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계 마라톤' 성대한 팡파르…페라리 초반 1위 질주 중→"완주 목표" 제네시스도 역사적 데뷔 작성일 04-19 5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19/0000604303_001_20260419221511856.jpg" alt="" /><em class="img_desc">▲ 2026시즌 WEC(세계내구선수권대회)가 대단원 막을 올렸다. 올 시즌 개막전이 닻을 올린 지 약 1시간이 흐른 가운데 예상대로 '홈팀' 이탈리아가 초강세를 띠고 있다. ⓒ 'FIAWEC' 홈페이지</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19/0000604303_002_20260419221511897.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시즌 WEC(세계내구선수권대회)가 대단원 막을 올렸다.<br><br>올 시즌 개막전이 닻을 올린 지 약 1시간이 흐른 가운데 예상대로 '홈팀' 이탈리아가 초강세를 띠고 있다.<br><br>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열리고 있는 2026 WEC 첫 대회 '이몰라 6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51호차인 페라리 AF 코르세가 첫 1시간 동안 41바퀴를 돌아 1위를 질주했다.<br><br>베스트 랩은 1분32초897로 3위를 기록했다.<br><br>#8호차 도요타 레이싱이 1.194초 차로 같은 바퀴를 역주해 2위에 올랐다.<br><br>3위 역시 이탈리아 페라리였다. #50호차가 선두와 2.023초 차로 3위를 기록 중이다.<br><br>올해 WEC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으로 도전장을 내민 한국의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16·17위를 달리고 있다.<br><br>'베테랑' 안드레 로테러가 운전대를 쥔 #17호차가 1위와 24.382초 차이로 16위, #19호차는 레이스 초반 피트인을 시도해 22바퀴 늦은 상태로 1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19/0000604303_003_20260419221511956.png" alt="" /><em class="img_desc">▲ 올해 한국의 '현대자동차'가 WEC에 처음으로 출사표를 적어 올렸다. 현대차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의 소속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WEC 최상위 카테고리인 하이퍼카 클래스에 첫 출전해 현재 데뷔전을 치르고 있다.ⓒ 제네시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19/0000604303_004_20260419221512009.jpg" alt="" /></span></div><br><br>WEC는 속도를 겨루는 F1과 달리 가장 오랜 시간 달리는 차량이 우승을 차지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다.<br><br>속도 못지않게 '버티는 힘'과 '팀워크'가 결과를 좌우한다. <br><br>F1이 100m 단거리 최강자를 가리는 전장이라면 WEC는 42.195km 마라톤 일인자를 확인하는 싸움터다.<br><br>올 시즌 라인업도 화려하다.<br><br>애스턴마틴과 BMW, 페라리, 캐딜락, 도요타 등 유력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총출동한다. <br><br>올해 한국의 '현대자동차'가 출사표를 적어 올렸다. <br><br>현대차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의 소속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br><br>WEC 최상위 카테고리인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으로 출전해 데뷔전을 치르고 있다.<br><br>세계 정상급 제조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본격적인 기술 대전(大戰)에 뛰어들었다.<br><br>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WEC 참가는 국내 브랜드가 세계적인 내구(耐久) 레이스 최고 클래스에 도전한단 점에서 한국 모터스포츠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충격과 공포'의 트랙터 난입, "우리 형님을 초대 안해?" 극렬 지지자가 만든 파국 04-19 다음 '47세' 하지원, 동성 스캔들에 입 열었다…"정신적으로 쉽지 않아, 감정 쏟아부어" ('클라이맥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