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층 빌딩 뛰어오른다…'계단왕' 와타나베 1위 차지 작성일 04-19 54 목록 국내에서 가장 높은 555m, 123층의 빌딩을 뛰어오르는 '스카이 런' 경기가 열렸는데요.<br> <br> '계단왕'으로 불리는 일본의 와타나베 선수가 16분 8초 만에 주파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슈퍼네추럴’...외국인 러너들 ‘호반의 美’ 극찬 04-19 다음 ‘살목지’ 개봉 열흘 만에 100만 관객 돌파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