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전남편 최병길 PD 주장에 “신박한 언플…물타기 고수” 작성일 04-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DCy7wa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663a51d1173ba7da89ed85893035557c13ced2eeb173bf4e5bd9060926227" dmcf-pid="HSwhWzrN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lgansports/20260419210308731pfnb.jpg" data-org-width="800" dmcf-mid="YWLcmZoM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lgansports/20260419210308731pf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유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b7220175c63b1286a5961851b9eb1db9062e3bfeede8b93b452bcf51b0d508" dmcf-pid="XvrlYqmjD7" dmcf-ptype="general">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의 주장을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ce54c57edbd926b3452033b6b7d7201ac8d3efa9270a162e122e196e3d2484ad" dmcf-pid="ZTmSGBsAOu"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19일 자신의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언론 물타기 하지 마라. 협의안일뿐 최종합의서 아니지 않느냐”며 “최종합의서에는 포함 안 된 사항”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1f3e7e5f9f1eb7810d5ae615a16b0a5610b83a8083d2dbeaf2ff423352a0457" dmcf-pid="5ysvHbOcDU" dmcf-ptype="general">앞서 최 PD는 이날 서유리 측 변호사의 이혼협의안 문서를 게재했다. 해당 문서에는 재산분할 액수 및 서유리의 연예 활동 지원과 관련한 구체적인 조건들이 명시됐다. 대표적으로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다.</p> <p contents-hash="ca206a7adc70e18858cb6335dbda5de2335f9aefa79711bdeeda8f1f349f5925" dmcf-pid="1WOTXKIkwp" dmcf-ptype="general">최 PD는 “캐스팅은 감독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지킬 수 없고, 칸페스티벌 동행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이기에 거절했다. 결국 6000만원을 더 얹어주는 조건으로 협의를 마무리할 수밖에 없었다”며 “상대방 측이 먼저 공개하면 안 되는 합의서를 공개한 뒤 비방을 이어가고 있어 최소한의 대응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808decfb5a9e316f005f134b96299ae2d9e93274b74d14ddade977fd5705eb2" dmcf-pid="tqt79nFYm0" dmcf-ptype="general">이에 “신박한 언플(언론플레이)”이라고 받아치며 “돈 10원도 안 갚고서 6000(만원) 더 얹어줬다고 기사를 낸다”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최 PD를 향해 “감독 말고 마케팅해라. 물타기 고수 인정”이라고 저격했다.</p> <p contents-hash="71c37bbf1f39068046af99d796312212a94c6df45ce1e988ed342980662c242f" dmcf-pid="FBFz2L3GI3"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또 “내 입장은 곧 정리해서 올리겠다”며 추가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489c6b5fce2dce81bb933e4d8fc1ba8269806fc86d869751a75209a6bf9e6c6" dmcf-pid="3b3qVo0HwF"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 PD는 지난 2019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으나 2024년 6월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혼 과정에서 서유리는 최 PD가 빌린 돈을 갚지 않아 3억원의 채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며, 최 PD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0K0BfgpXwt"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만에 돌아온 패닉 "음악 인생 재조립한 듯…속이 다 시원" 04-19 다음 원위, 日 단독 콘서트 'O! NEW E!volution V' 성료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