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8인회에 손절당하나 "여기 못 와" 작성일 04-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x0jvMVhj"> <p contents-hash="ebb62790133adba301ca54a8de476e1490d341ca989e50a99b730d869a88d520" dmcf-pid="bkMpATRfyN" dmcf-ptype="general">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8인회 최종보스 강말금에게 아지트 출입 금지를 통보를 당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25f5dd51c99168324349d9619f1d80da1f619bf59598747ca72c907d8f6ef" dmcf-pid="KERUcye4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MBC/20260419200134884acnq.jpg" data-org-width="720" dmcf-mid="QdFlxkB3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MBC/20260419200134884ac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9a021e791c767babe8c664c6b7c22e1db80df513ed025a6734122e4ba7655a" dmcf-pid="9rJzDGiPCg"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1회에서 황동만(구교환)은 아무도 못 말리는 요란함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년째 감독 지망생이라는 굴레 안에서 켜켜이 쌓여온 불안을 장광설로 배설하던 그는 잘나가는 영화계 모임 8인회 친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며 사사건건 부딪혔다. </p> <p contents-hash="c179c1be4c1977ce86931940f6520a7dab311ea8ef5b05e37cb8cdd26b5ea529" dmcf-pid="2miqwHnQvo" dmcf-ptype="general">특히 다섯 번째 영화를 개봉한 박경세(오정세)의 영화를 신랄하게 깎아내리며 주변을 얼어붙게 만드는가 하면, 감정 워치에 새겨진 '격한 수치'를 감추기 위해 더 요란하게 날뛰는 황동만의 모습은 처절함과 실소를 동시에 자아냈다. "내 인생이 왜 니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요?"라며 세상에 쏟아낸 일갈 엔딩은 통쾌함을 선사했지만, 그가 어질러놓은 관계의 파편들은 고스란히 숙제로 남았다. </p> <p contents-hash="c3dc006c146a9152dfb261377239eb7f22257740bb2eed33728726e09368d4b7" dmcf-pid="VsnBrXLxTL"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오늘(19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황동만의 장광설에 지친 8인회 멤버들의 인내심이 마침내 임계점에 도달,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이 "이제 너는 여기 못 와"라며 황동만에게 '아지트 출입 금지'라는 서슬 퍼런 선고를 내리는 것. 영화란 꿈을 향해 20년 세월을 선후배로 함께하며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던 이들이지만,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황동만의 태도에 고혜진은 단호한 퇴출 명령을 내리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05cbde33645444f5a4b187f6fc1718d36efcc423ee6636c605f5ffefdfd5d0d1" dmcf-pid="fOLbmZoMhn"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서도 이러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고혜진은 그간의 인내심이 완전히 바닥난 듯, 단호한 표정으로 황동만을 마주하며 아지트 출입 금지를 통보하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아지트 문 앞에 대문짝만하게 붙은 '황동만 출입 금지'라는 경고문은 아지트를 잃게 된 그의 '웃픈' 현실을 보여준다. 과연 황동만은 8인회로부터 완전히 손절을 당하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이 유치하고도 치열한 갈등 끝에 또 다른 반전의 서사가 기다리고 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2f4e21eca85a7f3836cc120cc783b55440f4209caf478561d1b1b4cd347d078" dmcf-pid="4IoKs5gRv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고혜진의 출입금지 조치가 제멋대로 날뛰는 황동만을 멈춰 세울 확실한 브레이크가 될지, 아니면 오히려 그를 더 자극해 예상치 못한 소동을 불러일으킬 기폭제가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43859f213c705e5a89ef9e080d19c6cca2e1d2f6a8e6c2b92fdaa5fcd3af35a" dmcf-pid="8Cg9O1aeSJ" dmcf-ptype="general">한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2회는 오늘(19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713988518c49c3edfff8b0c8a7804f03ff7b58055764b5db019f76444f9693dc" dmcf-pid="6ha2ItNdWd"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강재준 코골이' 최대피해자 됐다…바닥에 드러누워 '망연자실' (1박 2일)[종합] 04-19 다음 효민, 아픈 팬 위해 직접 병원行→출연료 전액 기부…"내가 더 힘 받고 돌아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