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현장] NCT WISH의 '청춘 에너지'가 가득했던 'INTO THE WISH : Our WISH' 작성일 04-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iK8Nu5kt"> <p contents-hash="b3e435c556385eef3ccba2c45408b23a951903dd1137b811ffb0633a6dc15510" dmcf-pid="Q3n96j71A1" dmcf-ptype="general"><br><strong>그룹 특유의 청량하고 산뜻한 에너지, 라이브 무대에 담아내<br>20일 오후 첫 정규앨범 'Ode to Love' 발매하고 활동 이어가</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a5b70ff65b7e9ffecfcdad473ba36545e121c4b89c608566d39016d370365" dmcf-pid="x0L2PAzt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WISH의 료 리쿠 유우시 시온 사쿠야 재희(왼쪽부터)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INTO THE WISH : Our WISH'를 개최하고 무대를 펼치고 있다./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210213968vxjh.jpg" data-org-width="640" dmcf-mid="fyb79nFY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210213968vx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WISH의 료 리쿠 유우시 시온 사쿠야 재희(왼쪽부터)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INTO THE WISH : Our WISH'를 개최하고 무대를 펼치고 있다./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1f03804f1fd1759858e12e2a726a0facf60db21d32af787457166a83263901" dmcf-pid="yN1OvUEoc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시즈니(팬덤명)와 함께 '청춘의 한 페이지'을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25db4eca199f6e0efa7bc122bed8ee34ea1d4727a2e4cf48534925f1a9c4641d" dmcf-pid="WjtITuDgkX" dmcf-ptype="general">NCT WISH(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는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전 체조경기장)에서 서울 앙코르 콘서트 'INTO THE WISH : Our WISH(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를 개최하고 팬과 만났다.</p> <p contents-hash="c185e00cdf54a2e2a65974db1faf76182114e0f0c425af7f9a2c51930d535425" dmcf-pid="YAFCy7wacH" dmcf-ptype="general">첫 번째 미니앨범 'Steady(스테디)'의 타이틀곡 'Steady'로 공연을 시작한 NCT WISH는 'Songbird(송버드)', 'WISH(위시)', 'poppop(팝팝)', 'COLOR(컬러)' 등 앙코르 포함 자신들의 히트곡 27곡을 약 3시간에 걸쳐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c316e61805afc868b74dcdebae3bb476b8dabdd6cbaf465713ec0347eea2aa6" dmcf-pid="Gc3hWzrNoG" dmcf-ptype="general">이 중 가장 눈길을 끈 무대는 역시 첫 정규앨범 'Ode to Love(오드 투 러브)'의 동명 타이틀곡 'Ode to Love' 무대였다.</p> <p contents-hash="3645db6fb18701e58a8c88e61095c1dd37ffc6fd4cf4aa2a01159521262bf4ec" dmcf-pid="Hk0lYqmjNY"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를 앞두고 이번 콘서트에서 먼저 라이브로 공개한 이 곡은 NCT WISH 멤버들이 공연 전 진행한 미디어 간담회에서 "NCT WISH의 새로운 대표곡이 됐으면 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bfa00ceb83ff709f4c60c7a23aa6e737135c01e2af768927814b16c9df89220" dmcf-pid="XEpSGBsAaW"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 NCT WISH는 이 자신감의 근거가 무엇이었는지를 보여줬다. 아일랜드 출신 밴드 크랜베리스(The Cranberries)의 'Ode To My Family(오드 투 마이 패밀리)'를 샘플링한 'Ode to Love'는 원곡이 지닌 신비롭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경쾌하면서도 산뜻하게 재해석해 벅찬 감정과 에너지가 담긴 댄스 팝 곡으로 변모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bcf448774603855879bb16a7dc5e752842630e2db816c7323a70cae29c89c" dmcf-pid="ZOBGtfSr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WISH는 'INTO THE WISH : Our WISH' 앙코르 콘서트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Ode to Love'의 동명 타이틀곡 'Ode to Love'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210215201fwvj.jpg" data-org-width="640" dmcf-mid="4zpSGBsA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210215201fw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WISH는 'INTO THE WISH : Our WISH' 앙코르 콘서트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Ode to Love'의 동명 타이틀곡 'Ode to Love'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61fccb7a7bcf4ceecf113dd3d22f433ae878f4ae5c0f8705f29c6b82097996" dmcf-pid="5IbHF4vmgT" dmcf-ptype="general"> <br>특히 원곡에서 오는 익숙함과 밝고 에너지틱한 퍼포먼스 그리고 손가락으로 입술을 쓸어내리는 쉽고 간결한 포인트 안무의 조합은 상당한 중독성을 지녀,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것을 예감케 했다. </div> <p contents-hash="8c87ec6c2cb6f98f1957245ea3b423b4695bd37c1fea85b78c0cbe9361abed33" dmcf-pid="1CKX38Tsav" dmcf-ptype="general">약 180분 동안 진행된 이날 공연을 한 마디로 축약하면 '청춘의 에너지'라고 할 수 있다. 