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년 만에 '완성형' 무대…NCT WISH, 차세대 대표주자 향한 도약 작성일 04-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7fNSx2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c62e663887aca31b58cecbe9ecca94047c14d6f0365d500f3aebec29d8b35" dmcf-pid="f87fNSx2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WISH가ISH가 글로벌 총 18개 지역 33회차 공연을 마무리하고 첫번째 정규앨범으로 새 챕터를 연다. 사진은 19일 그룹 NCT WISH가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oneyweek/20260419214014171yxcu.jpg" data-org-width="600" dmcf-mid="9S8bnO4q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oneyweek/20260419214014171yx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WISH가ISH가 글로벌 총 18개 지역 33회차 공연을 마무리하고 첫번째 정규앨범으로 새 챕터를 연다. 사진은 19일 그룹 NCT WISH가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3f71eedaa536b1a3dd8be5919d9850a6fab7d04976ce91b2ee45643706f57f" dmcf-pid="46z4jvMVY4" dmcf-ptype="general"> 그룹 NCT WISH는 첫 정규앨범을 기점으로 또 한 번 도약에 나선다. 무대 위에서 쌓아온 서사를 확장하며 단순한 컴백을 넘어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d7f0faa7eec30652524af7b65f25e96fc281a0a348b06f579758bbccc79abcef" dmcf-pid="8Pq8ATRfZf" dmcf-ptype="general">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WISH의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이 개최됐다.</p> <p contents-hash="af5f68210fe29d10024f345b9a287db5dd149ff62aaebf30ab5a6528a3bcbcfb" dmcf-pid="6QB6cye4ZV"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Steady'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별을 모티브로 한 '위시코어' 무대와 네온빛으로 물든 관객석이 어우러지며 장관을 이뤘고 숲을 연상시키는 LED 연출과 청량한 에너지가 더해져 한 편의 청춘 서사를 그려냈다.</p> <p contents-hash="b14a9195f9a7ee4a0c20c49aea38ec89106f8abcd27d03babc4276220591bac3" dmcf-pid="PxbPkWd8X2" dmcf-ptype="general">이어 'Baby Blue' 'Songbird' 'On & On' '고양이릴스' 'Wishful Winter' 'FAR AWAY' 'Design'으로 이어지는 초반 구간에서는 한층 깊어진 표현력과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 특히 'Design'은 끈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아웃트로 댄스 브레이크에서는 물을 활용한 연출까지 더해지며 올해로 전원 성인이 된 멤버들의 성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p> <div contents-hash="7d82c830a24fbede79d6a80a93a0c401b5a685c58e3c238085d9d2bf0b0b26d4" dmcf-pid="QMKQEYJ6G9" dmcf-ptype="general"> 'We GO!' 'WISH' 'Melt inside My Pocket'으로 이어진 무대는 NCT WISH 특유의 청량한 팀 컬러를 극대화했다. 이어 선공개곡 'Sticky' 무대가 펼쳐지자 현장 열기는 한층 고조됐다. NCT WISH의 청량함과 NCT 특유의 네오한 감성이 결합된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153fbb7a50975d12a143e50d7bdcd737b8942da77c87fd58cd72c05085a0a" dmcf-pid="xR9xDGiP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WISH가 오는 20일 오후 6시 첫번째 정규앨범 'Ode to Love'를 발매한다. 사진은 19일 그룹 NCT WISH(재희, 료, 유우시, 시온, 리쿠, 사쿠야)가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oneyweek/20260419214015522excs.jpg" data-org-width="600" dmcf-mid="2xdjy7wa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oneyweek/20260419214015522ex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WISH가 오는 20일 오후 6시 첫번째 정규앨범 'Ode to Love'를 발매한다. 사진은 19일 그룹 NCT WISH(재희, 료, 유우시, 시온, 리쿠, 사쿠야)가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291fe5c6e04d9881f9133de318dc560a149cf18b0810b76dab5c3becd9b457" dmcf-pid="yYsyqeZvYb" dmcf-ptype="general"> 'Hellow Mellow' 'Cheat Code' 'poppop'으로 분위기를 환기한 뒤 'NASA' 'CHOO CHOO' 'Videohood'로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빈틈없는 군무가 시선을 압도했다. 격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는 데뷔 2년 차 그룹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완성도를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3273e3275e6b563569bc887a4f8f030bf5d1865e325acf2fd119f7d99769c288" dmcf-pid="WGOWBd5THB" dmcf-ptype="general">이후 'COLOR' 'Ode to Love' 'WICHU' 'Make You Shine' 'P.O.V' 'Our Adventures'로 이어진 후반부는 공연의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a2598cd8a404270e1b83d8ab980c3c92b67f3a4669016bae43316654c5e08068" dmcf-pid="YhcI38Ts5q" dmcf-ptype="general">특히 오는 20일 공개를 앞둔 정규 1집 타이틀곡 'Ode to Love' 무대가 선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Ode to My Family'를 샘플링한 이 곡은 '뚜뚜루뚜' 허밍 위로 펼쳐지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입술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는 포인트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남겼다. 해당 안무에는 멤버 시온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f319c59d3d5dd9dae075eb09286d06218e64f467dfe15c46841ea23d36f43f1" dmcf-pid="GlkC06yOHz" dmcf-ptype="general">글로벌 19개 지역 33회 공연을 거쳐 이번 앙코르까지 이어진 투어는 NCT WISH의 성장을 입체적으로 증명한 무대였다. 다양한 무대를 소화하며 축적된 경험은 한층 깊어진 실력과 섬세해진 표현력으로 이어졌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구현됐다.</p> <p contents-hash="41e00cb5a3bec9036c5d32580441a29465e54114b2fc5b09a4888cc50681bcc7" dmcf-pid="HSEhpPWIH7" dmcf-ptype="general">첫 번째 투어를 통해 또 한 번 도약한 NCT WISH는 정규 1집 'Ode to Love'로 새로운 챕터의 서막을 연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Sticky' '2.0 (TWO POINT O)' 'Feel The Beat' '여우비 (Crush)' 'Street (2AM)' 'Glow Up' 'Everglow' 'Don't Say You Love Me' 'Voyage'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637d153377c192a94d4a13d5a92470bd18d4be898841ed7623bd66b11c48de01" dmcf-pid="XvDlUQYC5u"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감성을 담은 'Ode to Lo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4시30분에는 집들이 콘셉트의 발매 기념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컴백의 설렘을 나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aed3c8ea3e82771d4ebc63f53e8dd24059f945a5cb8e2cad224b77274f7d81" dmcf-pid="ZTwSuxGh1U"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캥거루’ 연우진, 이상형 고백 “술+담배+사치하더라도‥” (미우새) 04-19 다음 “뱃살인지 헷갈려”…나인뮤지스 출신 금조, 태교여행 떠났다 [IS하이컷]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