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선 떠난지 벌써 6년…"너무 좋은 동생" 마음 속 영원한 희극인 [핫피플] 작성일 04-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Ug2kB3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85f57722948b42b820a54d3584dca29db01ab9e538ce7590e3012de514852c" dmcf-pid="5XuaVEb0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13536291gqgv.jpg" data-org-width="530" dmcf-mid="GEc3IzrN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13536291gq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45dc2837ff42bfa688cdfc410abfa8c91970e69c97be0bb218c2b6ccad4edd" dmcf-pid="1Z7NfDKpyd"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는 여전히 모두의 마음 속에 살아있다. 특히 그와 함께 희노애락을 함께한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들은 그를 잊지 않으며 가슴에 품었다.</p> <p contents-hash="edf2bcc178dd2759234360b573de0f880239e79f8debf2415d7df49ee9813533" dmcf-pid="t5zj4w9UCe" dmcf-ptype="general">故 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세상을 떠났다. 당시 박지선은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검토 했지만 “외부의 침입 흔적이 없고, 유서성 메모가 발견된 점을 보아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유족의 의사를 존중해 부검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c014f6170fd9000e685c03a6ae98ba661df46d2fc801eca88806078bc218a8" dmcf-pid="F1qA8r2uvR" dmcf-ptype="general">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날이 되면 그와 동고동락을 함께했던 KBS 22기 공채 개그맨들은 고인이 안치된 납골당을 찾아 애틋한 그리움과 먹먹한 추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64057ef9811994127e4e8c4c38241a5da45a02ee86e2acad90d213f5dba7dbd" dmcf-pid="3tBc6mV7TM" dmcf-ptype="general">고인의 기일 때만 추억이 이어지고 있는 건 아니다. 김준현, 박성광, 박영진, 양상국, 허경환, 김원효 등 22기 개그맨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자연스럽게 故 박지선과의 일화를 풀어 놓으며 먹먹함을 자아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cb9a37522417e9526153b752a13924d81752a46be97819a112225e0fcdefb6" dmcf-pid="0FbkPsfz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13536579dzbt.jpg" data-org-width="500" dmcf-mid="HEoXD3Ai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13536579dz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8ea0a7ae1ea01532ae4d169f9a702c17504bc5e9e9cc6cac5387d744b43330" dmcf-pid="pUVrRhPKvQ" dmcf-ptype="general">지난 6일에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이 故 박지선을 챙겼다. 영상에서 신동엽이 “(김)준현이도 동기였냐?”고 하자 허경환은 “준현이도 맞다”고 했고, 박성광은 장도연, 정범균, 최효종 등을 언급하며 “우리 지선이”라고 故 박지선을 떠올렸다. 이에 신동엽은 하늘을 향해 “우리 지선이”라며 인사를 전했고, 박성광도 하늘을 바라보며 손인사를 했다.</p> <p contents-hash="f51354e7df4714aad4fa774d60ffa4ecbaa8d72024c36c2ddef7a2228c608e80" dmcf-pid="UufmelQ9yP"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앞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故 박지선을 떠나보낸 뒤의 상실감에 대해 “그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고 내가 즐거울 때면 문득 미안해지기도 한다. 우리에게 금지 단어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c1f9d94441a3ac7d8574a16cb174195759418a108c33a9f4990a12c07fb3ca" dmcf-pid="u74sdSx2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13536794urzu.jpg" data-org-width="530" dmcf-mid="X7mzT2hD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13536794ur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02851719c160c0aa1861d13897849cd4d34198fcb03b0b3b6fb917cca4b2a" dmcf-pid="7z8OJvMVC8" dmcf-ptype="general">박성광에 이어 양상국이 故 박지선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양상국은 자신의 집에 모인 개그맨들과 이야기를 하던 중 “지선이 이야기를 한다. 너무 좋은 동생인데 잊히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97a4c0ecb882bcb550faed05c35a4cdcaf229085c02ebc562efea9e3aabc70" dmcf-pid="zq6IiTRfS4"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어려운 시절에 故 박지선에게 돈을 빌렸던 일화를 꺼내며 “오빠한테 주고 받으려고 한 거 아니라고 하더라. 별 거 아닌 것도 마음이 착했다”고 말했다. 이에 동료들은 “기일이 아니어도 간다. 그때 갔을 때 좋았던 게 팬들이 있었다”라며 먹먹함 마음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2027년 5월 결혼 先발표…축의금만 얼마야?! (사당귀) 04-19 다음 '1% 영재' 아들·딸 둔 한가인 "대학교 1학년 때 날 지켜준 남친 있었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