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투어로 완성한 성장 서사…'Ode to Love'로 다음 챕터 작성일 04-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5QATRf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f0f981e3679532d6ed41650c757534efb39dc5437caeb4a15628d6af069fa" dmcf-pid="Pv1xcye4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WISH가 첫번째 투어 '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은 19일 그룹 NCT WISH(료, 리쿠, 시온, 유우시, 사쿠야, 재희)가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oneyweek/20260419205103912vern.jpg" data-org-width="600" dmcf-mid="8guns5gR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oneyweek/20260419205103912ve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WISH가 첫번째 투어 '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은 19일 그룹 NCT WISH(료, 리쿠, 시온, 유우시, 사쿠야, 재희)가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b59377d2924069c2defe35b95fd344ea2d43bb0e2a4914872048b5193cfaea" dmcf-pid="QTtMkWd8XV" dmcf-ptype="general"> 그룹 NCT WISH가 33회 투어 대장정을 마치고 성장 서사를 완성, 정규 1집 'Ode to Love'로 다음 챕터를 연다. </div> <p contents-hash="adfa3b311af6a92145aae57dd2cef751fb355a9009348f7d5d56a64b264ac0ec" dmcf-pid="xyFREYJ6G2" dmcf-ptype="general">17~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는 NCT WISH의 첫 번째 투어 대미를 장식할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이 개최됐다.</p> <p contents-hash="b29f51b4b46a5ea82164b6bd40248a56b2dfedd949fd5ff759f420d2e642f5e1" dmcf-pid="yxgYzRXSt9"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사흘간 총 3만3000여 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NCT WISH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Steady'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5473d4f435685b02485bf463bdc5b47ca2f2e81eee54dbcd7613b27b9c72376" dmcf-pid="WMaGqeZvHK" dmcf-ptype="general">이어 'Baby Blue' 'Songbird' 'On & On' '고양이릴스' 'Wishful Winter' 'FAR AWAY' 'Design' 'We GO!' 'WISH' 'Melt inside My Pocket' 'Sticky' 'Hellow Mellow' 'Cheat Code' 'poppop' 'NASA' 'CHOO CHOO' 'Videohood' 'COLOR' 'Ode to Love' 'WICHU' 'Make You Shine' 'P.O.V' 'Our Adventures' 등 다채로운 무대를 쉼 없이 이어가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218e593173d44dbfd213fbffc077985b443053954309415d45bfd273b8c64f3a" dmcf-pid="YRNHBd5TZb" dmcf-ptype="general">글로벌 19개 지역, 총 33회 공연을 소화한 NCT WISH는 한층 단단해진 실력과 팀워크로 의미 있는 성장을 증명했다. 공연 말미 멤버들은 첫 투어를 마친 소회를 전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94b1257fadb3264357c1aa0679c583009fa4dbb9e7da3ac5fed9067b7ce20efc" dmcf-pid="GejXbJ1yZB" dmcf-ptype="general">사쿠야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모든 공연이 선명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며 "첫 투어인 만큼 아쉬움도 크지만 다음에는 더 나아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언제나 저희를 빛나게 해주는 스태프와 멤버들, 시즈니(팬덤명)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5190658eb26481c964cfd5a1517d9765ac5a1e1006242f6f96d352f7fcdd6d" dmcf-pid="HdAZKitWtq" dmcf-ptype="general">료는 "앙코르 콘서트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어 안심된다. 특히 팬분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내일 발매되는 앨범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좋은 시작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c19cd39c720610ba4bbfb58bf84e4a8b7d84f8a83cd4d386d10956875566f7" dmcf-pid="Xow34aUZ5z" dmcf-ptype="general">재희는 "멤버들이 있었기에 이번 투어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시즈니는 저희의 자랑이다. 어디서든 행복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추억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유우시는 "무대 위에서 팬분들과 마주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이번 투어가 모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다음에 또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e556c0427010bad8678a034519999e5b28edeb4f63ddb6d6455fccead05800" dmcf-pid="Zgr08Nu5H7" dmcf-ptype="general">리쿠는 "무대 위에서 멤버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저도 큰 행복을 느꼈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많이 성장했고 팬들과 더 가까워졌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다. 다음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39179981fc64d745dddb2ebcd5408fcdc303fe1daa8bcae528266d30eb6b86" dmcf-pid="5amp6j711u" dmcf-ptype="general">끝으로 리더 시온은 멤버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시온은 "사쿠야는 막내지만 의젓하다.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료에 대해 "다섯 살 차이가 나지만 음악과 스타일 등 공감대가 많아 큰 안정감을 주는 친구"라고 밝혔고 재희에게는 "표현을 가장 잘하는 멤버다. 덕분에 팀 분위기가 더 좋아진 것 같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dc2a25b78106a7edaca71c7d1800324dc682b4053b61e92c8df45a781b1e8f" dmcf-pid="1NsUPAztZU" dmcf-ptype="general">또 유우시를 향해 "무대를 하며 연습생 시절이 떠올랐다. 변함없이 함께해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리쿠에게는 "항상 아낌없이 칭찬해주며 힘이 되어주는 멤버"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팬들을 향한 마음도 빠지지 않았다. 그는 "사랑이 커지면 마음이 불안할 수도 있다. 그치만 저희는 언제나 시즈니 곁에 있을 테니 편하게 찾아와 함께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4a52674de14943e95b65fab44ea9fa2cbddf164c59f0b547f4cf7551738843" dmcf-pid="tjOuQcqFHp" dmcf-ptype="general">첫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NCT WISH는 정규 1집 'Ode to Love' 발매를 앞두고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했다. 해당 앨범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faed3c8ea3e82771d4ebc63f53e8dd24059f945a5cb8e2cad224b77274f7d81" dmcf-pid="FAI7xkB3H0"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개봉 열흘 만에 100만 관객 돌파 04-19 다음 온유, 홍콩 단독 팬미팅 'TOUGH LOVE' 성료…팬 사랑으로 꽉 채웠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