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종민 “누에고치 술→의류 사업, 사기당해…아내는 모른다” (미우새) 작성일 04-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PtMFjJ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d358d17ca3508bcb61d4d34a8e1fb37e48f6a7130ea788c24e44120c9c38c" dmcf-pid="KLby2Wd8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lgansports/20260419230459199mjyh.png" data-org-width="800" dmcf-mid="BJzSbvMV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ilgansports/20260419230459199mjy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06cf73598d35fad0b4f553b59f968d3ef731ad5ca8dfdb70e7ecf2f9625824" dmcf-pid="9oKWVYJ6wG" dmcf-ptype="general"> 가수 김종민이 과거 여러 차례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54c9d2bf1d7e4abb18cdfdc06dea46466f688b9cfb2dd700028e8e410c43be76" dmcf-pid="2g9YfGiPIY"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양치승의 새 직장을 방문한 김종민,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5875aac0ca2c30d2e872d0eef427d46d0076f52ea20aa63721dce32edc409b6" dmcf-pid="Va2G4HnQEW"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최근 힘든 시기를 겪었던 양치승의 이야기를 듣던 중 “사실 나도 사기를 많이 당했다. 예전에 코요태 시작할 때, 20대 초반에 누에고치 술 사업을 하려고 했다. 주변 권유에 투자했는데 술이 안 들어왔다. 일주일 되니까 연락이 없더라. 알고 보니 미국으로 도망갔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7a41aada0cabb32f30d7c2c40f57a99f121849672a488ae392cf82d22abf33" dmcf-pid="fNVH8XLxDy" dmcf-ptype="general">이어 “2006년에는 의류 사업을 했다. 옷도 괜찮고 사업도 잘됐다. 너무 잘되니까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돈을 더 넣으라고 해서 몇천을 또 넣었다. 그랬더니 연락이 안 되는 거다. 수소문했더니 그 사람이 받은 돈으로 카지노에 갔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52e4af2890472c9e17f81699bb518e94e3d9a54ec6f353a1c9894a11560667c" dmcf-pid="4jfX6ZoMrT"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사기 피해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김종민은 “군대 가기 전에 외제 차를 파는 게 어떠냐고 해서 팔겠다고 했다. 차가 팔렸다고 차량 등록증 달라고 했다. 그걸 주면 다음 날 돈을 준다고 했다. 그래서 주고 나니 연락이 안 됐다. 아는 사람을 통해서 차량 조회를 했더니 내 차가 해외에 있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042fa989a816885550fce0b4f9c72131e94cac774633f088a59a8e85bf4722" dmcf-pid="8A4ZP5gROv"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은 “이걸 형수님이 결혼 전에 다 알았느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다는 말하지 못했다. 그랬으면 결혼을 못 했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681w3r2uIS"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사기 당한 양치승, '아파트 관리인' 충격 근황..."차도 다 팔았다" 04-19 다음 역전의 역전승... 리틀 트윈스, 이글스 꺾고 9:7 짜릿한 승리 (우리동네 야구대장)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