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노화와 피부 건조, '속 기미' 악화시킬 수도… 수분 부족도 문제" ('대단한 도전') 작성일 04-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Z2w0cn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5a87aadf8fb6ed4c3b9fdd22424aa7b1f6e01fb226894d75f536b3c29983d" dmcf-pid="Xa5VrpkL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2637871umxu.jpg" data-org-width="1000" dmcf-mid="yUUnG8Ts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2637871umx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b1c072db3e0d03ec2fea765ce1f1f808cddb77450fa0c159c9754271929d4" dmcf-pid="ZN1fmUEo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2639234faxt.jpg" data-org-width="1000" dmcf-mid="Wgc1dSx2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2639234fa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55e4c150727371012ac579d5793c4835d957bdfb86ce7f7a4e002d4a131ba2" dmcf-pid="5jt4suDg5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속 기미의 원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6183a9034c00984696b5657e21df23ce1a919191910b121162373cfc05d293c" dmcf-pid="1AF8O7waYe"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에서는 자외선 외에 피부 깊숙이 기미를 새기는 원인들이 조명됐다. 이날 방송에는 늘어나는 속 기미로 고민 중인 61살 동갑내기 심정인 씨, 이소정 씨가 출연해 4주간의 피부 개선 솔루션에 도전했다. 심 씨의 아침은 각질 제거로 시작됐다. 심 씨는 얼굴을 벅벅 문지르며 "매일매일 해도 각질이 계속 나온다"고 털어놨다. 이어 직접 만든 레몬 미스트를 수시로 뿌리고, 떡볶이·튀김 등 고염분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bc89397ea448d5f7f842160e0c3cb9c118cdbab3e062778ac4eac1e5f291e18" dmcf-pid="tc36IzrNtR" dmcf-ptype="general">조애경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한 번, 많아야 두 번이 적당한데 저렇게 자주 하면 오히려 자극이 된다"며 "미스트 역시 증발하면서 수분을 빼앗아 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창식 피부과 전문의도 "자주 뿌리면 피부가 민감해져 색소 침착이나 기미가 짙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짠 음식에 대해서도 조 전문의는 "수분 균형이 깨지면서 건조와 부종을 부르고, 결국 피부 탄력을 떨어뜨린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76cdc65a287542ab69e17cee0642fead8c09e7b80bf8c7100747f7dc720f4" dmcf-pid="FZRwuL3G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2640598asx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skYPsfz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2640598asx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36d38c3de8d595a17875b2b32f1d3f56ec72b583c8c180ed77c3e5a82a9d8" dmcf-pid="35er7o0H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2641960cixf.jpg" data-org-width="1000" dmcf-mid="GSvuaHnQ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2641960ci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8d51ce4ee33cc15dbf3904e80388a862b76163bc3642aa4f5029375bcb5182" dmcf-pid="01dmzgpXXQ" dmcf-ptype="general">반면 이 씨는 피부 관리에 무심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그러다 어느 날 거울 속 얼굴이 거뭇거뭇해졌고,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까지 실려갔다고. 검사 결과, 높은 염증 수치는 물론 고혈압·당뇨·고지혈까지 있었다. 이 씨는 "혈액 순환이 안 되니 홍조가 띠고 기미와 주름, 탄력 저하가 한꺼번에 왔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1bd3bfd859d8fe07cb66bcab47ad8ebfde2edbfaf7ed7fce39adb02e02230f6" dmcf-pid="ptJsqaUZ5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공통된 고민은 '속기미'였다. 조애경 전문의는 "속기미를 만드는 3총사는 열 노화, 혈관 쓰리고(고지혈, 고혈압, 고혈당), 수분 부족"이라고 짚었다. 김창식 전문의는 "자외선이 겉기미의 대표 원인이라면, 이 셋은 피부 깊은 곳에서 멜라닌을 자극해 속기미를 악화시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76adee27a9af80f627fb70af26131b5e50cf63988302541e200c223c6fee08c" dmcf-pid="UFiOBNu5H6" dmcf-ptype="general">김 전문의는 열 노화를 "프라이팬을 오래 불에 올려두면 색이 변하듯, 피부도 열 자극이 쌓이면 멜라닌 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된다"고 비유했다. 조 전문의는 "피부 온도가 1도 오를 때마다 염증 반응이 활발해지고 멜라닌 생성이 촉진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202fbd753ce9ee3ea04989f47a4db76ee54b7b7e853846bafb1281e8952244e" dmcf-pid="u3nIbj71Z8" dmcf-ptype="general">두 전문의는 혈관 건강도 기미와 직결된다고 설명했다. 조 전문의는 "기미가 있는 여성 30명과 건강한 여성 34명의 혈중 지질을 비교한 결과, 기미 환자군의 LDL 이른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더 높게 나타났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a868242590db88d9c773c1534d11049b81247c53e2ff3fb0d376a62123ce338" dmcf-pid="70LCKAztY4" dmcf-ptype="general">'대단한 도전'은 건강 취약자 2명이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통해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건강 개선 대결쇼다. 매주 일요일 오전 MB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16c9042f457baaa254c16038c865639e56428118adc1a7575b5178bc1428341" dmcf-pid="zpoh9cqFZf"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이민우, 결혼식 단독 공개 04-19 다음 서예지, 콧대가 이렇게 높았나...비현실적 조각 옆태 '일상 근황'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