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母, 임영웅 팬… '케데헌 2'에 트로트 넣어달라고 부탁하시더라" ('냉부해') 작성일 04-1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8fXAzt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a3a24330b18cf1bc66f17affeac22536d7f79ea0425cdea336a701ba74f2d" dmcf-pid="ZF64ZcqF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215505556ddz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zGyabOc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215505556ddz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fde6ff9e3e5525bde4491f16207317642ee2a0e02f881993598503f5d01f9" dmcf-pid="5lU0OMHl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215506919tlr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UxPtDKp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215506919tl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13e9955adb33aaee888e8712475aef99f71ceed801a2b6e70bad795d4376bd" dmcf-pid="1SupIRXSY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매기 강 감독이 모친의 임영웅 사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fa645b3f0ae1c2c4f4852c4ef61317f3d91f5c4924b956beb9de9942f0dbf35" dmcf-pid="tv7UCeZv5R" dmcf-ptype="general">19일 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과 '소다 팝' 안무를 맡은 리정이 게스트로 출연, 냉장고 내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b3d1add3d2fcf241ba1223d68148329129589b02a926ecd5e759740c2f3b79b" dmcf-pid="FTzuhd5T1M"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 매기 강은 아카데미 시상식 2관왕에 오른 소감부터 꺼냈다. 직접 상 실물까지 공개한 그는 "한국에서 태어나 이곳에 올 때마다 집에 돌아온 기분"이라며 "언젠가는 한국 문화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김성주는 오스카 시상식 당일 매기 강이 생라면을 손에 들고 등장한 일을 언급했다. 매기 강은 "합성이 아니다. 젓가락까지 드레스 안쪽에 숨겨뒀다"며 "빨간 드레스와 색이 맞아 다행이었다. 라면을 핸드백처럼 들고 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a3b5709e59eb7247bd7c4f8b85fe234f9b1cae2badfa7869246753560648052" dmcf-pid="3yq7lJ1yXx" dmcf-ptype="general">후속편 이야기도 흘러나왔다. 매기 강은 "(케데헌) 1편을 만들 때 너무 힘들었는데, 2편은 더 잘돼야 하지 않겠나. 액션도 드라마도 더 커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가 "2편에 트로트를 넣고 싶다고 했다더라"고 묻자, 매기 강은 "어머니가 임영웅 팬이시다. (후속편에) '트로트 좀 넣어달라'고 부탁하시더라. 애니메이션에 어울리기만 하면 넣을 것"이라고 귀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b87bd4ae122ba7d18e84702c8d5f778722498e996de1ca3e4f8c39c4a2f20" dmcf-pid="0WBzSitW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215508322ity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xXGA2hD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215508322ity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ccbcb152f90db575490b693441866cead948a60ded054bdc1fe03dc9c6b46" dmcf-pid="pYbqvnFY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215509688jdes.jpg" data-org-width="1000" dmcf-mid="HRTSLzrN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215509688jde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47e159dea4c7cb21253be43a560f1dc5c5dbbb6e38cddab6d46e9f6c28aa9" dmcf-pid="UGKBTL3GG6" dmcf-ptype="general">가족의 한식 사랑도 화제에 올랐다. 매기 강은 미국 집에서 자주 챙기는 재료로 '떡국 떡'을 꼽았다. 그는 "저는 떡을 썩 좋아하지 않는데, 딸 루미는 떡국을 도시락으로 싸갈 만큼 즐긴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루는 딸이 김치를 싸달라고 조른 적도 있다. '냄새 난다'고 말렸는데 딸이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니까 가져가고 싶다'고 하더라"며 "나는 어렸을 땐 창피해 엄두도 못 냈던 일"이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873fd7699aac6904434b33c838822fbf540ad5bad4cb2950d49d572ede559fc3" dmcf-pid="uH9byo0HX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의 영상 메시지도 깜짝 공개됐다. 블랙은 "김풍 셰프의 요리 스타일이 나와 꽤 닮았다"며 "창의적이고 대담한 데다 에너지가 넘친다. 흔한 재료로 상상 밖의 요리를 뽑아내는 것이야말로 훌륭한 요리의 본질"이라고 극찬했다. 이에 셰프들은 "AI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풍은 즉석에서 "내친김에 '냉부해'에 한 번 나와달라"는 영상 편지를 띄워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28d6f2c0026645223270a642ef473519866c82c69e0c16eb63146299664c1a0" dmcf-pid="7X2KWgpX54" dmcf-ptype="general">'냉부해'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예능이다.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fa231a2af75695e6bfb57c014a5c2c69cf1818d5509b8c615266f3d958bbdd1" dmcf-pid="zZV9YaUZHf"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 AI 아냐?" 잭 블랙, 깜짝 출연에 MC들 '입틀막' ('냉부해') 04-19 다음 크래비티, 29일 미니 8집 발매…컴백 예열 스타트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