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투어 통해 성장…못 잊을 소중한 추억" [N현장] 작성일 04-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Q6LI8B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b7937193adc1e146f3467112cacdfe50c9a7fc75af87c96ee2b5e2d10fa9a" dmcf-pid="QkxPoC6b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192011591blem.jpg" data-org-width="1400" dmcf-mid="65GW06yO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1/20260419192011591bl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55bf7463691f8ba451c21f62c3013a1cb8c697d7f9526c656160b22235c64d" dmcf-pid="xEMQghPKH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NCT 위시가 이번 투어를 통해 많이 성장했다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383d54e13fa008c4c21818d21afdb9fb42ed1df71c15b13df0a3f1a4e0aa1d8" dmcf-pid="yzWTF4vmGy"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보이그룹 NCT 위시(NCT WISH) 첫 단독 콘서트 '인투 더 위시: 아워 위시'(INTO THE WISH : Our WISH)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 멤버들은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47109764cf79843e5d5df9bd2a843aa51bcfc1108f6189f76ec4ad3f2df042" dmcf-pid="WzWTF4vm1T" dmcf-ptype="general">사쿠야는 "인천 공연을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번이나 공연을 했다, 지금까지 공연 하나하나가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 모두 다 저희의 소중한 추억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잊을 일이 없을 거 같다"하며 "매주 있는 투어가 갑자기 끝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오늘 끝나도 다음 공연이 있다, 더 나아진 모습으로 다음 공연을 할 거다, 그리고 내일 (컴백도) 있어서 오늘 많이 아쉬워하기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 가길 바란다"라고 했다. 재희는 스태프들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멤버들과 함께해 투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추억들을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f8e4a2fb9c772ab82f400e38493c8fb7cff5b6425e8ffc74bc5a68ac7b6c959" dmcf-pid="YqYy38Tstv" dmcf-ptype="general">료는 "오늘 앙코르 공연까지 투어를 잘 마무리한 것 같아 안심이다, 제일 큰 건 시즈니의 힘이다, 공연을 하면서 너무 큰 힘을 얻었다"이라며 "팬들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직업이어서 너무 감사하고 있는데, 그걸 다시 체감하게 되는 게 이런 콘서트인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내일 앨범이 나오는데, 이번 활동부터 또 열심히 달려가겠다, 스타트를 끊게 해준 시즈니에게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4447db3bab0cf0586149827cef15290e9031a9ff3c88666cb694c0805719e0" dmcf-pid="GBGW06yOGS" dmcf-ptype="general">유우시는 "'아워 위시'가 이렇게 끝나는데 지금까지 고생했던 멤버들 수고했고 열심히 달려와 재밌었다, 보러와주신 분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면 다행이다, 투어를 한 보람이 있다"라며 "3일 동안 넓은 곳에서 여러분 얼굴을 보며 무대를 하니 행복했다, 다음에 또 볼 수 있으면 보자"라고 했다. 리쿠는 "무대를 하면서 멤버들 얼굴을 봤는데 행복해보여서 나도 행복했다, 감사하다"라며 "투어를 통해 많이 성장해서 그게 좋았다,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ddcfb590282cd09823ceba233dca3f7cdcc960f7a828ad45576c96ad82e654" dmcf-pid="HbHYpPWIHl" dmcf-ptype="general">시온은 멤버들에게 각각 고마운 점을 전했다. 또한 팬들에게는 "시간과 돈을 써서 공연에 와주셔서 감사하다, 힘드셨을텐데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사랑이 커지면 불안한 마음도 커질 수 있다, 그때 우리는 시즈니 옆에 계속 있을테니 언제든 우리에게 놀러와달라, 사랑한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60493dc3c320657d825b21cee7bd2e3fab6b40cba01b7f0c602ede399f7c9c7" dmcf-pid="XKXGUQYC5h" dmcf-ptype="general">한편 NCT 위시는 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후 NCT 위시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오드 투 러브'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Z9ZHuxGhGC"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여행 보내줄 것" 하하, 지예은과 연합 시도에 '파격' 발언 (런닝맨) 04-19 다음 “투어 끝났지만, 내일 컴백”…엔시티 위시, 3만 3천 관객과 ‘넥스트 챕터’ 열었다 [커튼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