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8인회 손절 엔딩? 강말금에 ‘출입 금지’ 통보 [T-데이] 작성일 04-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MWEYJ6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7745892dec9c8e41f97b4edfa1169f7c03e56bc8c418b43d9f334b87b5cbd" dmcf-pid="Z0RYDGiP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215134205gmla.jpg" data-org-width="658" dmcf-mid="HcXJKitW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215134205gm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7661ef55ae1b5508acbf4d5ec0d54be421453837a9d8a380b8d86ebd634cfb" dmcf-pid="5peGwHnQT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새로운 소동이 벌어진다.</p> <p contents-hash="3ccfb1466a576edf4675975569fd12ebb1f27c9d39561084decedc4244111fa8" dmcf-pid="1UdHrXLxyK" dmcf-ptype="general">18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의 1회에서 황동만(구교환)은 아무도 못 말리는 요란함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년째 감독 지망생이라는 굴레 안에서 켜켜이 쌓여온 불안을 장광설로 배설하던 그는 잘나가는 영화계 모임 8인회 친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며 사사건건 부딪혔다.</p> <p contents-hash="9234972d0d597767143eb66ba0c17aed393ed9bf2509edc17273a322463d189f" dmcf-pid="tuJXmZoMvb" dmcf-ptype="general">특히 다섯 번째 영화를 개봉한 박경세(오정세)의 영화를 신랄하게 깎아내리며 주변을 얼어붙게 만드는가 하면, 감정 워치에 새겨진 ‘격한 수치’를 감추기 위해 더 요란하게 날뛰는 황동만의 모습은 처절함과 실소를 동시에 자아냈다. “내 인생이 왜 니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요?”라며 세상에 쏟아낸 일갈 엔딩은 통쾌함을 선사했지만, 그가 어질러놓은 관계의 파편들은 고스란히 숙제로 남았다.</p> <p contents-hash="9a39577ca62bcd5083b7aae2843b55a2c9a955fa3402c62a065f0de204002a6d" dmcf-pid="F7iZs5gRWB" dmcf-ptype="general">19일 방송하는 2회에서는 황동만의 장광설에 지친 8인회 멤버들의 인내심이 마침내 임계점에 도달할 전망이다. 특히 멤버들을 휘어잡으며 서사의 한 축을 든든하게 지탱해온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이 결국 참다못해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공개된 2회 예고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 “이제 너는 여기 못 와”라며 황동만에게 ‘아지트 출입 금지’라는 서슬 퍼런 선고를 내리는 것. 영화란 꿈을 향해 20년 세월을 선후배로 함께하며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던 이들이지만,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황동만의 태도에 고혜진은 단호한 퇴출 명령을 내리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bbe5cd308098fe1d6e7d279253d248370222e540787f17e6311bf20fd0d9d8a3" dmcf-pid="3zn5O1aeWq"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도 이러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고혜진은 그간의 인내심이 완전히 바닥난 듯, 단호한 표정으로 황동만을 마주하며 아지트 출입 금지를 통보하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아지트 문 앞에 대문짝만 하게 붙은 ‘황동만 출입 금지’라는 경고문은 아지트를 잃게 된 그의 ‘웃픈’ 현실을 보여준다. 과연 황동만은 8인회로부터 완전히 손절을 당하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이 유치하고도 치열한 갈등 끝에 또 다른 반전의 서사가 기다리고 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cae02bb8b77e5ee2f9e4be377b91ec0998190a4a1929aa1a0d3b4a217d86af9" dmcf-pid="0qL1ItNdS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고혜진의 출입금지 조치가 제멋대로 날뛰는 황동만을 멈춰 세울 확실한 브레이크가 될지, 아니면 오히려 그를 더 자극해 예상치 못한 소동을 불러일으킬 기폭제가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93cde70872ff721edbc5b6a9c2a959b48daf16e3d13e23d4332e05f84e1d7e8d" dmcf-pid="pBotCFjJv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 SLL, 스튜디오 플로우]</p> <p contents-hash="43d14bfe363113343ddc16b4468f8af0dad086ce6d852d24ace0b1e3e0d567c4" dmcf-pid="U9N0SpkLS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span> | <span>모자무싸</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2jpvUEoC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2편에 트로트 나올 수도?…메기 강 감독 "母가 임영웅 팬"('냉부') 04-19 다음 '1000억 CEO' 92년생 김다인, 트리마제 자가..."母에 30만원 빌려 시작" 눈물 ('사당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