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씨야 재결합 후 ‘사랑의 인사’ 리메이크 “눈물로 부른 노래” (귤멍) 작성일 04-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Gms5gR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d2da1a6513493794d1645aadcf71419d64a58b51ffdbb1bef93df49131143" dmcf-pid="QMHsO1ae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93507568nqgg.png" data-org-width="650" dmcf-mid="4gxqBd5T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93507568nqg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b096610860c62db5499af90672ac9075dfa397a55e7c1ec7f90d54414defc4" dmcf-pid="xRXOItNdvw"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씨야 20주년을 맞아 15년 만에 재결합한 가운데 남규리는 '사랑의 인사'에 대한 남다른 애틋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5f1e4b0af1b13e1fa498fea70a646032c14cfbc48fd0da9f840537704e2fcf6" dmcf-pid="yYJ2Vo0HSD"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규리가 2026년에 전하는 사랑의 인사 그토록 부르고 싶었던 노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934ae4bdd70b31d6896deb226a29e6ec629fb9960444419d3dafafc504ce682" dmcf-pid="WC6u7MHlCE" dmcf-ptype="general">영상 속 남규리는 “지금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와 있다. 저희 집 주방이다. 여러분들한테 촬영 현장을 보여드려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카메라를 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ed7e26ebeefc2ab1402d6ad7104b6e3b02fdcd238cf835978561e639a3b51dd" dmcf-pid="YhP7zRXSSk" dmcf-ptype="general">씨야의 대표곡 ‘사랑의 인사’ 리메이크 한다는 남규리는 “머리를 볶고 주근깨를 그렸다”라며 집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760de6179ad5b923e3110e50b8002b0a5c9efa5ef9fc54a417ad0f3c84cda" dmcf-pid="GlQzqeZv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93507784xkft.jpg" data-org-width="530" dmcf-mid="84NQxkB3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93507784xk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1b8616f7f2fddc8d3db6907a88d63352ca07ee9ff109db381e22c947be6e5f" dmcf-pid="HSxqBd5TWA" dmcf-ptype="general">촬영과 모니터링을 반복하며 집중한 남규리는 “오늘은 주근깨가 컨셉이다. 잘 안보일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점점점 점박이를 했다. 또 괜찮은것 같다. 주근깨도”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bf58a08c6fc878fbb7ac50ce54130a03132f71c50c152afd6aaa9869829bc9b" dmcf-pid="XvMBbJ1yhj"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 매번 뮤비 촬영할 때마다 새로운 컨셉을 하는 게 진짜 재밌는 것 같고, 이렇게 얼굴 갈아서 하는 게 약간 적성에 맞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a3963600261ab89646b5f89da43404cc1c8923bf666c22e9798b16ac057577" dmcf-pid="ZTRbKitWvN"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지하철과 한강 다리 위에서 연달아 촬영을 한 남규리. 그는 “오늘 하루종일 달리고 있다. 지하철에서 달리고 한강에서 달리고 계단에서 달리고 제가 하염없이 달리고 있다. 이렇게 로드무비로 찍는 경험이 처음이라 과연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6d8ae90e064fb587294a6fca2180bb3f78f041e32847e115deb1ad24f6da8" dmcf-pid="5yeK9nFY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93508036ayua.jpg" data-org-width="530" dmcf-mid="6Db51Vlw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93508036ay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0de367646a4ffb39c163b1450d1d8b63aba9fed73a5fe0941c339934118edc" dmcf-pid="1Wd92L3Gh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문제는 배가 고프다. 찍어야 하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아침에 삼겹살이라도 구워먹고 올 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c0aeb3125ab1e1189ddc055f7dbdabdd6a303e077eb303876325ea83c88f2f2" dmcf-pid="tqmLoC6bS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그리고 화면에는 ‘15년 전 그토록 사랑하던 씨야를 떠나던 날 나지막이 입에서 새어 나온 노래 ‘사랑의 인사’ 혹시나 하는 마음에 떨면서 올라섰던 슈가맨에서 제일 먼저 눈물로 부른 노래 ‘사랑의 인사’ 그리고 15년 만에 다시 만난 씨야’라는 자막이 흘러나왔다.</p> <p contents-hash="c7246f61a23f4b2d64a8b7eff72933963d10b27dd775e1d124c965ab2976e919" dmcf-pid="FBsoghPKhL" dmcf-ptype="general">또 ‘그렇게 그리웠던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노래 바로 ‘사랑의 인사’ 오랜 시간 기다려온 꿈같은 시간”이라며 “아무리 춥고 힘들어도 그저 신나고 설레었던 사랑의 인사를 만나는 지금 이 순간이 그저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3bOgalQ9Cn"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a459942fe9952c02e7ce1407e76ba29a86cefae25c4b6ea00178bbce53fee6b7" dmcf-pid="0KIaNSx2Ci" dmcf-ptype="general">[사진] ‘남규리의 귤멍’</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앞으로가 더 기대돼” NCT WISH, 3만 3천 시즈니와 함께 즐겼다 (Oh!쎈 현장)[종합] 04-19 다음 “딸, 입툭튀 닮길 바라냐” 지석진, 유재석 가족 건드렸다 (‘런닝맨’)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