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보다 무서운 '열 자극'… 피부 온도 1도 오를 때마다 기미 진해진다 ('대단한도전') 작성일 04-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edLWd8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b63b9d81f6194dc935be515b3aa788e6ca7a80bfcefb0f9a57fa14a261bb8" data-idxno="696042" data-type="photo" dmcf-pid="t2JigGiP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105148430hpdx.png" data-org-width="720" dmcf-mid="XDhISKIk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105148430hpd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54416916278673b8ec283e22f1de19495951136128f9ee4c58e0bd2e4802bd" dmcf-pid="3fnLNXLxeM"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피부 노화의 주범인 '기미'와 '주름'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솔루션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965c910bab38cbe67a9f72bd6c9bfd4ad41043198ac3fc317f55cfb9910887d" dmcf-pid="04LojZoMMx"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에서는 과거 '피부 미인'으로 불렸으나, 방심한 사이 찾아온 기미와 탄력 저하로 고통받는 두 도전자의 사연과 함께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분석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4634096902d6ae1d08752d1ec15f8c8c4738fe5ae9f6384f5b2735b8878e477" dmcf-pid="p8ogA5gRRQ" dmcf-ptype="general">첫 번째 도전자 신 씨(61세)는 젊은 시절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좋은 피부를 자랑했으나,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기미와 미간·입가 주름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보톡스와 필러 시술까지 받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해 속상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177bb05d355b5e8c4806924fddcfc6ac2a34125d0ebd2d2bade3524460bffc6" dmcf-pid="UzQxdSx2MP" dmcf-ptype="general">두 번째 도전자 이 씨(61세) 역시 "피부가 곱다"는 소리에 관리를 소홀히 했다가 탄력을 잃고 기미가 생겼다며 뒤늦은 후회를 전했다. 두 사람 모두 과거의 피부 건강에 안주하다가 노화의 골든타임을 놓친 사례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5c802d3f0df43bb9812d8227738049473d929b63d4f64874c978aafeb6015207" dmcf-pid="uqxMJvMVL6" dmcf-ptype="general">전문의들은 신 씨의 일상을 지켜보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신 씨는 수시로 얼굴에 레몬수를 뿌리고 자주 각질을 제거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p> <p contents-hash="7045cd380ea3613824bcb761af39801f0695974146a7458a5a871b4a2c931cb6" dmcf-pid="7BMRiTRfJ8"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전문의는 "과도한 각질 제거는 피부에 자극을 주며, 미스트는 증발하면서 오히려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1~2번이면 충분하다는 솔루션을 덧붙였다. 자외선 차단제를 한 번에 듬뿍 바르는 이 씨의 습관에 대해서도 "듬뿍 바르는 것보다 '자주' 덧바르는 것이 자외선 차단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0a5a5be72a7e9d7b6ac4e3d1f89abf79cd7d1434ee8c7aa4c245b92a9b98b9" data-idxno="696043" data-type="photo" dmcf-pid="qKedLWd8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105149745lpds.png" data-org-width="720" dmcf-mid="ZwogA5gR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105149745lpd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61d4c0b201df632041dc772bc6cc8e0cbfb6d5cb219f0dccc1064db9757681" dmcf-pid="b2JigGiPe2"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단순한 자외선 외에도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근본 원인으로 '열 자극'과 '미세 염증'을 지목했다.</p> <p contents-hash="9c3ba0148de2b736441478623f78f22c445a6aeb583b692953a5838e3e0fbf68" dmcf-pid="KVinaHnQe9"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자외선이 겉기미의 원인이라면, 열 자극으로 인한 열 노화와 혈관 염증은 속기미를 만드는 주범"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a43c666a2ed6b0faaf5acd00ad521b780d15cb122ece9f1914867d38a1b856" dmcf-pid="9fnLNXLxeK" dmcf-ptype="general">특히 피부 온도가 1도 증가할 때마다 피부 속 염증 반응이 활발해지고 멜라닌 생성이 촉진된다는 연구 결과를 언급하며, 피부 온도를 낮추는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4ab9f1f19bb605e28bfa1036eb33dc58c6afdff0129479403609744b1777ac2" dmcf-pid="24LojZoMRb" dmcf-ptype="general">한편 MBN '임성훈의 대단한도전'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9530c36a91c04a40609ee57a75728eb037cab7db902e03510ff2ec464b70dad" dmcf-pid="V8ogA5gRJB"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91d111ea0ad80d75e06c58a467651c77db05b1807d98bf12bf40f0bce2262c5" dmcf-pid="f6gac1aedq" dmcf-ptype="general">사진=MBN '임성훈의 대단한도전'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책이 인기 있는 이유? 잘 써서 그런가 봐요" 04-19 다음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보낸 뒤 국토대장정 재도전…“이번이 마지막 도전”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