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노토리어스' 맥그리거, UFC로 돌아온다...백사장 사실상 '오피셜' 발표! "상황 긍정적, 곧 발표할 것" 작성일 04-20 5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0/0002245881_001_2026042000101772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UFC 복귀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br><br>미국 매체 '에센셜리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최근 백악관 대회 출전이 무산되며 복귀가 미뤄졌던 맥그리거가 '인터내셔널 파이트 위크' 메인이벤트 출전설에 휩싸인 가운데,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직접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라고 보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0/0002245881_002_20260420001017765.jpg" alt="" /></span></div><br><br>보도에 따르면 화이트 대표는 UFC 위니펙 대회 이후 기자회견에서 "맥그리거와 좋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며 "계약이 마무리되는 즉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혀 복귀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br><br>맥그리거는 UFC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명이다. 2013년 데뷔 이후 2015년 UFC 189에서 채드 멘데스를 꺾고 잠정 페더급 챔피언에 올랐고, 같은 해 UFC 194에서는 조제 알도를 단 13초 만에 KO시키며 정식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이어 2016년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를 제압하며 UFC 최초의 두 체급 동시 챔피언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0/0002245881_003_20260420001017801.png" alt="" /></span></div><br><br>그리고 전성기를 구가하던 중 복싱 무대에 도전한 그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맞붙어 10라운드 TKO 패배를 당했지만 약 430만 건의 PPV 판매와 총 4억 달러(약 5,781억 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흥행 면에서는 역대급 성공을 거뒀다.<br><br>이후 2018년 UFC로 복귀한 맥그리거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고 이후 하락세를 겪었다. 2020년 도널드 세로니를 상대로 반등하는 듯했지만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TKO 패배를 당했다.<br><br>특히 2021년 UFC 264에서는 경기 도중 다리 골절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으며 옥타곤을 떠나야 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0/0002245881_004_20260420001017840.jpg" alt="" /></span></div><br><br>이후 수차례 복귀설이 제기됐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다만 이번에는 UFC 수장인 화이트 대표가 직접 협상 상황을 언급한 만큼, 이전과는 분위기가 다르다는 평가다.<br><br>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전망이 엇갈린다. MMA 전문 기자 아리엘 헬와니는 7월 인터내셔널 파이트 위크 복귀 가능성을 제기하며 맥스 할로웨이와의 재대결을 언급한 반면 체일 소넨은 "7월은 아니다. 11월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더 유력하다"며 다른 시나리오를 내놨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0/0002245881_005_20260420001017877.jpg" alt="" /></span></div><br><br>다만 에센셜리스포츠는 "인터내셔널 파이트 위크든 뉴욕 대형 이벤트든 맥그리거의 복귀 가능성은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격투기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이 다시 옥타곤에 설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복귀 시점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맥그리거의 복귀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br><br>사진= 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때린 적 없습니다"...'가정 폭력 혐의→전격 체포' 격투기 스타 마크 헌트, 비판 쇄도에 직접 해명 "손도 안 댔다, 말다툼했을 뿐" 04-20 다음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소리 없이 역전 무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