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백반기행’서 소환... 임진한 프로 “연애 지켜주려 아내까지 속였다”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wdO1ae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858d53277b757142e82bee96b630326e7c67a88f5f2835f0f0996619a003ad" dmcf-pid="tqrJItNd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빈-손예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212136346ajpq.jpg" data-org-width="647" dmcf-mid="ZU80xkB3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212136346aj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빈-손예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927ec22d0183ec1c6a5a491465fb13ca2b009d9b114e3629b929ab886f9ea7" dmcf-pid="FBmiCFjJC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골프 스승인 임진한 프로가 두 사람의 연애 시절부터 결혼 후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2b939b8828cdce92a4b1dac71a6c7c41a4cb2a31e0be91a34319ef363efaf68" dmcf-pid="3bsnh3AiWJ"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임진한 프로가 출연해 제주도 식도락 여행을 함께했다. 이날 임 프로는 손예진, 현빈, 김희애 등 화려한 연예인 제자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c8078f0462ae32b96a18076464759f26d4df9bfa4d3b8b83a7809a2151945c2" dmcf-pid="0i1I06yOld" dmcf-ptype="general">임 프로는 손예진과의 첫 만남에 대해 “예진 씨가 골프를 3년 쳤는데 공이 한 번도 뜬 적이 없어서 골프를 그만두려다 나를 찾아왔다”고 회상했다. 당시 촬영 중 청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달려온 손예진을 한 시간 동안 레슨해주자, 이후 “공이 반은 뜨고 반은 굴렀다”며 기뻐하는 전화가 왔다는 일화를 전했다. 이를 계기로 인연을 맺은 손예진은 이후 남편 현빈까지 소개하며 부부가 함께 레슨을 받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2c7fd17ba9df62cf39ce0934c2a5a6a452aef370b7dad439d59f481b8f861" dmcf-pid="pntCpPWI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빈-손예진 부부와 허영민, 임진한 프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212136653iueg.jpg" data-org-width="530" dmcf-mid="5OMzJmV7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SEOUL/20260419212136653iu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빈-손예진 부부와 허영민, 임진한 프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8d9eacf5081761f6184af718c7f1b7d7be045806a5baa0c159b504dcb4216d" dmcf-pid="ULFhUQYCTR" dmcf-ptype="general"><br> 특히 임 프로는 두 사람의 연애를 끝까지 지켜준 의리를 과시했다. 허영만이 연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고 묻자 임 프로는 “아내가 연애 소문을 물었을 때도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에 무슨 소리냐며 화를 냈다”고 답했다. 하지만 불과 20일 뒤 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하면서 아내에게 ‘배신자’ 소리를 들었다며 웃픈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884f691f2c16b36437caa5d461e989b1f47dbe35ae452b2e5e0de619809ae6c" dmcf-pid="uo3luxGhS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찰떡궁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 프로는 “털털한 남자 스타일의 예진 씨와 조용한 현빈 씨가 너무 잘 맞는다”며 “연애 때는 서로 이름을 불렀는데, 결혼 후에는 ‘여보’, ‘자기’라고 부르는 것 같더라. 사이가 너무 좋다”고 부부의 애정 넘치는 애칭과 근황을 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7g0S7MHlhx"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우진, 43살 캥거루족의 고충…"母와 '나는 솔로' 볼 때 눈치 보여, 너 지금 웃을 때냐고" ('미우새') 04-19 다음 [TVis] 연우진 “텐션 높은 여자, 술·담배 하는 것보다 싫어” (미우새)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