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15억 사기피해’ 양치승 “박하나, 계좌로 돈 보내줘…큰 도움 됐다” (미우새) 작성일 04-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5psxGh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0731fb3ac9980d5419c30fd5bf5496a7546dea3d68dfda3bac13f39dd7582" dmcf-pid="xk5psxGh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lgansports/20260419225610824vqtb.png" data-org-width="800" dmcf-mid="P5qVYaUZ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lgansports/20260419225610824vqt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2e3c9bdb06de4eb230e58e77b92be93d7573dda9e06669216f16a0dd93beff" dmcf-pid="y7nj9ye4sh" dmcf-ptype="general">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4c9d2bf1d7e4abb18cdfdc06dea46466f688b9cfb2dd700028e8e410c43be76" dmcf-pid="WzLA2Wd8mC"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양치승의 새 직장을 방문한 김종민,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cac130b19e577216badef57e009d4e6315baf77379279179d7ea7988f37c7d1" dmcf-pid="YqocVYJ6mI" dmcf-ptype="general">이날 양치승은 “체육관 폐업하고 현재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담당한다. 조식 서비스부터 헬스장, 골프장, 스카이라운지까지 다 맡아서 관리한다”며 “(사장에서) 직원이 됐다. 그래서 요즘은 계속 웃고 있다. 안 웃으면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b3158f52af5df436e0ea6655dbdccc7526d7cdc77a6c0ea0bca77aab99608d8" dmcf-pid="GBgkfGiPOO"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운영했던 체육관을 폐업한 과정을 언급하며 “그게 기부채납 건물이었다. 근데 임차인에게 아무도 고지를 안 해준 거다. 그래서 모든 임차인이 쫓겨났다. 웃긴 건 돈 없다고 보증금도 안 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8541cfdb6186e374330817aa5f82ea91d214ee6d8004dbde3f020c9ced9324" dmcf-pid="HbaE4HnQIs"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방송에서는 총피해액이 15억원이라고 했다. 근데 실제로는 그 이상의 피해액이 발생했다”며 “아파트 담보 대출도 받아서 그건 아직도 갚고 있다. 체육관 할 때 회원들 환불해 준다고 차도 팔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805962f77863326c55cb64f6c4331d40fb2308f524ec12cd60ecb543980b2a9" dmcf-pid="XKND8XLxsm"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많이 벌 때랑 수입을 비교하면 10분의 1이다. 처음에는 ‘나만 피해 보고 말자’고 나가려고 했다. 근데 체육관으로 한두 명이 찾아왔고, 이게 나만의 문제라는 걸 알았다”며 “내가 50대다. 이 나이 되면 안정적으로 살아야 하는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964abc98a4e69c06cf9cfbbdc5b121221f23b5a7109dcfd36dcf4b01e2aa7a" dmcf-pid="Z9jw6ZoMDr"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는 가족들에게 이야기 안 했다. 근데 방송에 나오니까 알게 된 거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느 날부터 과외를 안 받는 거다. 여름에는 에어컨 리모콘을 뺐더라. 마음이 찢어졌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d83b9c125fc134bfa5bf7a500db83ce325235e65e8bfd10569b732e481771c" dmcf-pid="5k5psxGhDw"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또 “고마운 게 배우 박하나가 폐업하는 날 물건 정리하는데 전화가 왔다. 다음에 보자니까 계좌를 불러달라더라. 30분 실랑이를 하다가 마지못해서 보내줬다. 사실 회원들 환불해 줄 때 돈이 조금 모자랐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6bdd7fb46d8ac11ba0ff9cf296b90bddc76b826fe3a876f3fdd0701571c2bd4" dmcf-pid="1E1UOMHlDD"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우연, 주세빈과 하룻밤 후 “충동적” 혼란에 “몇 달 보지 말자”(닥터신) 04-19 다음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일본 친선 경기 2차전서 2-6 완패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