남자 그룹 중 한 명씩은 대시 받았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