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총 맞아 사망→대표된 하정우는 주지훈에 납치 엔딩 ['건물주' 종영] 작성일 04-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sIFw9U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076cdc66fea48ebe8222b4ddb182fa169688ac83d5e62d1a342d283f72db90" dmcf-pid="pTOC3r2u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물주 종영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today/20260419224739446llxk.jpg" data-org-width="600" dmcf-mid="FR9VgBsA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today/20260419224739446ll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물주 종영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a576bd7272a0fcb06a72daaff1a9ffa588abf5e6f328f06ce335cba4f77d02" dmcf-pid="UyIh0mV7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심은경 사망하고 하정우가 대표가 됐다. </p> <p contents-hash="5ad860c9f2d98201e2a3948866981095bea172f94e0c76ff0074d33777a9d853" dmcf-pid="uWClpsfzhc"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최종화에서는 요나(심은경)이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0d830e0dbaa8a66ab058d6169cfaf289cfcd734f56cbfe65c59ed7687601d5d" dmcf-pid="7YhSUO4qvA" dmcf-ptype="general">이날 전이경(정수정)과 기다래(박서경)는 요나를 피해 도망쳤다. 하지만 요나가 뒤쫓아왔고, 기수종(하정우)도 이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1970e837f7ac97ff59e5c333a4be9e0a0a90f4af4c28b112d8e1e3e5f13a33a2" dmcf-pid="zJPxE4vmlj" dmcf-ptype="general">기수종은 떨어져있던 총을 들고 총구를 요나에게 겨눴다. 요나 역시 전이경, 기다래에게 총을 겨누며 협박했다. </p> <p contents-hash="6567026a34bb8d82a1f8cfc63f265a6f284ab33bbfa4b7e036f1196deec92800" dmcf-pid="qiQMD8TsyN" dmcf-ptype="general">기수종은 "그만하자. 내가 누보시티 지분 포기하겠다. 그거 먹을 그릇이 안 된다"고 회유하기 시작했다. 요나는 "실망이다. 오늘 내가 속을 줄 알았냐. 좀 아쉬운데. 그럼 전이경 처리하고, 그러면 내가 딸내미 곱게 보내드리겠다"고 역제안했다. </p> <p contents-hash="d35e0b53ad0c868b66e5c2f9e0fdb86733af050c39ffee622a6b1867d3a0c8e7" dmcf-pid="BnxRw6yOva" dmcf-ptype="general">기수종은 요나에게 질문하며 시간을 끌었다. 그 사이 장의사(이신기)가 기수종의 머리에 총을 겨누며 등장했다. 일촉즉발의 상황. 하지만 장의사는 오히려 요나를 쏴 그를 사망케 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b01a991ce2604f57d0bfe4d22478cbeb85eedf2eaa356a14c0516aee493b5" dmcf-pid="bLMerPWI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today/20260419224740722knvq.jpg" data-org-width="600" dmcf-mid="346QkfSr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portstoday/20260419224740722kn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e391b19eab9f6384e70e86ca10733ef6de1e94d9d18b9746e5dce9fbf51b38" dmcf-pid="KoRdmQYCCo" dmcf-ptype="general"><br> 경찰 조사를 받게 된 기수종은 당시 현장에서 총소리만 들었다며 "현장에 요나, 김춘길 선생님이 죽어 있었다"며 "전부 사고였지 않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이라고 진술했다. </p> <p contents-hash="8e460a87af283ec4fb6dc68d1c56c1b0082ebe3064c271eed351daa621b6041b" dmcf-pid="9geJsxGhyL" dmcf-ptype="general">기수종 가족은 전이경을 민활성(김준한) 납골당에서 만났다. 기수종이 "경찰에 이경 씨 처벌 원하지 않는다고 얘기했다"고 하자 전이경은 굳은 표정으로 "불구속 수사 진행한다고 하니까 재판받으면서 뱃속에 아이 잘 지키겠다. 그래도 오빠는 가족과 건물 다 지켰다. 나는 아이 빼고 다 잃었는데. 축하해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9540be2d0c455dea76357b009c008f818b95f3db42749c856bc48c2cada5fe" dmcf-pid="2adiOMHlyn" dmcf-ptype="general">시간이 흐른 뒤 기수종은 노보시티 대표가 됐다. 그는 매체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잘한 투자는 가족인 것 같다"며 딸 다래(박서경)과 아내 김선(임수정)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810eb0364a1d15a66ec4e8780e22cc57c7da9cb6e85c92e744e6126f689eb3c" dmcf-pid="VNJnIRXSCi" dmcf-ptype="general">기수종은 아내, 딸과 별거중이었다. 아내는 "이번에 서울 가면 진짜 도장 찍자. 지금 헤어지면 친구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고생했다. 미안하고 고맙다. 더 변하지 마라"고 쿨한 이별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a1ba76f65b88e110717748cda937826ae2343ab415620fc435c7df017088c5b0" dmcf-pid="fjiLCeZvhJ" dmcf-ptype="general">기수종은 로버트 변호사로부터 "긴히 할 이야기가 있으니 연락달라"는 문자를 받았다. 다음날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닿질 않았고, 그 순간 골드러시 인베스트먼트로부터 누보시티 경매 관련 내용증명에 대한 문자가 수신됐다. </p> <p contents-hash="ed6b6d4b5c30ab5b17b464352fecb69c175bb0bdb25d17213d32e057cf6fabdc" dmcf-pid="4koaSitWvd" dmcf-ptype="general">대수롭지 않게 넘긴 기수종은 양변호사로부터 골드러시에 관한 기사를 접하게 됐다. 이를 확인하던 중 의문의 남성(주지훈)이 기수종에게 접근했고, 납치된 기수종은 장의사와 함께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p> <p contents-hash="a709188a13a8dbd874b8c95dafa065de876919cbd39c55eedc1e48f6ea8ad36b" dmcf-pid="8EgNvnFYTe" dmcf-ptype="general">의문의 남성이 "건물주님 그럼 우리 비즈니스 얘기 좀 해볼까요"라고 하자 기수종은 "얼마든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a327a03f5690c485bac034c17f4d81cce49dd3afceb5a53d99e216fa2b381b" dmcf-pid="6DajTL3G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세빈 정이찬 동거 시작, 하트 그린 오므라이스로 묘한 기류(닥터신) 04-19 다음 "1년 동안 잠수탄 남친 있었다" 한혜진, 과거 연애담 폭로('미우새')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