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잭 블랙이 김풍 샤라웃을?…임영웅 母 부탁에 '케데헌2' 트로트 등장설까지 ('냉부해')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스카 2관왕 감독 매기 강 수상 비화부터 속편 제작 힌트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xjNSx2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dfbb21389c670a84d02b750e5331304b706d342be0189396b8f027e7ebeb38" data-idxno="696420" data-type="photo" dmcf-pid="pmRcATRf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214210028bbsb.png" data-org-width="951" dmcf-mid="1ycSl0cn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214210028bbs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48d3039a4ea944866cfce06cb39e38e08fa4fd2cc139339e440c2b870ef3a6" dmcf-pid="uOdEkWd8e4" dmcf-ptype="general">(MHN 장샛별 기자) 할리우드 스타 잭 블랙이 김풍을 공개적으로 샤라웃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3dcea5f49c7ef5cc3898ba14b6d4628bc62da4fbccf6798ff64fc8f7428f469" data-end="625" data-start="437" dmcf-pid="7IJDEYJ6nf"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잭 블랙이 영상으로 등장해 김풍의 요리 스타일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풍의 요리 스타일이 나와 매우 비슷하다. 창의적이고 대담하며 에너지가 넘친다. 가진 재료로 상상하지 못한 요리를 만들어내는 게 바로 요리의 본질"이라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26ff3825edd38dcdfa061c61e04fa1630d6bfbe091b4d7dd1b6ce95b6a741bc9" data-end="715" data-start="627" dmcf-pid="zCiwDGiPnV" dmcf-ptype="general">뜻밖의 찬사에 김풍은 서툰 영어로 "땡큐 쏘 머치"라고 화답하며, 냉부해에 출연하면 직접 셰프들과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겠다고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1f53b65a7f74fb6eb42418d2c9bee2ad27b99b5da88bd44390b53818d4b94c1" data-end="932" data-start="717" dmcf-pid="qWjhCFjJd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넷플릭스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매기 강 감독과 안무가 리정도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더했다. 누적 조회 수 5억 뷰 이상을 기록한 '케데헌'은 넷플릭스 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글로벌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4464cfcd3b358f5c9acf432a097e8b6cbd9ec9ac2bfc52a70da0bbcb8f34c" data-idxno="696421" data-type="photo" dmcf-pid="bGcSl0cn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214211387agvz.png" data-org-width="947" dmcf-mid="tkU84aUZ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214211387agv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4e956b2cd82a31b57fa259fc77568487bbae86348067f73447cecca15757ff" dmcf-pid="9XETvUEoRB" dmcf-ptype="general">특히 매기 강 감독은 오스카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과 주제가상 2관왕 트로피를 에코백에 넣어 들고 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오스카 시상식보다 지금이 더 떨린다. 평소 요리와 흑백요리사의 팬"이라고 밝혀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eaaadbb484f050fc1b28d2df459b3a95d01f88d8ea6fcc00880df049e77954d" data-end="1179" data-start="1066" dmcf-pid="2ZDyTuDgiq" dmcf-ptype="general">수상 소감 역시 다시 조명됐다. 그는 "우리가 주인공인 영화를 볼 수 있기까지 너무 오래 걸려 미안하다. 하지만 마침내 우리가 해냈다"며 이 영광을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바친다고 말해 깊은 울림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a2a56e3adaf3a3a438c1d1adbbe61eb5b94e91eb6129c3c707160993b3d68c" data-idxno="696422" data-type="photo" dmcf-pid="f1rYWzrN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214212738mdhh.png" data-org-width="948" dmcf-mid="FfRcATRf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HockeyNewsKorea/20260419214212738mdh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34353b89ca7e8ace65c78e3310b8ba396fb964b81bf329d4fa1bb5503d7874" dmcf-pid="8FsHGBsAJU" dmcf-ptype="general">시상식 비하인드도 웃음을 안겼다. 4시간 동안 제대로 된 식사가 제공되지 않아 드레스 안에 젓가락을 숨기고 컵라면을 핸드백처럼 들고 다니며 생라면을 먹었다는 것. "빨간 드레스라 빨간 라면과 잘 어울렸다"는 유쾌한 고백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33294fcccf4f6e600bccec018867461613cd0a8d64a9c05861667f8711a079d" data-end="1485" data-start="1324" dmcf-pid="6CiwDGiPip" dmcf-ptype="general">리정은 최애 캐릭터 '더피'를 언급하며 윤남노 셰프 팬임을 드러낸 데 이어, 이상형으로는 최현석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자기 확신과 리더십이 매력적"이라는 설명에 매기 강 감독 역시 최현석의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9f87a3a09f5fac18f512740f5afdd1033100cce1af891170e41fa7fb31615441" data-end="1715" data-start="1487" dmcf-pid="PhnrwHnQn0" dmcf-ptype="general">또 리정은 직접 '소다팝' 안무를 선보였고, 매기 강 감독은 작품 속 가장 한국적인 장면으로 "소파가 있어도 바닥에 기대 앉아 음식을 먹는 문화"를 꼽으며 김밥, 설렁탕, 컵라면 등 한국 음식이 작품에 녹아든 이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09ae020a2ab5661305364406e9d7af4823bf58061c8a2a335107d58c7ba0981b" data-end="730" data-start="496" dmcf-pid="QlLmrXLxR3"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건 속편 제작 확정과 함께 언급된 '트로트 카드'였다. 매기 강 감독은 2편 제작 부담감을 털어놓으면서도 "더 잘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속편에 한국적 정서를 더 확장하는 방안으로 트로트 활용 가능성도 열어뒀다. 특히 임영웅 팬인 어머니의 부탁이 있었다는 비하인드는 단순한 농담을 넘어 실제 아이디어 차원에서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5fd2e6059d9d298e555d7e6d6e34f0bb13e179d178f4d1ee0cefc319b1c11d2" data-end="892" data-start="732" dmcf-pid="xSosmZoMeF" dmcf-ptype="general">K-팝을 넘어 K-트로트까지 글로벌 애니메이션 세계관에 녹아들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며 기대감도 커졌다. 여기에 잭 블랙의 김풍 샤라웃까지 더해져 이날 방송은 한국 콘텐츠가 확장되는 현재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순간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76b408567c84f25179116095140ca1ea193238734fe98fd4a5f3600e9df643f1" dmcf-pid="y6t9KitWJt" dmcf-ptype="general">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뱃살인지 헷갈려”…나인뮤지스 출신 금조, 태교여행 떠났다 [IS하이컷] 04-19 다음 '케데헌' 메기 강 감독 "시즌2=임영웅 트로트 들어간다? 어울리면 넣을 것 "('냉부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