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장하오, 증패자 대표곡 커버 영상 공개…가창력 입증 작성일 04-1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fEpPWIln"> <p contents-hash="739db9fa112e6fc0ceefc286d2e234e6de846084afd746a1b75218fa9cb08618" dmcf-pid="HbfEpPWIWi" dmcf-ptype="general">그룹 앤더블(AND2BLE) 멤버 장하오가 그룹 데뷔를 앞두고 유려한 보컬로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7776c391cf5bf347cd5ae8467f536882e2f57c2ffc515d05c55bce7c36402" dmcf-pid="XK4DUQYC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MBC/20260419193934899iiog.jpg" data-org-width="958" dmcf-mid="YVDFisfz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MBC/20260419193934899ii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72bce5d85393fc5f985aebf735c7fe76e698582cb061099f791116ec4ba78a" dmcf-pid="Z98wuxGhSd" dmcf-ptype="general">장하오는 18일 앤더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ZHANG HAO (장하오) 一個人想著一個人' 커버 영상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cd7d4375d62190d2e6a5edd201e529c0dbe86383799cdd84e138e28b17ef7572" dmcf-pid="526r7MHlv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장하오는 증패자(曾沛慈)의 대표곡인 '一個人想著一個人'을 선곡, 원곡의 애절한 감성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131c025e228ba7f1ec712003a9a1c6123957d82fff3d7447de3c035edd0cd2af" dmcf-pid="1VPmzRXSyR" dmcf-ptype="general">담담히 말하듯이 시작된 도입부에 이어 후렴구 고조되는 감정의 진폭을 섬세한 완급 조절로 표현해 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 장하오는 특유의 유려한 음색과 디테일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곡의 애틋한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 탄탄한 보컬 실력을 입증했다. </p> <div contents-hash="87f9318c9312b4e25d86b1a943d41da80d41405007454bc74f6f4c6c3239dbc8" dmcf-pid="tfQsqeZvTM" dmcf-ptype="general"> 오는 5월 26일 가요계에 전격 데뷔하는 앤더블은 정식 데뷔 전부터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보컬과 댄스 실력을 엿볼 수 있는 커버 및 챌린지를 비롯해 팀워크와 예능감이 돋보이는 자체 콘텐츠까지, 멤버들의 다채로운 역량이 담긴 고퀄리티 콘텐츠를 쏟아내며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앤더블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YH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상·한계 뚫고...고성민·최미경씨 남녀 풀코스 ‘월계관 품었다’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 04-19 다음 동방신기 유노윤호 "연습생 시절 집 없어 서울역에서 노숙" ('1박')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