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인천도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위로 시즌 마감 작성일 04-19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9/AKR20260419054700007_01_i_P4_20260419201510623.jpg" alt="" /><em class="img_desc">19일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두산 김태웅<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이 핸드볼 H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4위에 올랐다. <br><br> 두산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7-25로 이겼다.<br><br>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두산은 이날 승리로 남자부 6개 팀 가운데 4위를 확정했다. <br><br> 두산은 2015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10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한 남자부 최강이었으나 올해는 플레이오프에도 나가지 못하며 연속 우승 행진이 중단됐다. <br><br> 두산은 이성민이 5골을 넣었고, 골키퍼 김동욱이 세이브 14개를 기록하며 선방했다. <br><br> 핸드볼 H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는 이날로 남녀부 경기가 모두 끝났다. <br><br> 포스트시즌은 25일 같은 장소에서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부산시설공단-경남개발공사, 남자부 플레이오프 SK 호크스와 하남시청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9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충남도청(9승 2무 14패) 30(14-10 16-12)22 상무(2승 4무 19패)<br><br> 두산(10승 1무 14패) 27(13-13 14-12)25 인천도시공사(21승 4패)<br><br> 하남시청(13승 1무 11패) 27(14-9 13-16)25 SK(15승 2무 8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우승 세리머니로 해운대 바다 들어가겠다" 리에디 부산오픈 우승 인터뷰 04-19 다음 '알프스 보석' 레안드로 리에디는 주니어 그랜드슬램 챔프 엘리트 출신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