맑고 깨끗한 비주얼 콘셉트와 화이트 계열의 스타일링, 그에 어울리는 청량감 넘치는 음악, 재기발랄한 퍼포먼스 등은 '청춘'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무대 위에 형상화했다고 해도 부족함이 없었다.</p> <p contents-hash="389cbe84e3e71da3463016ff9405c17fa3536b264cf7ff375174d988eac80ca3" dmcf-pid="th9Z06yOkS" dmcf-ptype="general">여기에 NCT WISH가 한국,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마카오,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을 순회하며 쌓은 공연 경험은 그 싱그럽고 풋풋한 에너지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능숙함까지 갖추게 해주었다.</p> <p contents-hash="1e36a49a7613560b6838c4c2b8e11f4d0a3f80d0f4c91b89382285466e1578c5" dmcf-pid="Fl25pPWIcl" dmcf-ptype="general">NCT WISH의 이 '청춘 에너지'가 지닌 효과는 대단했다. 이날 현장에 모인 관객은 절대다수가 10대 20대 여성이었고, 이들은 공연이 시작되기 몇 시간 전부터 KSPO돔을 찾아 사진을 찍거나 자체적으로 NCT WISH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2dbeeb861f28a1ec71a0effdd582b8bcc766c3053cf4f3eb1000fde21f82ae22" dmcf-pid="3SV1UQYCgh"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KSPO돔 주변은 따뜻해진 날씨를 맞아 가족과 함께 올림픽공원을 찾은 상춘객까지 어우러지면서 이들의 모습은 마치 NCT WISH와 피크닉을 즐기며 '청춘의 한때'를 만드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0472742e68645eb535913a08d9cfdc94cbd59721a773e6e2b6fd5fb73b1de5d" dmcf-pid="0vftuxGhgC" dmcf-ptype="general">이런 풍경을 가능하게 만든 힘이 바로 NCT WISH의 '청춘 에너지'다. 2024년 2월 21일 정식 데뷔한 NCT WISH는 어느덧 데뷔 2주년을 지나 3년 차 그룹이 됐고 그 사이 멤버들도 전원 성인이 됐다. 하지만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들이 지닌 풋풋함과 싱그러운 매력은 전혀 퇴색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64311f653ce447195b6e164ad169c5a83773e6dadc48969d8018dc76de1c830" dmcf-pid="pT4F7MHljI" dmcf-ptype="general">오히려 2년이라는 시간은 이들이 지닌 '청춘 에너지'를 더 내밀하게 응축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INTO THE WISH : Our WISH'는 이 응축된 에너지를 꺼내 보이는 자리이자 NCT WISH의 청춘은 '지금부터가 진짜'라고 선언하는 순간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cdc8818bb2559895c82a4726680b1f94838db74d8a4fba64e6c29180fcbe0" dmcf-pid="Uy83zRXS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NTO THE WISH : Our WISH'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NCT WISH는 20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첫 정규앨범 'Ode to Love'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210216534tdrz.jpg" data-org-width="580" dmcf-mid="67zW52hD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HEFACT/20260419210216534td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NTO THE WISH : Our WISH'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NCT WISH는 20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첫 정규앨범 'Ode to Love'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7365af28827d333611ddcaee94ae5c53dd417689f7cde8ca16b7cf0a22f672" dmcf-pid="uW60qeZvgs" dmcf-ptype="general"> <br>NCT WISH는 20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첫 정규앨범 'Ode to Love'를 발매하고 동명 타이틀곡 'Ode to Love'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804fea84d9442cb81e5d2c00950b507023fc7f09e96855d846c33d61ba53f8f1" dmcf-pid="7YPpBd5Tcm" dmcf-ptype="general">laugardagr@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62f46240b503cb8690d3b01ae01f29b3c2e7470d71814ff979d627ff2b5f330c" dmcf-pid="zGQUbJ1ykr"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잭 블랙에 샤라웃 받았다‥셰프들 당황 “김풍이 그 정도?”(냉부) 04-19 다음 20년 만에 돌아온 패닉 "음악 인생 재조립한 듯…속이 다 시원"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