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비전2030 펀드'에 600억 출자…피지컬AI·엔터테크 강화 작성일 04-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KHWfSr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ea25ce150e62dfbef1bdb9719f6e14c25f9c0ad51d67138c90ae8ca147f73" dmcf-pid="b59XY4vm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etimesi/20260419111732838afvr.jpg" data-org-width="700" dmcf-mid="qMj8VEb0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etimesi/20260419111732838af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102beb205000bc07e8b4c64ad111f87bc24cf0201d5c19ca8ec174d72854d4" dmcf-pid="KAvNoYJ6rU"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민간 투자 공백을 보완하고 인공지능(AI)·피지컬AI 등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상반기 '비전 2030 펀드'에 600억원을 출자 약정한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6a0ec82e939f19c38c167eb5c9148ea67d3304521460b08ec055d8514d7c11a" dmcf-pid="9cTjgGiPrp" dmcf-ptype="general">'서울 비전 2030 펀드'는 서울시 출자금에 정부·민간 투자금을 매칭해 미래 전략산업에 투자하는 정책형 펀드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5조원 규모 조성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6543cf96dc8727c0e6dce5221574de5e65caff9780600c074947f1936db3af44" dmcf-pid="2kyAaHnQE0" dmcf-ptype="general">시는 올해 상반기 △AI 일반 △피지컬AI △창조산업 △스케일업 4개 분야에 600억원을 출자 약정하고, 총 9350억원 규모 펀드 결성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e1640079b6ad48dca79e096b24058d002584e00714773845f3f079bd0a8db882" dmcf-pid="VEWcNXLxm3" dmcf-ptype="general">글로벌 AI 패권 경쟁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피지컬AI' 분야를 신설하고 100억원을 출자 약정해 로봇·자율주행 등 피지컬AI 분야 관련 특화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6c7ef955d61c612e79463a6fc1537bd41d8d09b8c27d99a75693fc7c766ee8f" dmcf-pid="fDYkjZoMrF"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 기반의 AI 일반 분야에도 150억원 출자약정을 진행해 AI 인프라 및 핵심모델, 데이터분석·컴퓨팅, AI융합서비스 등 분야 투자를 지속한다.</p> <p contents-hash="572be6ce3ad70906ae6bd54182c8bf430bbeccd2a06cf51b70f2e2620f668747" dmcf-pid="4wGEA5gRwt" dmcf-ptype="general">창조산업 분야에도 150억원을 출자 약정한다. 특히 펀드 운용사에 시 출자금의 20% 이상을 엔터테크 분야에 의무 투자하도록 하는 조건을 신설해 엔터테크 육성에 방점을 준다.</p> <p contents-hash="de325ee9688763e7377e02d506796bf0fbe1958748cd36d2caf238f5224a4cb8" dmcf-pid="8rHDc1aeE1" dmcf-ptype="general">또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스케일업 분야에 200억원을 출자 약정한다.</p> <p contents-hash="dace1e3de2ba2645c1c7f5e2f82b2d76fd1aa2429fb55e2f284375910fc24740" dmcf-pid="6mXwktNdI5" dmcf-ptype="general">펀드 운용사 제안서는 서울경제진흥원을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출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펀드 운용사는 5월 8일까지 관련 서류를 접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2c43809d1f747dddbc0c5f194b5c6419ac57b9afc22d970d5c8ac2a9ac5641f" dmcf-pid="PsZrEFjJmZ" dmcf-ptype="general">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아무리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이라도 지원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어렵다”며 “서울시는 새로운 전략산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든든한 조력자로서 서울 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55f1186cf2de9202ea946d223fd57a37260d4cc0f3baf0e1031d90009e7d34" dmcf-pid="QO5mD3AiDX"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런 수학 선생님 어디 없나요…'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 인생캐 예감 04-19 다음 '7300년 만의 재앙' 부활... 日 괴물 화산, 한반도 덮칠 최악의 시나리오 [지금이뉴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